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로 스킨을 바꾸다임시로 스킨을 바꾸다
Posted at 2008/10/10 00:52 | Posted in 소소한 일상
어제 스킨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살짝 해서 그런건지 갑자기 기존에 쓰던 스킨에 문제가 생겨서
졸린 눈을 비비고 급하게 티스토리가 기본 제공하는 스킨으로 바꿨습니다.
주중엔 시간이 없어서 무슨 버그인지 내가 잘못 설정한건지조차 테스트할 수 없어서 당분간은
이렇게 운영하고 주말에 짬을 내서 스킨을 새로 디자인을 하던지 아니면 기존 스킨을 고칠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빨빤님 스킨 참 마음에 들었는데...ㅜㅜ;
졸린 눈을 비비고 급하게 티스토리가 기본 제공하는 스킨으로 바꿨습니다.
주중엔 시간이 없어서 무슨 버그인지 내가 잘못 설정한건지조차 테스트할 수 없어서 당분간은
이렇게 운영하고 주말에 짬을 내서 스킨을 새로 디자인을 하던지 아니면 기존 스킨을 고칠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빨빤님 스킨 참 마음에 들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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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좀 한가해지면 스킨을 만들어야겠어 ㅋㅋ
일단 그냥 계속 지르고 보기~!!!
낼(이제 오늘) 머리 깎으러 갈라믄 이제 자야 긋넹~!! 잘 자삼~
이제 블로그 하는건가...구경가야겠군ㅋㅋ
그러고보면 저도 블로그 열어놓고 그런날 후다닥 스킨을 갈거나
테터 업그레이드를 하거나 티스토리로 이사오거나 했던거 같아요.
요즘은 임시로 기리님이 해놓은거처럼 그냥 암 것도 없는 하얀색으로 바꿀까 싶기도.^-^;
무슨 에러인지 확인도 못하고 흰색스킨으로 변경했는데
적당히 수정해서 쓰니까 이것도 깔끔하게 정이 들려고 해요^^
하지만 다희님 스킨도 예쁘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