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257건
-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10 온라인 사전등록하세요(무료) (7) | 2010/02/23
- D-99 (7) | 2010/02/20
- 2009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300 선정되다 (30) | 2009/12/25
- 3년만에 폰바꾸다 - OMNIA II (14) | 2009/11/30
- 어여 실어 (9) | 2009/11/27
- GS포인트 모아서 알뜰하게 쇼핑하자 | 2009/11/27
- 소래포구 (17) | 2009/11/23
- ELLE atZINE | 2009/11/22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2 (10) | 2009/11/19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1 (6) | 2009/11/18
- 이스라엘 - 비행편 (19) | 2009/11/15
- 귀국 (8) | 2009/11/14
- 이스라엘 (18) | 2009/11/07
- 소래포구 (17) | 2009/10/31
- 서울 에어쇼 (21) | 2009/10/27
- 하지 말라니까 (42) | 2009/10/22
- 소래해양생태공원 (17) | 2009/10/21
- 디스트릭트 9 후기 (15) | 2009/10/20
- 지엠대우의 777명의 시승단 모집 이벤트 (10) | 2009/10/20
- 순간이동中 (29) | 2009/10/19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10 온라인 사전등록하세요(무료) 일상 2010/02/23 13:30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미리 신청하세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10 온라인 사전등록하세요(무료) (7) | 2010/02/23 |
|---|---|
| D-99 (7) | 2010/02/20 |
| 2009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300 선정되다 (30) | 2009/12/25 |
| 3년만에 폰바꾸다 - OMNIA II (14) | 2009/11/30 |
D-99 일상 2010/02/20 22:44
D - 99
이런 저런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아직도 준비해야할 것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중에 하루가 될 날이 이제 99일 남았습니다.
먼가 보여드릴 만한게 생기면(사진같은거라도..) 포스팅하고자
미루고 미뤘는데 죽어있는 블로그가 안타까워 일단 생존신고겸 슬쩍 소식함 흘려봅니다.
많이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물러가는 추위속에 감기 조심들 하세요~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I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10 온라인 사전등록하세요(무료) (7) | 2010/02/23 |
|---|---|
| D-99 (7) | 2010/02/20 |
| 2009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300 선정되다 (30) | 2009/12/25 |
| 3년만에 폰바꾸다 - OMNIA II (14) | 2009/11/30 |
2009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300 선정되다 일상 2009/12/25 12:01
티스토리 선정 우수 블로그의 사진부분에 한명으로 뽑혔습니다.
한동안 오프라인의 삶에 집중했던 덕분에 꽤나 오래동안 버려두었던 블로그였는데 엄청 반가운 소식이 도착했네요.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항상 보면서 저런 멋진 사진을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던 이웃분들 사이에 있어서 부끄럽지만 왠지 즐겁습니다.
살짝 식어버린 열의도 다시 불태울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 같고
앞으로의 방향도 정리를 하고 새롭게 시작할수 있는 순간을 만들어주는 거 같네요.
함께 선정되신 이웃분들 그리고 아직은 잘 모르지만 조만간 제가 방문할 다른 우수블로거 분들 축하드립니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99 (7) | 2010/02/20 |
|---|---|
| 2009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300 선정되다 (30) | 2009/12/25 |
| 3년만에 폰바꾸다 - OMNIA II (14) | 2009/11/30 |
| 귀국 (8) | 2009/11/14 |
-
2009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었습니다. 키야~
Tracked from 歡遊 ; 환유 ; 즐겁게 놀다 | 2009/12/25 20:06 | DEL비록 산타할아버지께 쓴 편지는 아마도 일찍부터 배달 하고 계시는 관계로 못 보셨던 모양인지 좋은 카메라는 아직(!) 선물 받지 못했지만, 어제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기분 좋은 선물을 받았다. 연말이면 빼놓을 수 없는 '결산'! 2009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를 발표하겠다는 티스토리의 공지가 눈에 보였다. 작년에는 100명 뽑았는데 올해는 300명씩이나 뽑았다. 와우. ☞ 2009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300 바로가기 혹시라도 300명 안에 들 수 있..
