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샘플을 보고 고른 후 나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오직 천의 재질과 색의 조합만으로 만들어진 모습을 상상하면서 골라야 했기에
결과물이 꽤나 걱정되었던 한복
어제 가봉을 하면서 본 한복은
왜 우리만의 아름다움을 현대에 잘 살려내지 못했을까라는
아쉬움이 들만큼
고운 색깔과 자태를 보여주었답니다.
+ 제 한복은 칙칙한 색이라고 어른들께 사진보여주고 혼났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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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일 아무일 없는데 ㅋㅋ 난 잘 지내고 있다고요;; 왜 의심하고 그래 ㅠㅠ
여튼, 나도 한복 너무 예쁜거 같어. ㅜㅜ 한복입고 전통혼례할까? -_-
역시 한복은 쫌 이쁘네요.
기리님 장가가는군요~~ㅋㅋ 미리미리 축하해요.
점점 날이 가까워 지시나보군요..^^
색이 너무 예뻐요~~
결혼식 날짜가 가까워 오고 있는듯 합니다.^^
색동저고리 ㅋㅋㅋ
근데 결혼하면 한복 꼭 사야하나요? ㅋ
아직 미혼인지라 ㅋ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
한복 너무 이쁜데요 ^^
오랫만에 와서 좋은 봄소식 듣고 가네요...>_</
축하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