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마카오에서 가장 맛있는 에그타르트 집 Lord Stow's Bakery[마카오] 마카오에서 가장 맛있는 에그타르트 집 Lord Stow's Bakery
Posted at 2009/06/11 20:44 | Posted in 여행/마카오&홍콩
CAFE e NATA를 포스팅하고 제 블로그에 접속할때마다
보이는 에그타르트 사진때문에
이웃님들뿐 아니라 저도 꽤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저 준비했습니다.^^
보이는 에그타르트 사진때문에
이웃님들뿐 아니라 저도 꽤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마저 준비했습니다.^^
Lord Stow's Bakery는 영국인 Andrew Stow 아저씨가 1989년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1980년대 후반 포르투갈을 여행하면서 배운 Pasteis de Nata라는
빵에다가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을 이용, 에그타르트를 만들어서
이곳에서 처음 선보였다고 하는데
훗날 이곳에 여행온 저널리스트가 쓴 여행기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갑자기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물론 맛이없다면 저런 행운을 잡을수 없었겠지요.
1980년대 후반 포르투갈을 여행하면서 배운 Pasteis de Nata라는
빵에다가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을 이용, 에그타르트를 만들어서
이곳에서 처음 선보였다고 하는데
훗날 이곳에 여행온 저널리스트가 쓴 여행기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갑자기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물론 맛이없다면 저런 행운을 잡을수 없었겠지요.
문은 열었던 1989년부터 지금까지 항상 갓구운 에그타르트만 제공을 하고
건강을 위해 일체의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는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 일체의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는다고 합니다.
에그타르트로 유명하지만 엄연히 Bakery이므로 다른 종류의 빵을 팔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닥 관심을 받지 못하더군요.
하지만 그닥 관심을 받지 못하더군요.
주방에서 갓구워져 나와서 판매대기중인 녀석들입니다.
줄을 서서 사갈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기때문에
저렇게 많아보여도 순식간에 없어진답니다.
줄을 서서 사갈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기때문에
저렇게 많아보여도 순식간에 없어진답니다.
앉아서 먹을수 있는 곳이 없었기 때문에 저렇게 봉지에 담아줍니다.
갓구운 따끈따끈한 에그타르트는
사진을 보면서 생각만해도 침이 넘어갈정도로
맛있습니다. ㅡㅠㅡ;;
갓구운 따끈따끈한 에그타르트는
사진을 보면서 생각만해도 침이 넘어갈정도로
맛있습니다. ㅡㅠㅡ;;
꼴로안섬에는 Lord Stow's Bakery가 3곳이 있는데
제일 처음 사진이 본점이고 그 주위에 카페형태의 분점이 2곳이 더 있습니다.
앞서 본점에서 2개를 사먹고 꼴로안을 구경했는데....
꼴로안을 떠나기 전에 안먹고 가려니 너무나 아쉬워서
다시 Lord Stow's Cafe를 들렀습니다.
본점은 타르트와 빵종류를 판매하고 앉아서 먹을수 있는 곳이 없는데
CAFE는 깔끔하고 꾸며져 있고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있더군요.
쉬면서 여유있게 타르트를 즐길 분들은 이쪽을 추천합니다.
꽤나 작아서 기다리는 수고정도는 하셔야 합니다.
앞서 본점에서 2개를 사먹고 꼴로안을 구경했는데....
꼴로안을 떠나기 전에 안먹고 가려니 너무나 아쉬워서
다시 Lord Stow's Cafe를 들렀습니다.
본점은 타르트와 빵종류를 판매하고 앉아서 먹을수 있는 곳이 없는데
CAFE는 깔끔하고 꾸며져 있고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있더군요.
쉬면서 여유있게 타르트를 즐길 분들은 이쪽을 추천합니다.
꽤나 작아서 기다리는 수고정도는 하셔야 합니다.
햇빛을 받아서 반짝반짝 빛나고 에그타르트들입니다.
한판을 살까 말까 고민하면서 꼴로안 섬을 떠났는데 그날 저녁 바로 후회햇습니다.
꼴로안을 들리는 관광객들이라면 빼먹지 않고 들려서 사간답니다.
역시나 북적북적 되는군요.
마카오다녀오신 분들의 포스팅에 빠지지 않는 Lord Stow's Bakery의 에그타르트
절때 빼먹지 말고 드세요^^
덧. 드라마 궁에서 윤은혜씨가 이곳에서 에그타르트를 사가는 장면이 나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직원중 한국말을 꽤나 유창하게 하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한국에서 가게열면 대박이겠다고 생각했더니 벌써 누군가 선점을 하셨군요.
2배정도의 가격을 받는다고 하던데 맛만 똑같다면 가서 먹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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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후회해요~~ㅎㅎ
근처에 맛난 가게라도 생기면 좋겠어요~
먹고싶다. ㅠ_____ㅠ;;
유명하다는 것은 그 뒤에 수 많은 노력이 존재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진을 참 먹음직스럽게 찍으셨네요..
지금의 맛을 만들어냈을꺼에요~~
당연히 노력없는 결과는 없겠지요^^
마카오 다녀오신분들 무조건 올리는 포스팅 과정중에서 하나..
그때마다 침을 삼키는 소나기 도대체 어떤 맛일런지..ㅡㅜ
좀 많이 맛있어요.
전 2009년 7월에 신천에 Lord Stow's 에그타르트 지점을 오픈하는 젊은 청년입니다.
에그타르트에 대한 글이 올라온게 있나 찾아 보다 블로거에 한국에 있는 Lord Stow's 에그타르트 소개를 하겠습니다.
한국에는 지금 대략 9개 지점이 있습니다. 압구정점, 이대점, 홍대점, 일산점, 안국점, 분당점, 종로점, 대구점, 해운대점... 그리고 2009년 7월에 신천점이 새로 오픈예정 입니다.
지하철 2호선 신천역 5,6번 출구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시면 바로 위치해 있습니다.
제가 홍콩점에 가서 직접 먹어 보지는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서 홍콩의 그 맛을 한국에서도 즐길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가까이 계신분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쥔장님~ 제 마음대로 간접광고해서 죄송합니다. 혹시 글이 실례가 되었다면 삭제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