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에 처음 등장한 '내' 모습'내가 사는 이야기'에 처음 등장한 '내' 모습

Posted at 2008/12/11 23:59 | Posted in 소소한 일상


분명 이 블로그의 타이틀은 '내가 사는 이야기'인데 아직 단 한번도 '내' 사진을 올린적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처럼 카메라를 들고 나가다가 아파트 복도에서 찍은 셀카인데 왠지 볼때마다 마음에 들어서 공지로 About Me를 작성하면서 써먹고 슬쩍 공개글에도 올려봅니다. 역시 카메라로 얼굴은 가려야 제 맛이군요^^


 '내가 사는 이야기'는 사진을 주로..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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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양
    맞잖아여...G드래곤 ^^

    그때보다 더 멋있어지신 듯....- 사진도 리터칭도 기본이 왠만해야 하는 거 아시죠? ㅎ -
    • 2008/12/12 08:23 [Edit/Del]
      R양님..좀 더 가리면 장동건도 가능하지 않을까요??ㅡㅡ;
      조만간 수많은 테러 공격으로 블로그 닫아야 할지도 몰라요ㅜㅜ
    • Journey
      2008/12/12 14:35 [Edit/Del]
      내가 그냥 갈라고 그랬는데..
      쫌 맞아야겠다.
      누구라고?
    • 2008/12/12 16:16 [Edit/Del]
      분명히 강조했잖아요. 좀 더 가리면이라고.ㅋㅋ
      카메라로 얼굴 다가리면 뒤가 장동건인지..장돈건인지 누군지 아무도 모르니까.;;;역시 민감한 이름이였군요 ㅋ
  2. 코트보고 흠칫했습니다. 역시 겨울이군요...
  3. 오오 괜츈해보이는 웃도리 'ㅁ'
    근데 윗분... 왠... 지...드..레...곤.. =ㅅ=
    흠...
  4. 잘생기신 얼굴 카메라도 가려서 조금 아쉬운데요..^^
  5. 저...저도 제사진 올린 것 있습니다!
    제 시체사진이요...Orz;;; (울컥;;)
  6. 얼굴을 카메라로 가리셨음으로 무효입니다!! 쾅쾅!! 흐흐
  7. R양
    길군~
    하드에 승부를 거는 장동건은 안 되시구요...
    소프트 웨어로 승부하는 지용을 지향하시길 ....
    - 조보님...'왠'에 조금은 답이 되셨기를....^^ -
    • 2008/12/12 16:17 [Edit/Del]
      하드웨어도 안될뿐이고 소프트웨어도 안될뿐이고
      그저 헥세랑 놀정도만 되면 될 뿐이고...ㅡㅡㅋㅋ
    • R양
      2008/12/12 19:32 [Edit/Del]
      아...여긴 이렇게 리플에 리플을 다는 것이였군..
      암튼...제 놀이터에선 길군 반응이 좋은데...
      어쩐지..다음 상큼양은 헥세양으로 정했는데..ㅋㅋ
      커플이셨군요.. 히야~이쁘다 + +

      그래서 지연씨한테 맞으셨나요? -맞을만 하신 듯...^^;-
    • 2008/12/13 00:43 [Edit/Del]
      앗? 혹시 모르셧나요? 알고 계신줄 알앗는데..그게 아니였나보네요;;
  8. 전 왜.. 자꾸.. 렌즈에 눈이..
    저도 이런 사진하나 커밍아웃 할려고 준비중인데..
    기리.님 돌 몇개나 맞으시는지 보고 올려야겠네요.. ㅎㅎ

