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블로그 연말 결산2008 블로그 연말 결산

Posted at 2008/12/30 23:00 | Posted in 소소한 일상

2008년 07월 03일 고마운 누군가의 초대로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이전하고 벌써 6개월정도가 되어갑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과 인사도 하고 (물론 일방적인 친한척입니다만..ㅋ) 다음 메인에 노출도 되어보는 등 꽤 오랫동안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일상을 사진이나 리뷰라는 핑계로 그럴듯하게 포장하기도 하고 그냥 별꺼 없는 넋두리를 하기도 하지만 지금은 잠자는 시간을 쪼개서 할 정도로 사랑(?)해주는 블로그랍니다. 2008년이 끝나는 시점에 역시나 센스있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해주는 서식으로 제 블로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사실 요걸 하면 주는 딱지?가 좀 땡긴다는...특히 비공식 우수블로그..풉...;;;)
117 / 댓글 1414 / 트랙백 41 / 방명록 67 / 방문자 58530

2008 블로그 포스트 best 5

원래는 베스트 5를 선택하라고 있는 칸이지만 선택을 못했습니다. 워낙 다양한 주제로 중구난방 포스팅을 하다보니 각각 포스팅마다 나름의 추억이나 사연을 조금씩이라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더 좋고 저건 더 좋다는 식의 선택을 못하겠더라구요. 대신 밑에 댓글을 많이 받은 포스트 Best5를 많은 분들이 좋아 해주신 글이니까 Best라 생각하겠습니다.^^

댓글 많이 받은 포스트 best 5

1. 2008/11/30 -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참여 (54)

2. 2008/12/10 - 삼청동의 첫 기억? 첫 느낌! (48)

3. 2008/12/11 - '내가 사는 이야기'에 처음 등장한 '내' 모습 (45)

4. 2008/12/17 - Notre-Dame de Paris (42)

5. 2008/12/22 -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40)

댓글과 트랙백으로 많은 이웃분들과 소통을 하는 블로거가 되고 싶었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쓰는 글마다 엄청난 댓글들이 달리는 분들을 보면 솔직히 좀 많이 부럽거든요.^^ 그래도 블로그에 찾아오셔서 특별할 것 없는 글에 소중한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베스트5가 다 최근글인 걸보면 저도 조금씩 이웃분들이 생기는거겠지요? 내년에는 좀더 열심히 소통(?)하는 기리가 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웃 블로거 (숫자는 숫자일뿐 가나다순입니다.)

1. 2히님 (http://dlglstory.tistory.com/)

2. Alex님 (http://centerfield.tistory.com/)

3. bikbloger님 (http://bikblog.egloos.com/)

4. chaniworld님 (http://chaniworld.tistory.com/)

5. dahila님 (http://dahliastyle.tistory.com/)

6. dogbob님 (http://dogbob.tistory.com/)

7. endless9님 (http://inside.mixsh.com/)

8. evelina님 (http://evelina.tistory.com/)

9. Fallen Angel님 (http://manualfocus.tistory.com/)

10. feveriot님 (http://feveriot.tistory.com/)

11. ggacsital님 (http://ggacsital.tistory.com/)

12. koreasee님 (http://koreasee.com/)

13. krang님 (http://krang.tistory.com/)

14. latte님 (http://freshcream.tistory.com/)

15. maru님 (http://blog.naver.com/e20cboy)

16. maxpulse님 (http://maxpulse.tistory.com/)

17. Mr.MindEater님 (http://mindeater.tistory.com/)

18. Mr.번뜩맨님 (http://www.ideakeyword.com/)

19. nallza님 (http://nallza.tistory.com/)

20. peter-pan님 (http://peter-pan.tistory.com/)

21. petite님 (http://petite.tistory.com/)

22. phice님 (http://phiclauce.egloos.com/)

23. pictura님 (http://pictura.tistory.com/)

24. pLusOne님 (http://plusone.tistory.com/)

25. PLUSTWO님 (http://plustwo.tistory.com/)

26. PurpleRed님 (http://purplered.tistory.com/)

27. Raylene님 (http://happyray.com/)

28. sulpunsai님 (http://saizang.com/)

29. YoshiToshi님 (http://yoshitoshi.tistory.com/)

30. 까칠이님 (http://ccachil.tistory.com/)

31. 날마다방콕님 (http://travellog.co.kr/)

32. 넷물고기님 (http://digitalfish.tistory.com/)

33. 늘보엄마님 (http://nulbomc.com/)

34. 다희님 (http://www.kimdahee.com/)

35. 돌이아빠님 (http://windlov2.tistory.com/)

36. 또자쿨쿨님 (http://ddoza.tistory.com/)

