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밭소금밭

Posted at 2009/07/06 22:36 | Posted in 어설픈 사진


















삶과 삶 사이


5D & 70-210mm
 
내가 사는 이야기 @ 변산반도 곰소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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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 사진 느므 좋아요~~~
    전 산소가 부안이라서 변산반도를 자주가죠. ^^
    근데 곰소는 지나만 가봤는데 가을에 여기 가봐야겠어요.
    • 2009/07/07 21:09 [Edit/Del]
      미미님 산소가 그쪽이군요. 전 이번에 처음가봤어요.
      진작에 알았으면 놀꺼리, 먹꺼리 좀 추천받고 가는건데..ㅎㅎ
  2. 제가 가고 싶어 하는 곳 중의 하나...
    염전...
    꼭 가고 말겠습니다...
    • 2009/07/07 21:10 [Edit/Del]
      헉..해피아름드리님은 제가 못가본 곳 이미 엄청 마니 다니셨으면서~ㅎㅎ
      참고로 증도에 있는 염전이 진짜 멋지다고 하네요.
  3. 소래염전이 생각나네요..
  4. 저도 소래쪽인줄 알았습니다.
    멀리도 다녀오셨군요..
  5. 더운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염전임에도 빈티지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6. 변산반도에 아직 이런 염전이 남아 있군요. 전 이제 염전은 다 기계식만 있는줄 알았어요.
    완전 멋진데요. 저도 한번 나가 봐야 겠습니다.^^
    • 2009/07/07 21:12 [Edit/Del]
      저기 대충 둘러봐도 다 수작업인거 같더라구요.
      물온도도 직접 일일이 재시는걸보니..엄청 힘들겠더라구요.
  7. 오우 포스팅에서 짠내가 듬뿍인데요?
  8. 뜨꺼운 햇살이 느껴집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9. 사진이 하나같이 다 좋아요~ 염전을 한번도 못가봤는데 가보고 싶어집니다~
    • 2009/07/07 21:13 [Edit/Del]
      저도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약간은 삭막한 느낌이 들기도 해요.
      소금을 채취(?)할때 맞춰서 가면 좋을듯합니다.
  10. 마지막 반영의 사진 참 좋습니다~
    변산반도..ㅎㄷㄷ;; 언제쯤 가볼수있을련지^^;
  11. 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다음 사진이 기다려지는걸요...^^*
  12. 변산반도라 꽤 멀리 갔다오셨네요^^ 염전 보고는 소래?? 이랬었는데....곰소염전도 많이 들어는 봤습니다.
    저도 한번 근처 갈일 있음 가봐야겠네요~
    • 2009/07/07 21:14 [Edit/Del]
      주말 이용해서 오랫만에 나들이 해봤습니다.
      전 이번에 처음 들어봤는데 기대보단 별꺼 없다는...ㅎㅎ그저 좀 신기할뿐이에요.
  13. 꼭 가보고 싶어서 마음에 담아두었던 좋은곳을 다녀오셨군요.
    사진 좋습니다.^^
    • 2009/07/07 21:15 [Edit/Del]
      저도 언젠가 봤던 염전반영 사진을 보고 기대를 하고 갔는데
      소금 채취를 안하셔서..아쉬움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15. 소금밭 바닥에 타일 깔아놓은걸 전 작년에서야 알았습니다..ㅎㅎ
  16. 처음 이미지의 아저씨..푹 숙인 고개가..ㅠ.ㅜ

    역시 고무신은 만능!! ㅋㅋㅋㅋㅋ
  17. 저도 인천소래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18. 염전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저도 소래 폐염전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19. 좋은 느낌의 사진 행복한 맘으로 보고 가요~~^^
  20. 전 마지막 앞에 사진이 느낌이 좋네요. 무슨 생각을 하고 두렁을 걸어가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 2009/07/07 21:18 [Edit/Del]
      염전의 온도를 손에 들고 계신 기구로 재고 계시더라구요.
      무뚝뚝하셔도 물어보면 이것저것 가르쳐주시기도 하셨어요.ㅎ
  21. 소래는 가까이에 있기에 자주 가는데 같은 염전이라도 분위기가 많이 달라보이네요.
    한가로워 보이는 풍경이 멋집니다. ^^
  22. 폐염전만 가봤던 1人입니다...ㅜㅜ;;

    햇살에 반사된 천일염을 담고 시퍼요~~~
  23. 참 좋은데요
    염전 출사 한번 가야 하는데 말이죠..ㅋ
  24. 사진이 너무 멋져요.. 염전이라.. 참 힘든 삶의 터전이기도 하더라구요..얼마전에 EBS의 다큐를 보고 든 생각이었습니다.
    • 2009/07/09 23:15 [Edit/Del]
      잠시 다녀온 염전이지만 일하고계신 분을 많이 힘들꺼 같았습니다.
      거의 100% 수작업인거 같아서..그것도 땡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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