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옛날 온 가족의 뜨거운 시선을 받고 자란 멋지게 생긴 녀석을 신사동의 어느 지하에서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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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가게 주인들은 센스있게 이런 소품들을 참 잘 활용해 놓았죠.
그런데 임대비도 비싸고 운영비도 비싸서 많은 가게가 없어지고 생기고 끊임없이 반복.;;
하지만 남자옷 파는곳이 별로 없어서....;;;
저 멋드러진 TV, 아니지 저런건 텔레비 라고 불러줘야 정감가죠..ㅎ
무튼.. 너무 운치있네요~
길리님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용^^
운치있는 테레비같은 소품이 많아서 신사동이 좋아지더군요.
자주 놀러오세요. 저도 자주 찾아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