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태공원
정차?
5D & 17-35
정차?
5D & 17-35
지난 주말 꽤나 늦게 일어나버려서 뒹굴거리겠다고 마음 먹는 찰나
너무나 맑은 날씨와 상쾌한 바람에 혹해버려서 부랴부랴 이것저것 챙겨가지곤
2번의 버스 2번의 지하철을 이용해서 소래포구를 다녀왔습니다.
재래시장의 왁자지껄 정겨운 모습과 생태공원, 갈대와 낙조등 소래포구는
나름의 멋을 지니고 있어서 종종 출사지로도 이용되는 곳이지요.
하지만 축제와 겹치면서 몰려든 엄청난 인파와 차, 자꾸 흐려지는 날씨로 인해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돌아와버렸습니다. 그 와중에 동생이랑 먹을 대하를 챙기긴 했지만요...;;
+ 가는 길에 또자꿀꿀님이 주최하신 출사 생각이 났지만 많이 늦었기도 하고 연락처도 생각나지 않고
그냥 혼자 놀 생각으로 갔는데....만났습니다. 우연히...정말 우연히..;;;
약속시간이 2~3시 사이였는데 5시 넘어서들 모여서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단체사진 같이 찍고 까칠이님, 각시탈님, 마인드이터님, 달이님이랑 인사하고
뒷풀이는 참석못하고 정말 짧게 보고 왔습니다. 다른 분들껜 인사를 제대로 못했네요. 다음에~~^^
++ 단체사진 보러가기

그날 가셨으면 정말 고생많이 하셨겠습니다 차가 엄청 막혔다고 들었어요
다음엔 같이 꼭 술한잔 해요~~
사진으로 기리님 첨뵈요~ㅎ^^
잠깐이나마 반가웠어요...
근데요 또자쿨쿨(?)이라고 쓰면 또자꿀꿀(?) 삐질껄요~~ ㅋㅋ
나도 또다른 '동생' 임을 새삼강조!!! ㅎㅎㅎ
저도 가지 못한게 너무 안타 깝더라구요. 기리님의 동생사랑은 정말 각별하신듯^^
그래도 반가운분들과 만나셨으니 즐거우셨겠습니다.^^
아웅... 여러모로 부러워 죽겠습니다~ㅋㅋ
고오...옆에 아파트 많은데가 저희 동네입니다.
아...다들 왔다가셨네 ㅋㅋ
그런데 기리님 블로그 스킨은 알게모르게 자꾸 바뀌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