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에 처음 등장한 '내' 모습'내가 사는 이야기'에 처음 등장한 '내' 모습
Posted at 2008/12/11 23:59 | Posted in 소소한 일상분명 이 블로그의 타이틀은 '내가 사는 이야기'인데 아직 단 한번도 '내' 사진을 올린적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처럼 카메라를 들고 나가다가 아파트 복도에서 찍은 셀카인데 왠지 볼때마다 마음에 들어서 공지로 About Me를 작성하면서 써먹고 슬쩍 공개글에도 올려봅니다. 역시 카메라로 얼굴은 가려야 제 맛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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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보다 더 멋있어지신 듯....- 사진도 리터칭도 기본이 왠만해야 하는 거 아시죠? ㅎ -
조만간 수많은 테러 공격으로 블로그 닫아야 할지도 몰라요ㅜㅜ
쫌 맞아야겠다.
누구라고?
카메라로 얼굴 다가리면 뒤가 장동건인지..장돈건인지 누군지 아무도 모르니까.;;;역시 민감한 이름이였군요 ㅋ
근데 윗분... 왠... 지...드..레...곤.. =ㅅ=
흠...
왠지 드래곤을 닮아다고..;;; 아무리 그래도 그런 반응은 춈;;;
제 시체사진이요...Orz;;; (울컥;
그게 요시토시님 본인이셨어요?ㅋㅋ
하드에 승부를 거는 장동건은 안 되시구요...
소프트 웨어로 승부하는 지용을 지향하시길 ....
- 조보님...'왠'에 조금은 답이 되셨기를....^^ -
그저 헥세랑 놀정도만 되면 될 뿐이고...ㅡㅡㅋㅋ
암튼...제 놀이터에선 길군 반응이 좋은데...
어쩐지..다음 상큼양은 헥세양으로 정했는데..ㅋㅋ
커플이셨군요.. 히야~이쁘다 + +
그래서 지연씨한테 맞으셨나요? -맞을만 하신 듯...^^;-
저도 이런 사진하나 커밍아웃 할려고 준비중인데..
기리.님 돌 몇개나 맞으시는지 보고 올려야겠네요.. ㅎㅎ
그나저나.. 이게 비친사진이니까.. 오른손 잡이 시면.. 살짝 뒤집어주시면.. ^^
나중에 시간나면 뒤집어 놓을께요~전혀 생각도 못했네요^^
요즘은 회전 액정이 거의 안나와서리 아쉬워요.
멋진 눈썹!!
역쉬~~ 블로그 쥔장님들은 멋쟁이인가 보군요^^
제가 힘껏 부릅뜬 눈과 비슷한 사이즈이군요. =_=;
(앞으로 이곳은 오면 안될 곳이 되겠군와~)
앞으로 제 사진은 절때 안올리겟습니다.
담엔 얼굴 안가린 사진도 올라오는건가요?^-^;
전 다희님처럼 안 가린 사진을 올릴 정도의 미모(?)가 아닌 관계로 안가린 사진은 아마도 절때로..;;;
저는 셀카에 약해서 아예 포기하고 인증샷 올라가믄 다들 웩~도망가실까봐 덜덜...
기리님의 인증샷에 촘 하고싶어지는데요???
이러다 낼 당장 올릴지도 모른다는...
제가 촘 따라쟁이라 ㅎㅎ
인증샷 올리시면 방문자가 폭증하지 않을가요?ㅋㅋㅋ 올리셧는지 확인들어갑니다.
안올리셧군요.ㅡㅡ; 조카사진이 떡하니 있군요 기다리겟습니다.ㅋㅋ
임자언니님 셀카 궁금한데 말이죠!!후훗
그리곤 다신 안올려야지 했었지만 말이죠!!호호호;;
사실 사진찍히는걸 싫어했었는데 너무 사진이 없다보니 요즘은 찍을려고 하고 있지요/^^
기리님 방가워요...에이 보여주시는 김에 다 보여주시지...+_+
근데 또 보면 무진장하고싶어지고....
따라하다보면 절대 님들의 포스는 안나오고...
나는 그냥 딜레마에 빠질뿐이고...
저 어째요?
갈팡질팡 ㅜㅡ
얼른 찍어서 다시 보여주세요. 꼭 다보여주셔야합니다.ㅋㅋ
임자언니님 그럴때는 그냥 올리고 이웃분들의 판결을 기다리면 됩니다.ㅋㅋ
완전 인기폭발하실지도 몰라요~~~~~
요즘은 반대쪽눈으로 뷰파인더를 봐서 눈을 아예 가려버리려고 한다는~~ ^^;;;;
전에 한번 눈뜨고 찍은 사진 보니까 좀 괴기스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