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2일째교육 2일째

Posted at 2009/01/13 14:13 | Posted in 소소한 일상

시간 관리를 위해 들이는 시간의 적당함은 어느 정도일까
관리를 위한 관리는 필수인가 그저 불필요한 또다른 제약일까

교육 2일째 쓸데없이 많은 기능에 질리고 두서없는 설명에 헷갈려간다.
게다가 너무나 건조한 공기에 졸리지도 않은데 눈을 뜰수가 없다.

그래도 쓰다보면 하다보면 익숙해져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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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헥세수정
    우리도 그 시스템 도입할때 말 정말 많았었어..
    무엇을 위한 시스템이냐..

    뭐든..한번 방향을 틀 때에는 그에 따른 고통이 오기 마련이지만..

    지나고나면
    그때 잘했구나....
    그때 해두길 잘했구나..
    하게 될지도 몰라요..^^

    남은 3일은 지난 2일보다 즐거운 교육이 되길! ^^
    • 2009/01/14 00:02 [Edit/Del]
      요번에 고통이 꽤 클꺼 같다공~이건 머...난개발을 해놓아서리;;;;
      어째든 퇴근후 사무실을 가야하긴 하지만 교육받을땐 쉬는 시간에 잘수 있어서 좋아용~ㅋㅋ
    • 2009/01/14 07:34 [Edit/Del]
      으악!! 또!! 안녕하세요!! ㅋㅋㅋ
  2. 뭔가 새로운걸 받아들이는 과정은 항상 힘든 것 같습니다.
    받아들이는게 정답일진 모르지만 선택지는 하나 늘어날테니...힘내세요! (^^)

    ...그러는 저는 게을러서 ㅎㅎ;;
    • 2009/01/14 00:01 [Edit/Del]
      요시토시님 블로그보면 부지런하실꺼 같은데요~
      새로운 걸 받아들일 때 어떤 자세를 가지고 시작하는지가 참 중요한데
      회사에서는 대부분 위에서 시키니까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좋아서 하는것만큼의 효과가 없는거 같아요.
  3. 워~ 기리 교육 들어 갔구먼!! 살짝 부럽~ ㅡㅡ;
    그런데 교육 갔다 와서의 일을 상상하면 부럽지는 않네그려....
    • 2009/01/15 13:53 [Edit/Del]
      교육을 부러워하실 필요는 없으시요. 교육마치고 사무실가서 일하고 10시에 퇴근하는중이니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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