-
티스토리 300에 온타운 이웃들이;;;
Tracked from 책, 소설, 사진, 요리, 영어 그리고 온타운 | 2009/12/27 11:45 | DEL얼마전에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300 발표를 했다죠;; 저를 제외하면 101분이 온타운 이웃이네요;;; 괜히 뿌듯해지는건;;;;; 모두 축하드리고요 내년에도 즐건 이웃블로거로 뵙겠습니다;; 푸른솔님과 파란베스트블로거 상쓰님 추가하였습니다. ;-)
-
★ 2009'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300, 축하드립니다!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12/27 22:28 | DEL2009년의 마지막 달 12월을 보내며, 정신이 없는데 방명록에 쌓여 있는 발빠른 축하소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다들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윤뽀 님을 비롯하여, 네팔로 여행 떠나신다던 검은괭이2 님과 해피아름드리 님께서 방명록에 축하 말씀을 건네놓고 가신 것입니다. 저는 이런 새소식에 왜 이리 더딘 것일가요. 지난 해에 비해 티스토리 자체의 규모가 커져서인지, 올 해 2009년의 우수 블로그는 300곳으로 대폭 확대했네요. 크게 6개 분야로 나누어 선..
3년만에 폰바꾸다 - OMNIA II 일상 2009/11/30 22:05
3년동안 쓰던 스카이 IM-S110에서 드디어 새 폰으로 기변을 했습니다.
넘사벽이었던 가격이 사과회사의 제품에 대한 맹목적 지지로 인해 무너지면서
생각보다 저렴하게 구할수 있었습니다.
(2년동안 꼬박꼬박 나갈 돈 생각하면 그닥 저렴하진 않지만..)
저 주둥이 디자인 때문에 '안 사!'를 외쳤었는데
스마트폰의 재미에 맛들리면서
호시탐탐 노리다가 결국 제손에 들어왔네요.
3.7인치 아몰레드 액정의 포스는 최고인듯하고
무리하게 윈도우 모바일의 불편함을 없애려고 노력한 삼성의 UI는
반응속도가 조금 느려서 뒤집어야 할꺼 같고
SK의 짜증날 정도로 비싼 데이타 요금제는 KT의 반격으로
조만간 내려가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2년동안 격하게 사랑해줘야겠습니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300 선정되다 (30) | 2009/12/25 |
|---|---|
| 3년만에 폰바꾸다 - OMNIA II (14) | 2009/11/30 |
| 귀국 (8) | 2009/11/14 |
| 이스라엘 (18) | 2009/11/07 |
어여 실어 사진/디지털 2009/11/27 14:57
'사진 > 디지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여 실어 (9) | 2009/11/27 |
|---|---|
| 소래포구 (17) | 2009/11/23 |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2 (10) | 2009/11/19 |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1 (6) | 2009/11/18 |
GS포인트 모아서 알뜰하게 쇼핑하자 리뷰 2009/11/27 14:54
그러나 다양한 혜택을 한번에 누릴수 없을 뿐더러 포인트를 모아서 사용할수 있는 경우는 거의 드물더군요.
그래서 8000개 이상의 제휴사에서 혜택을 누릴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유, 쇼핑, 문화의 혜택을 한꺼번에 누릴수 있는 GS&POINT 카드를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GS&POINT 카드는 전국의 GS칼텍스 주유소와 GS25시 등에서 쉽게 발급받을수 있습니다.
여러곳에서 매일같이 포인트등이 쌓이는데 합쳐서 사용할 수 없을 뿐더러 마땅한 사용처가 없다는 것이 기존의 포인트 카드들의 단점이었다면 GS&POINT 카드는 제휴사와 제휴 가맹점 이용시 사용금액에 따라 쌓이는 포인트를 하나로 통합, 적립하는 적립형 멤버쉽 카드로 현금처럼 사용및 선물하기도 가능한답니다.
