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Road) 그리고 길(Gil)길(Road) 그리고 길(Gil)
Posted at 2009/02/28 01:18 | Posted in 어설픈 사진
때론 가끔 원하는 걸 쉽게 얻을 수 있는 길을 지시해주는,
내가 가야하는 길을 뚜렷이 표시해주는 표지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20080907@담양내가 가야하는 길을 뚜렷이 표시해주는 표지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러면 너무 심심하겠지....굴곡도 있고 내리막도 있고 오르막도 있어야 걷는 재미가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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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이름처럼 운수대통하는 주말 보내시길~^^ㅎㅎ
전 아마 운수좋은 주말을 보낸거 같습니다~~^^
많이들 다니겠습니다. ㅋ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저 길은 죽녹원에 있는 길인데 은근 걸어보면 힘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운수대통이나까 즐겁게 즐겁게 걷다 왔어요.
어디예요?? 당장이라고 달려가야겠습니다!!!
운수대통길과 사랑이 변치않는길의 방향이 같은건 우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