    그나저나.. 이게 비친사진이니까.. 오른손 잡이 시면.. 살짝 뒤집어주시면.. ^^
    • 2008/12/12 16:19 [Edit/Del]
      저 이미 많이 맞았어요. 조기 위에 댓글들 보면 은근슬쩍 지인들의 갈굼이..ㅜㅜ
      나중에 시간나면 뒤집어 놓을께요~전혀 생각도 못했네요^^
  9. 그맛을...이제 아셨단 말입니까..ㅎㅎ 제가 텐돌이를 포기 못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으하하하;;
    • 2008/12/12 16:58 [Edit/Del]
      얼굴을 카메라로 가리면 그나마 봐줄만하다는걸 이제 알았어요..ㅋㅋㅋ
      요즘은 회전 액정이 거의 안나와서리 아쉬워요.
  10. 처음으로 들르자마자 반생얼을 본 제가 재수가 좋은 건가 봅니다..^^
  11. 오우~~
    멋진 눈썹!!
    역쉬~~ 블로그 쥔장님들은 멋쟁이인가 보군요^^
  12. 히야~ 살짝 감으신 눈이... 눈이...
    제가 힘껏 부릅뜬 눈과 비슷한 사이즈이군요. =_=;
    (앞으로 이곳은 오면 안될 곳이 되겠군와~)
  13. 와 훈남에 미남! 카메라 들고 있는 포즈도 멋있으시구요.
    담엔 얼굴 안가린 사진도 올라오는건가요?^-^;
    • 2008/12/13 00:46 [Edit/Del]
      얼굴 가린 사진을 올린 이유는 가리니까 그나마 봐줄수 있어서에요ㅋㅋ
      전 다희님처럼 안 가린 사진을 올릴 정도의 미모(?)가 아닌 관계로 안가린 사진은 아마도 절때로..;;;
  14. 뒤에 빨간 줄 혹은 계단 난간이..뽀인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오호~ 미남이시라는...ㅎㅎ
  16. 아하하~~셀카는 카메라로 분위기 잡아한다는 일인이 요기도??
    저는 셀카에 약해서 아예 포기하고 인증샷 올라가믄 다들 웩~도망가실까봐 덜덜...
    기리님의 인증샷에 촘 하고싶어지는데요???
    이러다 낼 당장 올릴지도 모른다는...
    제가 촘 따라쟁이라 ㅎㅎ
    • 2008/12/13 12:41 [Edit/Del]
      셀카는 카메라로 분위기를 잡는것이 아니라 적당히 가려줘야 제맛이라는거지요~~^^
      인증샷 올리시면 방문자가 폭증하지 않을가요?ㅋㅋㅋ 올리셧는지 확인들어갑니다.
      안올리셧군요.ㅡㅡ; 조카사진이 떡하니 있군요 기다리겟습니다.ㅋㅋ
    • 2008/12/13 15:59 [Edit/Del]
      에이..저의 about me 포스팅 보시곤 따라쟁이라고 하고 싶다고 하시고선 안하셨잖아요!!!+_+
      임자언니님 셀카 궁금한데 말이죠!!후훗
    • 2008/12/14 10:36 [Edit/Del]
      저도 궁금해요~~
  17. 사실 저도 한번도 올린적 없는데....예전에 딱한번 올려보았지요...크크크
    그리곤 다신 안올려야지 했었지만 말이죠!!호호호;;
    사실 사진찍히는걸 싫어했었는데 너무 사진이 없다보니 요즘은 찍을려고 하고 있지요/^^
    기리님 방가워요...에이 보여주시는 김에 다 보여주시지...+_+
    • 2008/12/14 03:34 [Edit/Del]
      령주님~ 따라하고싶지만 왠지 자신이 없다능^^;;
      근데 또 보면 무진장하고싶어지고....
      따라하다보면 절대 님들의 포스는 안나오고...
      나는 그냥 딜레마에 빠질뿐이고...
      저 어째요?
      갈팡질팡 ㅜㅡ
    • 2008/12/14 10:38 [Edit/Del]
      령주님의 About me를 찾아봐도 없는 걸보면 스킨바꾸시면서 없애버리신거가요?
      얼른 찍어서 다시 보여주세요. 꼭 다보여주셔야합니다.ㅋㅋ

      임자언니님 그럴때는 그냥 올리고 이웃분들의 판결을 기다리면 됩니다.ㅋㅋ
      완전 인기폭발하실지도 몰라요~~~~~
  18. ㅎㅎㅎ 훈남이시군요~~~ 한쪽눈을 감는건 저랑 비슷하다는..
    요즘은 반대쪽눈으로 뷰파인더를 봐서 눈을 아예 가려버리려고 한다는~~ ^^;;;;
    • 2008/12/15 08:14 [Edit/Del]
      감사합니다. 사진찍을때 눈을 감으면 안된다고들 하던데
      전에 한번 눈뜨고 찍은 사진 보니까 좀 괴기스러워서..;;
  19. 2히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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