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방에는 대설주의보에 폭설까지 내리고
울긋불긋한 색깔로 한껏 자태를 뽐내던 나무들은 앙상한 속살을 드러내기 시작하네요.
가을은 왠지 가는 게 아쉬운 만큼....딱 이만큼이라서 좋은 같습니다.
(왜 갑자기 믹시에 등록이 안될까요.ㅜㅜ)
울긋불긋한 색깔로 한껏 자태를 뽐내던 나무들은 앙상한 속살을 드러내기 시작하네요.
가을은 왠지 가는 게 아쉬운 만큼....딱 이만큼이라서 좋은 같습니다.
(왜 갑자기 믹시에 등록이 안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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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이 좀더 길어 졌으면....
아쉬워서 더 열심히 돌아다니기도 하지만...^^
웬지 반갑기도 하고..
낙엽들을 보고 있노라니 많이 아쉽기도 하고..ㅎㅎ
단풍들 너무 예뻐요..
어떻게 저런 색깔을 가지고 있는지..
좋은 음악 좋은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알록달록..인공적으로 만들수 없는 색깔들~
그래서 가을의 낙엽사진들 보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나봅니다.
참 이뿌죠?^^
저 울긋불긋한 길도 얼마 있으면 하얀 눈속에 갖혀 버리겠네요....
아듀~~~가을...ㅋ
그리움이 녹아나서인지 더 눈길이 가는 사진이네요. ^^*
그리움때문이시라면.....제 사진이라도 천천히 보시고 가세요^^
이노래 너무 좋아했는데_
잠시 있고있었다는..ㅎㅎ
좋은 음악 역시 너무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듣고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여자분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이미 가을이라는 개념을 잃어버린거겠죠.
여긴 이제 여름인데,
가을 잘 겪고 갑니다 ^^
오히려 녹음이 짙은 봄이나 여름이 지금보다 훨씬
더 멋진 계절이라고 할지도 모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