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ica FT-1 & Nikon Zoom 300 AF 영입 사진/카메라 2009/06/03 22:08
엉겁결에 이베이에서 낙찰받은 Konica FT-1과
집 서랍장에서 잠자고 있던 Nikon ZOOM 300 AF
2대의 필름카메라가 생겼습니다.
파워뽐뿌걸님의 포스팅을 보고 뜬금없이 이베이를 검색하고
작은 금액을 걸어논 비딩이 최고가가 되면서 2주만에 내 손안에 온 FT-1
카메라 가격만큼의 배송비가 들었지만 매우 싼가격에 구했으니 잘했다고 위로하면서 2주를 보냈는데
오늘 받고 테스트를 해보니 셔터가 동작을 안하는군요.
역시 싼게 비지떡인가...주말에 보고사를 가봐야겠습니다.
배터리실의 문제로 전원공급이 제대로 안되는게 아닐까 지례짐작해보면서
필름 바디의 차갑고 중후한 매력에 어떻게든 고쳐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FT-1 motor는 Konica의 마지막 걸작이라는데 꼭 써봐야겠지요.
필름 바디의 차갑고 중후한 매력에 어떻게든 고쳐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FT-1 motor는 Konica의 마지막 걸작이라는데 꼭 써봐야겠지요.
어이없이 코니카 바디에 시그마 렌즈가 같이 왔지만...이것도 제대로 동작안하는 거 같고...
여하튼 조만간 헥사논 40.8을 구해서 들고 다닌다면
동양의 라이카라는 이 녀석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수 있겠지요.
여하튼 조만간 헥사논 40.8을 구해서 들고 다닌다면
동양의 라이카라는 이 녀석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수 있겠지요.
제발 수리비는 적게 들기를...ㅜㅜ
Nikon ZOOM 300은 지금 생각해보니 99년도에 저랑 같이 배낭여행을 다녀온 놈입니다.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살짝 궁금하지만
이녀석에 대한 검색결과가 거의 없는걸 보면 큰 기대를 하면 안되겠지요?ㅎㅎ
코니카 빅미니가 일본의 한 여성작가에 의해서 세상에 알려진 케이스라면
Nikon ZOOM 300은 나로인해 세상에 널리 알려질 케이스~^^
to Me: 일단 사진부터 좀 찍으시지...GIII QL17도 수리해놓고 한롤도 안 찍어놓고ㅡㅡ+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살짝 궁금하지만
이녀석에 대한 검색결과가 거의 없는걸 보면 큰 기대를 하면 안되겠지요?ㅎㅎ
코니카 빅미니가 일본의 한 여성작가에 의해서 세상에 알려진 케이스라면
Nikon ZOOM 300은 나로인해 세상에 널리 알려질 케이스~^^
to Me: 일단 사진부터 좀 찍으시지...GIII QL17도 수리해놓고 한롤도 안 찍어놓고ㅡㅡ+
@SOMA
Smart Auto mode with Samsung WB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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