그럼 간단히 사용처들을 보시면
가장 쉽고 가까운 곳에 있는 GS25가 있습니다.
GS&POINT 카드 적립 1% 및 포인트 100%사용가능한 곳이군요.
그리고 운전자들에게 가장 큰 혜택을 주는 GS칼텍스 주유소가 있습니다.
주유할때 적립뿐만 아니라 2만원 이상 주유시 문화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지요.
다양한 이벤트는 이곳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www.kixx.co.kr/
이제 무심코 흘려버린 포인트를 알뜰하게 모으기 시작했다면 쓰기도 쉬워야 하겠지요.
GS&POINT카드는 포인트몰을 따로 운영을 해서 본인의 포인트 점수에 맞는 쇼핑을 쉽게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신뢰하기 힘든 상품들만 모아서 구색만 갖춘 여타 포인트몰과 달리 포인트로 사고 싶을만한
물건들을 잘 골라서 갖춰놓았습니다.
쉽게 생각한 1% 적립이 꽤나 크게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다양한 제휴사를 통해 여타의 포인트보다 쉽게 모을수 있고 포인트 사용도 편리하게 해놓은
GS&POINT 카드가 아직 없으시다면 가까운 제휴점에서 신청하시고 오늘부터라도 챙기시면 알뜰한 당신이 되는겁니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S포인트 모아서 알뜰하게 쇼핑하자 (0) | 2009/11/27 |
|---|---|
| ELLE atZINE (0) | 2009/11/22 |
| 편안함과 편리함 두 가지를 다 잡은 의자 ITIS3 (16) | 2009/08/02 |
|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준 의자 'FURSYS ITIS3' (28) | 2009/07/30 |
소래포구 사진/디지털 2009/11/23 09:02
'사진 > 디지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여 실어 (9) | 2009/11/27 |
|---|---|
| 소래포구 (17) | 2009/11/23 |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2 (10) | 2009/11/19 |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1 (6) | 2009/11/18 |
ELLE atZINE 리뷰 2009/11/22 22:33
색다른 컨셉을 가지고 서비스를 시작한 사이트가 있습니다.
엘르엣진이라고 엘르에서 만든 신개념 스타일 온라인 컬쳐 클럽인데
명품 브래드의 쇼룸과 온라인 매거진, 스타일 블로그 등을 모두 아우르고 있습니다.
아직 남자를 위한 정보가 충분하진 않은거 같지만
컨텐츠의 양이 충분해진다면
상업성과 정보력이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아주 쉽게 블로그로 해당 컨텐츠를 가져와서
공유할수도 있게 해놓았네요.
이렇게 엘르엣진에서는 원하는 컨텐츠를 보다가
필요한 상품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답니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S포인트 모아서 알뜰하게 쇼핑하자 (0) | 2009/11/27 |
|---|---|
| ELLE atZINE (0) | 2009/11/22 |
| 편안함과 편리함 두 가지를 다 잡은 의자 ITIS3 (16) | 2009/08/02 |
|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준 의자 'FURSYS ITIS3' (28) | 2009/07/30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2 사진/디지털 2009/11/19 09:41
가장 치열한 가을 부분에 슬쩍 2장 추가해봅니다.ㅎㅎ
위에꽃은 중복이네요^^
가을은 역시 코스모스만한 것이 없는거 같습니다.
'사진 > 디지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래포구 (17) | 2009/11/23 |
|---|---|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2 (10) | 2009/11/19 |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1 (6) | 2009/11/18 |
| 이스라엘 - 비행편 (19) | 2009/11/15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1 사진/디지털 2009/11/18 08:11
서울하늘이 티없이 맑았던 어느 가을 하늘아래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5D & 70-210
2010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이 시작되었군요
작년에 응모하고 뽑힌 이웃분들에게 축하인사드렸던 것이 얼마 안지난거 같은데 말이지요.
