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아가씨호안개아가씨호

Posted at 2008/11/09 10:00 | Posted in 어설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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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d of the Mist(안개아가씨호)

나이아가라 폭포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관광코스입니다.
자연의 웅장함을 가까이에서 볼수 있는 흔치 않은 곳이랍니다.



 '내가 사는 이야기'는 사진을 주로..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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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웅장하네요! @_@
    전망대 같은 곳에서 찍으신건가요?
    • 2008/11/10 00:20 [Edit/Del]
      나이아가라 폭포 주위로 내려다볼수 있게 펜스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좀 가까이 가면 무섭긴하지만요~~^^
  2. 둥둥 떠서 찍으신 것 같아요.. ㅋㅋ
  3. 제목이 너무 예뻐요. 안개 아가씨호..후후
    • 2008/11/20 22:36 [Edit/Del]
      폭포 주위에 다가가면 폭포때문에 튄 작은 물방울들이 안개처럼 뿌옇게 주위를 감싸거든요.
      그래서 비옷을 입고 배를 탄답니다. 그래서 안개아가씨호가 아니까요?ㅋ
  4. 아 이름이 너무 예뻐요 안개아가씨호 ♪
  5. 헉..온타운 트랙백타고와서 바로 일루 들어와지네요 ^^;;;
    잘못들어온듯 ㅠㅠ ,,, 숨이 탁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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