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동 태극마을 #2감천동 태극마을 #2
Posted at 2009/07/01 23:15 | Posted in 어설픈 사진
Konica FT-1 40.8mm
Fuji Superia 400 & FDI Scan
Fuji Superia 400 & FDI Scan
내가 사는 이야기 @ 감천 태극마을
사람하나 겨울다닐만한 비좁은 골목사이에 따닥따닥 붙어있는 집들
그 곳에서의 공간활용이란 쉽게 상상가지 않는다.
집앞, 지붕위, 기둥위 곳곳에 숨어있는 초록색들
사람하나 겨울다닐만한 비좁은 골목사이에 따닥따닥 붙어있는 집들
그 곳에서의 공간활용이란 쉽게 상상가지 않는다.
집앞, 지붕위, 기둥위 곳곳에 숨어있는 초록색들
'어설픈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천동 태극마을 #3 (39) | 2009/07/03 |
|---|---|
| 감천동 태극마을 #2 (48) | 2009/07/01 |
| 감천동 태극마을 & FT-1 첫롤 (37) | 2009/07/01 |
| 예술의 전당 (31) | 2009/06/29 |

이 숨겨져 있어요, 사람들, 이 그리워
지는 풍경인 것 같은 느낌을 받아요.
비좁지만 이런 골목들이 훨씬 사람의 정을 느끼기에는 좋은거 같습니다.
시간 한번 내서 가봐야겠어요
공간미학 탐구중인듯,,,^ ^
역시 디카가 아무리 좋다지만 필카의 멜랑꼴리한 느낌을 따라가지는 못할듯^^;;
또 다른 우리 삶의 모습이겠죠.
사람의 생김마다 각자 다른 삶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왠지 모를 독특한 느낌이 느껴지는군요...
멋진곳입니다^^
동네가 무질서속에서 묘하게 어우러져서
독특한 느낌을 가지고 있답니다.
촉촉하니......사진을 만지면 물이 묻어날 것만 같아..
날씨가 꽤나 흐리고 해무가 잔뜩 끼어있던 날이라서 그럴지도 몰라요
골목길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 집니다..
요즘은 일부러 찾아가지 않는 이상 근처에서
보기는 매우 힘들지요~
우리가 사는 아파트와는 너무 다르네요
아파트에 사는 우리보다는 많은 친밀감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좋은사진 잘~보고가요ㅎㅎ
개인적으로 2번째 사진 참 맘에듭니다~~
다음엔 좀더 잘 표현해봐야겠습니다.
부산까지 거의 가기 불가능이라요..ㅋ
너무 멀어요..
혹시나 갈일이 있으면 한번 꼭 들러보세요~
신나게 놀다가 할머니께서 들와서 밥먹으라고 외쳤을때
신나게 뛰어 들어갔던 기억이..
지금은 이런골목 서울에서는 찾기 드물지만
정겹고 아름다운 골목이네요 ^^
정확한 기억이 아지는 않지만 엄청 즐거웠던 거 같습니다.^^
사진 느낌 너므 좋네용 ~ ^_^
초록 -
너므 좋아요 ! 히히
잘 지내셨나용 기리님 ~ ㅋㅋㅋ
자주 오셔요.ㅋㅋ
푸르른 색의 골목길이 참 보기좋아요~>ㅅ<
어릴적...좁디좁은골목에서 많이 보았던 풍광이 오버랩되네여~
즐거운 주말 잘보내시구요^^
태극마을의 독특한 느낌때문에 사진찍는 분들사이에서는
꽤 인지도 있는 마을이 되었답니다.
필름의 이른 푸근한 느낌 보정으로 어찌 안될까요~~ ㅠㅠ
필름느낌 보정하는 방법이 많긴 하던데...쉽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