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에 만난 너구리와 다람쥐여행중에 만난 너구리와 다람쥐
Posted at 2008/11/05 22:46 | Posted in 어설픈 사진
외장하드를 사고 사진관련 파일들을 정리하다 아주 오래전에 찍은 사진을 찾았답니다.
캐나다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생존영어를 몸으로 터득하던 시절 잠시 짬을 내서 갔던
알곤퀸 국립공원(Algonquin Park)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바베큐 파티하다가 냄새맡고 나타난 너구리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제 할일을 다하는 다람쥐입니다.
(구형 카메라에 삼각대도 없이 ISO만땅 높혀서 찍었더니 노이즈 작렬입니다ㅜㅜ)


캐나다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생존영어를 몸으로 터득하던 시절 잠시 짬을 내서 갔던
알곤퀸 국립공원(Algonquin Park)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바베큐 파티하다가 냄새맡고 나타난 너구리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제 할일을 다하는 다람쥐입니다.
(구형 카메라에 삼각대도 없이 ISO만땅 높혀서 찍었더니 노이즈 작렬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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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도 보기 쉽지 않지만 너구리는 더욱 더...캐나다의 국립공원이면
자연보존이 잘 되어있을 듯 싶네요.
캐논이 치사하게 가능한걸 소프트웨어로 막아놓고..그걸 어떤 분이풀고..ㅋ
캐나다 국립공원은 거의 원시림 그대로입니다. 너무 커서 따로 관리할 필요도 없어요.
두번째 녀석, 완전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람쥐 사진 몇장더 있는데...ㅋ
아, 저도 요즘 사진들 때문에 용량이 빡빡한데 외장하나 사야할까 봐요..ㅠ_ㅠ);;
사진 전용으로 외장하드 하나 구입하세요. 꽤나 편리하고 좋은데요^^
청설모땜에 다람쥐 구경하기가 참 힘들어요
저렇게 귀여운 녀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