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삶 사이
5D & 70-210mm
내가 사는 이야기 @ 변산반도 곰소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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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산소가 부안이라서 변산반도를 자주가죠. ^^
근데 곰소는 지나만 가봤는데 가을에 여기 가봐야겠어요.
진작에 알았으면 놀꺼리, 먹꺼리 좀 추천받고 가는건데..ㅎㅎ
염전...
꼭 가고 말겠습니다...
참고로 증도에 있는 염전이 진짜 멋지다고 하네요.
멀리도 다녀오셨군요..
염전임에도 빈티지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저야 머 지나가는 관광객이었는걸요~ㅎㅎ
완전 멋진데요. 저도 한번 나가 봐야 겠습니다.^^
물온도도 직접 일일이 재시는걸보니..엄청 힘들겠더라구요.
소금을 채취(?)할때 맞춰서 가면 좋을듯합니다.
변산반도..ㅎㄷㄷ;; 언제쯤 가볼수있을련지^^;
수원서 가니까 3시간정도 걸리더군요.ㅜㅜ
저도 한번 근처 갈일 있음 가봐야겠네요~
전 이번에 처음 들어봤는데 기대보단 별꺼 없다는...ㅎㅎ그저 좀 신기할뿐이에요.
사진 좋습니다.^^
소금 채취를 안하셔서..아쉬움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그런 녀석들은 잡을수가 없을까요?
역시 고무신은 만능!! ㅋㅋㅋㅋㅋ
저도 소래 폐염전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무뚝뚝하셔도 물어보면 이것저것 가르쳐주시기도 하셨어요.ㅎ
한가로워 보이는 풍경이 멋집니다. ^^
소래염전은 어떤 분위기인지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햇살에 반사된 천일염을 담고 시퍼요~~~
염전 출사 한번 가야 하는데 말이죠..ㅋ
거의 다 전라도쪽에만..좀 멀더군요.
거의 100% 수작업인거 같아서..그것도 땡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