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나만의 주소를 가지다 - 도메인 구입인터넷에 나만의 주소를 가지다 - 도메인 구입
Posted at 2008/09/08 19:42 | Posted in 소소한 일상
홈페이지를 운영하기 위해서 www.byus.net 에 공간을 마련한지 5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5년 동안 여러번의 리뉴얼을 반복하다 보니 모았던 정보는 티끌 정도만 남아있고
친분을 쌓았던 많은 분들은 제가 잠시 소홀한 틈을 타서 어디로 가셨는지....
얼마 전까지 아무도 찾지 않는 곳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간 이곳에 투자한(?) 시간이 아깝기도 하거니와 인터넷의 한 귀퉁이에 마련한 나만의 작은 공간을
그냥 없애기에는 왠지 모르게 아쉬움이 남아서 2달전 새롭게 블로그로 오픈 하면서 이번엔 정말 제대로 해봐야겠다라고 맘을 먹었고 지금까진 꽤나 만족스러워 하고 있습니다(100%자기 만족입니다.)
그러다보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의 숫자를 늘릴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다가 오늘 꽤나 뜬금없이 도메인 주소를 구입했습니다.
이름을 가지고 고민한지 1시간만에 익숙한 것이 좋잖아~그러면서 도메인명 결정.
(hogil.com을 사고 싶었으나 이미 다른 분이 가지고 계시더군요. 제이름하고 똑같은 외국 제약회사에서요.ㅡㅡ;)

이것저것 설정도 해줘야 하고 한동안은 신경을 써야지 제대로 저 도메인을 통해서
제 블로그를 만날 수 있을 꺼 같긴 하지만(사실 어떻게 하는 지 몰라요. 일단 지른겁니다. 가르쳐 주실분??)
지금의 기분은 전세살다가 우리집 가진 느낌입니다. 얼른 인테리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중 ^____^
5년 동안 여러번의 리뉴얼을 반복하다 보니 모았던 정보는 티끌 정도만 남아있고
친분을 쌓았던 많은 분들은 제가 잠시 소홀한 틈을 타서 어디로 가셨는지....
얼마 전까지 아무도 찾지 않는 곳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간 이곳에 투자한(?) 시간이 아깝기도 하거니와 인터넷의 한 귀퉁이에 마련한 나만의 작은 공간을
그냥 없애기에는 왠지 모르게 아쉬움이 남아서 2달전 새롭게 블로그로 오픈 하면서 이번엔 정말 제대로 해봐야겠다라고 맘을 먹었고 지금까진 꽤나 만족스러워 하고 있습니다(100%자기 만족입니다.)
그러다보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의 숫자를 늘릴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다가 오늘 꽤나 뜬금없이 도메인 주소를 구입했습니다.
이름을 가지고 고민한지 1시간만에 익숙한 것이 좋잖아~그러면서 도메인명 결정.
(hogil.com을 사고 싶었으나 이미 다른 분이 가지고 계시더군요. 제이름하고 똑같은 외국 제약회사에서요.ㅡㅡ;)
이것저것 설정도 해줘야 하고 한동안은 신경을 써야지 제대로 저 도메인을 통해서
제 블로그를 만날 수 있을 꺼 같긴 하지만(사실 어떻게 하는 지 몰라요. 일단 지른겁니다. 가르쳐 주실분??)
지금의 기분은 전세살다가 우리집 가진 느낌입니다. 얼른 인테리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중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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