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폭폭칙칙폭폭

Posted at 2009/04/24 23:41 | Posted in 어설픈 사진






더 이상 칙칙폭폭거리지 않지만
여전히 그리움과 설레임을 싣고 다닌다


천안아산역&대구역
with WB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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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랙백 하나 걸고가요. ㅋㅋ
    숨어있는 more 첫번째 누르면 여기 있는 기차들처럼 기차 사진이 생각나서..ㅋㅋ
  2. 어딘가 다녀오신게로군요... 아 또 떠나고 싶습니다. -0 -;;;
  3. 지금 열차가 도착하고 있으니 승객 여러분은 ~~이라는 안내방송이 생각 납니다.. ^^;;

    그나저나 KTX 언제 타보냐는..orz
  4. 벌레 묻은것좀봐...좀 씻어주시지...^^;;
    2번째사진은 마치 외국 플렛폼을 보는거 같아요.
  5. 언제쯤 카메라 하나 들고 아래쪽으로 가서 사진 좀 찍고와야겠어요-
    KTX 타고 달리는 기분 참 좋은데 말이죠~ :)
  6. 오늘안그래도 마눌님과 기차여행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
    사진보니 정말 가고 싶어요~
  7. 생각해 보니 기차하면 "칙칙폭폭"이 이제 옛말이군요 ^^
    느낌 좋습니다. ;)
  8. 한국인데 느낌은 외국입니다..ㅋ
  9. 빠르고 편안한 것도 좋지만.. 저는 덜컹거리고 시끌시끌했던....통일호 기차가 더 좋아요-
    요즘은 많이 잊혀진!!! ^^
  10. 빨라지고 편리해졌지만 예전 기차여행의 낭만(?)은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연결부 바닥에 앉아 계란 까먹던 재미도 있었는데. ^^ㅋ
  11.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내 마음 속에서 내 기억속에서 기차는 항상 추억과 설레임을 혹은 슬픔과 행복을 그리고 기쁨을 안고 칙!칙!폭!폭!~
  12. 아~~ 저도 기차 ...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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