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하늘집으로 가는 하늘

Posted at 2008/11/17 22:43 | Posted in 어설픈 사진


나에겐 한없이 맑고 푸르고 붉었던 그곳의 하늘
정말 다시 가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Harbourfront, Toronto @ Canada


 '내가 사는 이야기'는 사진을 주로..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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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헥세
    와.....이거 좋다..
  2. 컥! (턱 빠지는 소리)
    기리님은 하늘에서 사시는 분이셨군요~ 어쩐지 ㅎㅎ;;
  3. 와...사진이...사진이...정말이지...이 말 밖에는...
    >_<
  4. 배를 타고?
    아님 높다란 빌딩의 사무실에서?
    이도 저도 아니면 하늘에서~~~^^;;
    • 2008/11/18 12:58 [Edit/Del]
      음...시골친척님 댓글보고 그때의 상황을 곰곰히 생각해봤지만
      도무지 어디에 서있었는지 기억이 나지가 않네요.ㅜㅜ
      그래도 하늘은 확실히 아닙니다.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높은곳을 싫어하거든요.ㅋㅋ
  5. 2히
    안녕하세요 (__) ㅋㅋ
  6. 벤쿠버의 풍경으로 인기 좀 끌까 싶었는데 이리 강력한걸 터뜨려주시면 어쩌란 말입니까...
    질투가 나도록 사진이 좋습니다. ^^*
    • 2008/11/18 18:38 [Edit/Del]
      픽추라님의 벤쿠버 풍경이 훨씬 더 예쁘고 마음에 드는데요^^
      전 요즘 사진창고가 텅텅비어서..옛날 사진 뒤적거려서 요런거 하나 올릴수 있는 거에 감사하고 있답니다.
      그마저도 다 비었으니...ㅜㅜ
  7. 야 멋진 순간을 잡아내셨군용.^^
  8. 캐나다는 추운 하얀 눈의 나라라고만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군요. 왠지 저런 수상 경비행기를 볼 때마다 낭만과 로망이 있을 법한.. - 0 -;;;;
    • 2008/11/19 13:01 [Edit/Del]
      긴 겨울과 많은 눈때문에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신답니다.
      하지만 6~9월까지의 캐나다도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더라구요.~^^
      경비행기 자격증 따는 코스가 생각보다 싸기에 해보려다가 그넘의 고소공포증때문에..ㅡㅜ
  9. 오오. 예쁘네요.
  10. 와~ 멋진 사진을 보니 탄성이 절로 나네요-!
    이런 곳이라면 진짜 다시 가보고 싶어지겠어요
  11. 와웅.와웅.와웅... 엄지두개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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