37. 러브네슬리님 (http://ilovenecely.tistory.com/)

38. 러블리앙뚜님 (http://angttu.tistory.com/)

39. 령주/徐님 (http://i-emptyroom.tistory.com/)

40. 로리언니♩님 (http://siarori.tistory.com/)

41. 명이님 (http://myungee.tistory.com/)

42. 미미씨님 (http://mimic.tistory.com/)

43. 백마탄초인님 (http://vart1.tistory.com/)

44. 빨간여우님 (http://marinehank.tistory.com/)

45. 소나기님 (http://shower0420.tistory.com/)

46. 시골친척집님 (http://www.sigolgil.com/)

47. 시작의끝님 (http://pihl.tistory.com/)

48. 에코님 (http://echoya.com/)

49. 은쟈님 (http://www.uonx.co.kr/)

50. 임자언니님 (http://kokoya22.tistory.com/)

51. 제이슨소울님 (http://jasonsoul.com/)

52. 호박님 (http://hobaktoon.com/)

53. 환유님 (http://hwanyou.tistory.com/)

54. R양님 (http://www.diningr.com/)

 

2008년에 가장 많은 댓글을 남기신 분 Best5를 링크하는 자리였지만 저에겐 댓글 한자한자 남겨준 모든 분들이 감사하기 때문에 이웃분들 순위를 매기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그동안 제 블로그에 오셔서 글한자 남겨주신 모든 분들을 링크해봤습니다. 힘들었습니다.ㅋ

글 한번 남긴 이후로 안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요즘은 얼굴 한번 본적없지만 저 혼자서 이분은 좀 친해진거 같아~라고 느껴지는 분들도 계십니다.^^ 내년에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제가 먼저 양질의 블로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링크틀린부분은 신고해주세요.)

월별 블로그 방문자 수


7월달이 오픈일인데 6월달의 유령방문객은 멀까요?ㅎㅎ 10월달 다음 메인에 노출되면서 하루에 2만명의 방문자가 방문하면서 급증했던 것을 제외하면 꾸준히 열심히 블로깅하려고 노력했던 만큼 다른 분들과 즐겁게 블로깅하려고 했던 만큼 방문자 숫자가 증가한 거 같습니다.

연말 결산 총평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서식은 채울께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다 채우려다 해넘길꺼 같아서 여기서 총평하고 끝내야겠습니다. 위에도 살짝 언급했지만 내가 즐겁게 하는 만큼 내가 먼저 다가서는 만큼 제 블로그도 풍족하게 채워지는 거 같습니다. 중구난방의 온갖 주제로 포스팅을 하면서 아직 제 블로그에 대한 정체성을 잘 모르기도 하고 어떻게하면 글을 잘 쓰는건지 어떤 주제가 포스팅할만한 것인지 감도 오지 않지만 타이틀 그대로 내가 사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공간인 만큼 내년에는 좀 더 편안하게 좀 더 자유스럽게 블로깅해볼까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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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네.. 전 30위 군요.. -_-;; ㅋㅋ
  2. 와우~저도 있네요~ㅎㅎㅎ^^
    기리.님~한해동안 즐거웠습니다~
    내년에도 멋진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2009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3. 우와~~ 링크일일이 거는 번거로움을 마다하지 않으시다뉘~~진정한 고수?
    기리님 올해는 존재를 알았으니 우리 새해에는 마음을 알아가는 인연이 되요...
    해피뉴이어~~!! 촌스럽게 한글로..ㅋㅋ
  4. 이런 포스팅이란.... 역시 보는 거로 만족합니다. ㅋㅋㅋ
    내년에도 멋진 포스팅 잘 받아보겠습니다~~
    새해 봉만이~~~
  5. 2히
    아싸. 나 1번.
  6. 글한자 모든분...대목에서 상처받은 1人
    • 2009/01/06 00:29 [Edit/Del]
      호곡...일부러 목록에서 제외했어요.ㅜㅜ
      R양님 글남기실때마다 블로그 주소 링크를 안남기셔서..왠지 링크하면 안될꺼 같아서..;; 얼른 추가할께요
  7. 난 왜 소중한 이웃블로거에 없는건데! -_-; 소중하지 않나! -_- 흥칫피!

    먼데먼데먼데

    이제 안와!!!!!
    • 2009/01/06 13:10 [Edit/Del]
      니는 소중한 지인이라서 뺀거야..지인들은 다 빠져있는데~~
      올려줘? 그런거에 삐지는 스탈인거야? 그런거야?ㅋ
  8. 응 -_- ㅎㅎㅎ;;;
    ....

    아니얌;;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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