그동안 고수분들의 유입이 는건지
정말 가지고 싶은 넷북이 상품이라서 다들 보물창고를 여신건지
공모전에 참여한 사진들을 보니 하나같이 멋진 작품들이더군요.
티스토리에서 고민 많이 하겠습니다.^^
올해는 그닥 계절따라 다니면서 찍은 사진이 별로 없지만
넷북을 가지고 싶다는 욕심에 슬쩍 몇장 올려봅니다.
+ 근데 아무리 해도 예전에 올린 사진들은 갱신을 하기전에는 참여가 안되네요.ㅡㅡ;
'사진 > 디지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2 (10) | 2009/11/19 |
|---|---|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1 (6) | 2009/11/18 |
| 이스라엘 - 비행편 (19) | 2009/11/15 |
| 소래포구 (17) | 2009/10/31 |
이스라엘 - 비행편 사진/디지털 2009/11/15 17:45
@인천 - 텔아비브 노선
비행기 여행이 좋은 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좋은 건 역시
평소에 절때 볼수 없는
구름위 풍경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과 이스라엘은 7시간의 시차가 나고 매주 화,목,토 대한항공 직항편이 있습니다.
인천에서 출발할때는 언제나 밤, 텔아비브를 출발할때는 언제나 낮인거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운이좋다면 3,4자리를 혼자서
이용해서 편하게 왕복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지순례를 위한 한국관광객과 이스라엘 기업인들이 주 승객이더군요.
'사진 > 디지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 - 가을#1 (6) | 2009/11/18 |
|---|---|
| 이스라엘 - 비행편 (19) | 2009/11/15 |
| 소래포구 (17) | 2009/10/31 |
| 서울 에어쇼 (21) | 2009/10/27 |
귀국 일상 2009/11/14 00:13
시차로 인해 10시도 안되서 잠들고 새벽 5시에 일어나고
낮시간은 회사, 저녁은 푸짐한 식사
이렇게 별다른 일없이 6일을 보내고
귀국했습니다.
잘다녀오라고 격려해주신 분들 감사하니다.^^
살짝 기다리셨을지도 모를 이스라엘 사진은
거의 없다는 양해의 말씀도 미리...ㅎㅎ
그럼 생체리듬 복구작업들어갑니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년만에 폰바꾸다 - OMNIA II (14) | 2009/11/30 |
|---|---|
| 귀국 (8) | 2009/11/14 |
| 이스라엘 (18) | 2009/11/07 |
| 디스트릭트 9 후기 (15) | 2009/10/20 |
이스라엘 일상 2009/11/07 09:59
여행 전날 짐을 챙기면서 조금씩 상승하기 시작하는 심장박동은...
'안녕하십니까..오늘 여러분을 XXX XX공항까지 모실 기장 OOO입니다' 라는
안내방송을 들으면서 최고조에 달합니다.
그리고 이내 조그만해지는 육지를 보면서 차분해지다가
어느순간 눈앞에 다가오는 색다른 풍경을 만나게 되면서 다시 상승하고,
설레임반, 기대반, 걱정조금을 가지고 미지의 세계랑 맞닥드리게 되지요.
제 여행은 이렇게 시작한답니다.
출장이 목적인 첫 여행이지만 새로운 곳을 가본다는 설레임은 다른때와 다를바가 없는 거 같습니다.
단지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의 특수성 때문인지 좀 더 조심스럽다는 것 정도가 평소와 다른거 같습니다.
