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Posted at 2008/11/30 01:39 | Posted in 어설픈 사진매서운 바람이 부는 하지만 예쁜 구름이 있는 맑은 하늘을 볼수 있었던 주말이었습니다.
잎이 다 떨어지고 가지만 앙상한데도 아직도 가을의 흔적이 남아있더군요.

'세계문화유산 화성이 있는 수원시입니다'라고 항상 네비에서 이야기해주는데 아직 화성을 제대로 본적이 없네요.
다음엔 차안에서 지나가다 말고 제대로 담아줘야겠습니다.

너무나 쓸쓸히 앙상하게 서있던 나무...정말 겨울이 바짝 다가왔지요.
올해 감기는 독하다고 하던데 두툼하고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주위에 감기 걸리신 분들 보면 정말 고생하더군요.
잎이 다 떨어지고 가지만 앙상한데도 아직도 가을의 흔적이 남아있더군요.
'세계문화유산 화성이 있는 수원시입니다'라고 항상 네비에서 이야기해주는데 아직 화성을 제대로 본적이 없네요.
다음엔 차안에서 지나가다 말고 제대로 담아줘야겠습니다.
너무나 쓸쓸히 앙상하게 서있던 나무...정말 겨울이 바짝 다가왔지요.
올해 감기는 독하다고 하던데 두툼하고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주위에 감기 걸리신 분들 보면 정말 고생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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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이 하늘도 감도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춥네요. 어젠 바람도 많이 불더니 님 사진 보니 어제 찬바람 쌩쌩 다시 부는듯...ㅎㅎ
저도 이곳 지나가기만 몇번을 한듯.ㅋ
사진 잘찍으시네요. 카메라가 좋은건가? ^^
수원 어디 사시는가봐요? 야경이 참 예쁘던데 기회가 되면 야경찍으러 함 가야겠어요^^
카메라는 나온지 몇년이 지난 20D 쓰고 있어요. 잘 찍지는 못하구요.ㅜ
파아란 물이 뚝뚝 떨어지는 듯 합니다.
초겨울의 하늘이 이렇게 예쁜줄 처음 알았습니다.^^
이불의 유혹이 강렬하지만 밀린 댓글달러 파이팅중이내요;;;
사진의 하늘이 시려서 그런가 손발두 시리구...(ㅠㅠ);;;
올해 감기 정말 독하다고 하던데 얼른 나으세요. 무리하시지말고 푹쉬세요.
첫번째 사진 넘 맘에 들어요.
미미님 감기조심하세요~
앙상한 나뭇가지에 까치밥만 몇개 남았네요.
12월 첫주 잘 시작하세요~
제가 가서 따고 싶을정도로 잘 익었던데요~~^^
소나기님도 12월 첫주 잘 시작하세요.
파란하늘 마음까지 쉬원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