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남유럽풍 건물이 가득한 세나도 광장[마카오] 남유럽풍 건물이 가득한 세나도 광장
Posted at 2009/05/10 22:39 | Posted in 여행/마카오&홍콩
PRACA DO LARGO DO SENADO 세나도 광장
마카오에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이 25곳이나 있습니다.
많은 문화유산이 여유있게 걸어서 구경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여행의 시작점으로 찾는 곳이 바로 마카오의 중심이라고 할수 있는 세나도 광장입니다.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광장보다는 작지만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건물과 작은 분수대
그리고 너무나도 유명한 물결무늬 바닥이 멋드러진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에서 유럽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곳입니다.
마카오에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이 25곳이나 있습니다.
많은 문화유산이 여유있게 걸어서 구경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여행의 시작점으로 찾는 곳이 바로 마카오의 중심이라고 할수 있는 세나도 광장입니다.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광장보다는 작지만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건물과 작은 분수대
그리고 너무나도 유명한 물결무늬 바닥이 멋드러진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에서 유럽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곳입니다.
물결무늬
세나도 광장의 유명한 물결 무늬 바닥입니다. 파도를 형상화한 무늬가 광장에 독특한 매력을 더해주고 있답니다.
물결무늬를 제대로 보고 싶으시다면 주말은 피하시는게 좋을 꺼 같습니다.
주말에 다시 찾은 세나도 광장은 정말 발디딜 틈하나 없을 정도로 전세계의 여행객들로 가득차 있었거든요.
세나도 광장의 유명한 물결 무늬 바닥입니다. 파도를 형상화한 무늬가 광장에 독특한 매력을 더해주고 있답니다.
물결무늬를 제대로 보고 싶으시다면 주말은 피하시는게 좋을 꺼 같습니다.
주말에 다시 찾은 세나도 광장은 정말 발디딜 틈하나 없을 정도로 전세계의 여행객들로 가득차 있었거든요.
세나도 광장뿐만 아니라 마카오의 인도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무늬들을 볼수 있답니다.
바다생물이 주제가 될때도 있고 꽃무늬가 주제가 될때도 있더군요. 찾으면서 걷는 즐거움을 준다고 해야할까요~
바다생물이 주제가 될때도 있고 꽃무늬가 주제가 될때도 있더군요. 찾으면서 걷는 즐거움을 준다고 해야할까요~
지구본
교황 자오선이 표시되어 있는 분수대의 지구본은 좋은 기념사진 촬영포인트입니다.
교황 자오선이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식민지 쟁탈전을 벌일때 교황이 지구를 반으로 잘라 '새로 발견되는 영토 가운데
동쪽은 포르투갈, 서쪽은 스페인의 식민지로 인정한다'고 선포하면서 그은 선이라고 하네요.
교황 자오선이 표시되어 있는 분수대의 지구본은 좋은 기념사진 촬영포인트입니다.
교황 자오선이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식민지 쟁탈전을 벌일때 교황이 지구를 반으로 잘라 '새로 발견되는 영토 가운데
동쪽은 포르투갈, 서쪽은 스페인의 식민지로 인정한다'고 선포하면서 그은 선이라고 하네요.
세나도 광장의 맞은 편에 있는 마카오 행정청 건물입니다. 1층에 조그만 도서관이 있답니다.
옆에 두분 기념 촬영중이시네요.ㅎ
옆에 두분 기념 촬영중이시네요.ㅎ
광장주변
세나도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남유럽풍 건물들은 대부분 카페나 교회, 식당등으로 이용되고 있답니다.
유명한 우유푸딩집과 완탕면 가게등도 이곳에 있구요(나중에 소개해드릴께요~)
친구들을 세워놓고 사진을 찍으면 좋을 예쁜 골목도 있답니다.
세나도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남유럽풍 건물들은 대부분 카페나 교회, 식당등으로 이용되고 있답니다.
유명한 우유푸딩집과 완탕면 가게등도 이곳에 있구요(나중에 소개해드릴께요~)
친구들을 세워놓고 사진을 찍으면 좋을 예쁜 골목도 있답니다.
세나도 광장의 물결무늬에 휩쓸려 세인트 폴 대성당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광장에서 대성당까지 이동하는 길 또한 매우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비록 대부분이 상업적 건물이지만..ㅎ
여행기라는 것을 처음 작성해보는데 꽤나 힘드네요. 어떤 형태로 혹은 어떤 주제로 써야할지 어떻게 말해야할지...
내가 느낀 느낌을 잘 전달하는 것이 목표인데 잘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쓰다보면 나아지겠지요?ㅎㅎ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광장에서 대성당까지 이동하는 길 또한 매우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비록 대부분이 상업적 건물이지만..ㅎ
여행기라는 것을 처음 작성해보는데 꽤나 힘드네요. 어떤 형태로 혹은 어떤 주제로 써야할지 어떻게 말해야할지...
내가 느낀 느낌을 잘 전달하는 것이 목표인데 잘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쓰다보면 나아지겠지요?ㅎㅎ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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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마음에 드는 곳 사진이랑 설명정도...그럼 충분한거 같은데요.
워낙 주변에 글 주변이 좋고 편집능력이 뛰어나신분들이라 그에 비하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그래도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여행기가 좋은거 같아요. ^^
무게도 빼고 그냥 두런두런 주저리주저리 하면되는데 말이져
정말 볼꺼 많더라구요.
여행기란게 별거 있나요? 그냥 여행가서 느끼시고 보신것들 자연스럽게 풀어놓으시면 되는거죠~^^
마카오가 이런곳이었나요?? 넘 멋져요
세나도광장에서 파도타기 한번 해보고 싶은 충동이.
(이정도면 충분한거 같은데요!!)
마카오가 도박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그렇지 참 괜찮은 여행지인거 같아요
전 언제 여기 한번 가보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