호텔 - 회사를 왕복하는 일정속에 어떤 것을 보고 담아서 올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일주일 동안의 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귀국 (8) | 2009/11/14 |
|---|---|
| 이스라엘 (18) | 2009/11/07 |
| 디스트릭트 9 후기 (15) | 2009/10/20 |
| 지엠대우의 777명의 시승단 모집 이벤트 (10) | 2009/10/20 |
소래포구 사진/디지털 2009/10/31 08:39
서울 에어쇼 사진/디지털 2009/10/27 12:34
흐릿한 하늘로 인해 마음에 드는 사진을 뽑진 못했지만
기대보다 훨씬 멋졌던 블랙이글의 곡예비행에 진심으로 감탄하고 왔습니다.
2년뒤에 열리는 에어쇼에서는
블랙이글의 전용기체(블랙&골드)로 더 멋진
비행을 보여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5D & 70-210
하지 말라니까 사진/디지털 2009/10/22 21:30
소래해양생태공원 사진/디지털 2009/10/21 21:53
정차?
5D & 17-35
지난 주말 꽤나 늦게 일어나버려서 뒹굴거리겠다고 마음 먹는 찰나
너무나 맑은 날씨와 상쾌한 바람에 혹해버려서 부랴부랴 이것저것 챙겨가지곤
2번의 버스 2번의 지하철을 이용해서 소래포구를 다녀왔습니다.
재래시장의 왁자지껄 정겨운 모습과 생태공원, 갈대와 낙조등 소래포구는
나름의 멋을 지니고 있어서 종종 출사지로도 이용되는 곳이지요.
하지만 축제와 겹치면서 몰려든 엄청난 인파와 차, 자꾸 흐려지는 날씨로 인해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돌아와버렸습니다. 그 와중에 동생이랑 먹을 대하를 챙기긴 했지만요...;;
+ 가는 길에 또자꿀꿀님이 주최하신 출사 생각이 났지만 많이 늦었기도 하고 연락처도 생각나지 않고
그냥 혼자 놀 생각으로 갔는데....만났습니다. 우연히...정말 우연히..;;;
약속시간이 2~3시 사이였는데 5시 넘어서들 모여서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단체사진 같이 찍고 까칠이님, 각시탈님, 마인드이터님, 달이님이랑 인사하고
뒷풀이는 참석못하고 정말 짧게 보고 왔습니다. 다른 분들껜 인사를 제대로 못했네요. 다음에~~^^
++ 단체사진 보러가기
-
온타운 출사~
Tracked from Ccachil's Heart Shape Box | 2009/10/22 00:24 | DEL온타운의 또자쿨쿨님의 출사번개...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맛있는 해물 파전과 바지락 칼국수 정말 최고!! 그래도.... 다음엔 지하철역 근처로다가...ㅋㅋ +단체사진 작렬!!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어요~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마인드이터님, 달이님, 또자쿨쿨님, 기리님, 까칠이, 까칠이친구, 파워뽐뿌걸님, 파워뽐뿌걸님 친구, 까칠이친구, 각시탈님, 까칠이식구, 달이님 식구, 또자쿨쿨님 식구 입니다!!
-
소래습지생태공원
Tracked from 또 다른 달동네와 함께 하다 (www.sangsang.org) | 2009/10/22 09:04 | DEL지난주 금요일 이사하고, 주말내내 짐정리와 청소에 온통 에너지를 소진하고, 못갈줄 알았는데, 잠깐 바람이나 쐬자고 날아간 소래포구 !! 또자쿨쿨이 가족출사를 진행해서 ( http://ddoza.ontown.net/921 참고 ) 오랫만에 반가운분들도 만나고 사진도 찍자라는 의도였는데~~ 짐정리하고 씻다보니 조금 늦어졌고, 뭐 30분이면 울집에서 넉넉하게 도착하겠지라고 한 소래!!! 방산대교까지 20분만에 오긴 왔는데.. 방산대교에서 소래대교 건널동안..
