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말랑말랑해지는 시간기분이 말랑말랑해지는 시간
Posted at 2008/11/07 01:07 | Posted in 어설픈 사진요즘은 부쩍 노을 사진이 좋습니다.
왠지 모르게 보고 있으면 편안해지고 기분이 말랑말랑해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해는 이미 저물고 밤이 꽤나 깊었지만...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어설픈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들여다보기 (8) | 2008/11/08 |
|---|---|
| 기분이 말랑말랑해지는 시간 (21) | 2008/11/07 |
| 여행중에 만난 너구리와 다람쥐 (8) | 2008/11/05 |
| 가을 사이로 바라보기 (2) | 2008/11/05 |

말랑말랑한 찹쌀떡이 생각난다. 하지만 찹쌀도 금지식품...ㅠㅠ
식욕이 마구마구 땡기는 계절에 아무것도 못드시다니.ㅜㅜ
무~지 비싼 카메라루다가~~^^;;
중고로 산 제 첫 DSLR이었습니다.
컴팩트 디카로도 가능할꺼 같기도 한데..다음에 한번 해볼께요~!!
오늘 저녁 무렵에 다시 보러 오겠습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세요~!
+
링크추가 신고합니다. ==)/~!
급감동을 받고...미적대고 있던 Link목록에 요시토시님 추가하면서 다른 분들도 급추가했네요.
(무슨상관이지.ㅡㅡ; )
요시토시님도 금요일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일출이라고 할꺼 그랬어요.ㅋㅋ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ㅠ_ㅠ
색깔도 너무 이쁘구요..
제목처럼 말랑말랑 해져서 갑니다^^ㅎㅎ
전 그저 별생각없이 찍어서 나온거라..어떻게 찍느냐고 물어보시면..모르답니다.ㅜㅜ
말랑말랑한 주말 보내세요ㅋ
글만 띡 나오니 보기가 좀 그렇군요..
근데 역시 사진은 사진 기술이 아니라 감각인거 같습니다.
사진 너무 이쁘네요.^^
사진칭찬에 랙백 걸어주신거 감사드립니다.
저도 아직 감각으로 사진을 찍지는 못하는거같아요.
볼 때마다 "너무 초첨에만 매달렸던게 아닌가?" 하는 반성을 주는 사진.
...참 좋은 사진이라는 말이란거 아시죠. ^^)?
생각보다는 아주 쪼금 잘나와서 좋아했답니다.
전 요시토시님의 사진이 배울께 훨씬 많을 정도로
더 좋은데요^^
저도 언제 이런 보케를...
그저 초점을 메뉴얼로 살짝 틀어주시면 가능하십니다.^^
가지고 싶을정도로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