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관리를 위해 들이는 시간의 적당함은 어느 정도일까
관리를 위한 관리는 필수인가 그저 불필요한 또다른 제약일까
교육 2일째 쓸데없이 많은 기능에 질리고 두서없는 설명에 헷갈려간다.
게다가 너무나 건조한 공기에 졸리지도 않은데 눈을 뜰수가 없다.
그래도 쓰다보면 하다보면 익숙해져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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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한 시스템이냐..
뭐든..한번 방향을 틀 때에는 그에 따른 고통이 오기 마련이지만..
지나고나면
그때 잘했구나....
그때 해두길 잘했구나..
하게 될지도 몰라요..^^
남은 3일은 지난 2일보다 즐거운 교육이 되길! ^^
어째든 퇴근후 사무실을 가야하긴 하지만 교육받을땐 쉬는 시간에 잘수 있어서 좋아용~ㅋㅋ
받아들이는게 정답일진 모르지만 선택지는 하나 늘어날테니...힘내세요! (^^)
...그러는 저는 게을러서 ㅎㅎ;;
새로운 걸 받아들일 때 어떤 자세를 가지고 시작하는지가 참 중요한데
회사에서는 대부분 위에서 시키니까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좋아서 하는것만큼의 효과가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교육 갔다 와서의 일을 상상하면 부럽지는 않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