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 & 수제 케익생일축하 & 수제 케익
Posted at 2009/09/14 20:32 | Posted in 소소한 일상생일은 만나이로 하는거라고 해서 00개의 초를 꼽고 조촐한 생파했습니다.
생일이 가지는 이벤트성 의미는 있으나 마나할정도로 희미하지만
1년중 하루 나만을 위한 날이 있는 것도 좋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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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이가 아니면 0개가 꽂히셨...(응?...)
아..
참 낭만적인 단어들...ㅎㅎㅎ
이웃블로거인 티런님도 생일이었다고 하는데~ 오늘은 생일이 많았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만나이라 촛불 3개로 끝낼거 11개로 했군요 ^^;;
아침부터 적절한 염장신공..ㄷㄷㄷ
좋은순간들 사진으로도 많이 남겨놓으세요^^ ㅊㅋ드립니다~
매후~ 부럽군요..ㅠㅠ
생신 추카드립니다 ㅋㅋㅋ
어느 화려한 케익을 가져다 줘도 바꿀 수 없는 지극정성한 마음이네요^^
온타운에 작은 SNS 캐스터가 생겼습니다.
로그인하셔서 마이페이지에 가보시면~ 몇몇 이웃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http://ddoza.ontown.net/897
Happy B-day. 길군
케익 넘 맛나겠어요!!
모쪼록 백년해로 하시길. (응??)
생일 축하드려요
여기서야 원래 만나이로만 하기 때문에...ㅋㅋ
그럼 이제 서른 여덟이 되시는 건가요?
저런 케이크 앞에서 뭐가 더 필요할까요! ㅎㅎ
짝짝짝!! 축하드려요~^^
오빠 여자친구 정말 요리 잘하는거 같아.............
나도.......... 공부해서 남친에게 -_- 할 수 있을까 ㅡㅡ
정말로 귀중한 선물을 받으셨군요...^^
에~ 그러니까~ 앞에 두 줄로 꽂혀있는게 10살짜리 긴 초, 맞죠? ^^
저는 축하 안하렵니다~ㅋㅋㅋ
기분 좋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