디스트릭트 9 후기 일상 2009/10/20 12:49
개봉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꼭 보고 싶다고 기다리던 영화 '디스트릭트 9'
설레발치던 많은 영화들이 생각보다 못한 내용으로 인해 실망을 주던 경우가 많았던지라
제대로 입소문이 나면 보겠다고 기다렸는데.....주말에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과는 달랐던 스토리와 전개 방식때문에
오히려 기대보다 훨씬 더 만족스러웠던 영화였습니다.
1. 독특한 설정
외계인이 나오는 수많은 영화와는 달리 이 영화에서 외계인은
미국이나 유럽의 대도시가 아닌 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 상공에 나옵니다.
게다가 앞선 기계문명으로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질병과 굶주림으로 지구에 강제격리당하는 난민(?)으로 나옵니다.
엄청난 볼꺼리를 제공하며 외계인과의 전투를 기대한 분들은 실망할지도 모르겠네요.
(왜 이런 설정이었는지는 뒤에가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 페이크 다큐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중간중간 관련자 인터뷰를 보여주면서 시간의 흐름을 따르는 전개를 보여줍니다.
대단한 영상을 기대했던 순간이 여지없이 무너지지만
오히려 다큐의 성격을 가져온 덕분에 훨씬 더 사실적이고 현실성이 있으며,
긴장감을 유지시켜 영화끝까지 집중할수 있게 해주더군요.
3. 예상이 빗나가는 스토리
그동안 너무 비슷한류의 영화를 많이 봐서 일까요.
외계인이 나오면 당연히 물리쳐야 하고 천하무적 주인공이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온갖 역경을 다헤치고 결국은 이 아름다운 지구를 구해내는...
그런 뻔한 스토리를 영화보면서 예상했었는데 실종일관 빗나갔습니다.
(스포일러없이 여기서 마무리)
영화를 보고 나와서 잘 짜여진 스토리와 멋진 연기때문에
올해본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했었고 독특한 설정과 전개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페이크 다큐 형식을 이용한 촬영기법과
외계인을 남아공에 나타나게 하고 난민으로 설정한 배경에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1966년 남아공 정부가 케이프타운 내 백인거주지역을 만들기 위해서
디스트릭트 6에 살던 유색인종 6만천명을 쫓아낸 사건이 있었는데..
바로 이 사건을 비판하기 위해 디스트릭트 9이라는 공간을 만들고 외계인을 이용해서
다큐 형식으로 영화를 만든 것이더군요.
넬슨 만델라가 대통령이 되기까지 인종차별정책이 매우 심했던 나라였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닐 블롬캠프는 실제 요하네스버그 출신으로
'요하네스버그에서의 생존'이라는 6분 남짓한 단편을 제작했고
단편의 스토리와 피터 잭슨의 지원으로 디스트릭트 9을 완성시켰습니다.
실제 일어난 사건을 재가공해서 현실비판과 동시에 상업적 성공을 이뤄낸 감독의 능력이 새삼 대단해보입니다.
애써 영화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충분히 잘 만들어진 영화지만
외계인을 무조건 물리쳐야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현실의 사건을 투영한 존재로
등장시켰다는 것을 알고 보면 훨씬 현실감 있게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잔인하고 징그러운 장면이 꽤 있으니 주의하세요!!
본문의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 있으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습니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스라엘 (18) | 2009/11/07 |
|---|---|
| 디스트릭트 9 후기 (15) | 2009/10/20 |
| 지엠대우의 777명의 시승단 모집 이벤트 (10) | 2009/10/20 |
| 20세기 사진의 거장전 (22) | 2009/10/18 |
-
디스트릭트 9 - 인종차별에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
Movie Info '반지의 제왕'시리즈와 '킹콩'으로 판타지 영화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피터 잭슨 감독이 제작과 프로듀서를 맡은 '디스트릭트 9'은 '닐 블롬캠프'라는 신인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불과 서른살밖에 되지 않은 이 젊은 감독은 피터 잭슨의 서포트를 받아 SF영화의 역사에 길이 남을만한 수작을 만들어냈다. 어색함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의 CG에 상상이상의 신선한 시나리오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SF영화 '디스트릭트 9'이 탄..
-
'디스트릭트 9' 독특하면서 잔인한 걸작 SF무비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 2009/10/20 20:42 | DEL피터 잭슨 감독이 제작자로 나선 영화 <디스트릭트 9>은 한국에서 개봉하기 전부터 많은 영화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았다. 북미에서 먼저 개봉한 후 들려온 비평가들의 영화평이나 관객들 평이 좋았으며 제작자가 바로 피터 잭슨 감독이기 때문이다. 최근 <반지의 제왕>시리즈 이후 피터 잭슨 감독을 안 영화팬들이라면 단순한 블록버스터 전문 감독으로 알고 있을 가능성이
-
디스트릭트 9 - 외계 생물체와의 불편한 동거...
Tracked from 세상을 향한 곁눈질...™ | 2009/10/20 20:42 | DELⓒ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All Right Reserved 감독 : 닐 브롬캠프 출연 : 샬토 코플리(위쿠스 역), 윌리엄 앨런 영(더크 마이클스 역), 로버트 홉스(로스 피엔나르 역), 케네스 코시(토마스 역), 제이슨 코프(크리스토퍼 역) 요약정보 : SF | 미국 | 112 분 | 개봉 2009-10-15 | 제작/배급 :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배급),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수입) 어느날... 남아프리..
-
영화 District9,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
이전까지 우리는 수많은 외계인으로 부터 침공을 당해 박살나는 영화들을 봐 왔다. 백악관을 공중분해 시켜버리고 때때로 인간의 몸에 종족을 번식시키기도 했던 외계인이라는 존재를 보아왔다. 가끔은 E.T같은 친근한 친구가 되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스크린에서 비춰진 외계인은 침략자, 고도의 기술을 가진(파괴적인) 지적생명체였다. 영화 디스트릭트9의 외계인들은 기존의 이미지들과 비교하자면, 우선 외모는 외계인 선배들과 그렇게 다르지 않다. 아무래도 제작에 참여..
-
디스트릭트 9, SF의 탈을 쓴 화끈한 풍자극
디스트릭트 9 감독 닐 브롬캠프 (2009 / 미국) 출연 샬토 코플리, 윌리엄 앨런 영, 로버트 홉스, 케네스 코시 상세보기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 상공에 초대형 우주선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 우주선은 그 자리에 한참을 멈춰선다. 그들의 출현 배경을 궁금해하던 지구인들은 결국 우주선 안으로 진입하기로 결정하고, 그리고 진입한 우주선 속에서 몹시 굶주려 있는 수많은 외계인들을 발견한다. 이에 지구인들은 외계인들을 구출하기로 결정하고, 우주선..
-
District 9, "MUST-SEE" ★★★★★x2
Tracked from Image Generator | 2009/10/21 05:10 | DEL* 이 리뷰에 사용된 포스터와 스틸 컷은 소니픽쳐스에서 공식 배포한 것만을 사용했으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음. 다른 할 말은 없다. 반드시 봐라! 안 보면 후회한다. 반드시 봐라. 꼭 봐라. 당연히 봐야 한다. 이 밑으로 이어지는 리뷰는 사족이다. 그냥 닥치고 영화나 보면 된다. 다만 영화를 볼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아래의 리뷰를 보고 마음을 고쳐먹기 바란다. 밑으로 이어지는 글은 영화의 내용을 미리 짐작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함!..
-
SF에서 마주친 21세기 현실 - [디스트릭트 9]
ⓒ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디스트릭트 9 - [District 9] 감독 닐 브롬캠프 출연 샬토 코플리, 제이슨 코프, 나탈리 볼트, 데이빗 제임스, 실바니 스트라이크 등 2009. 미국. @ CGV 꽤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올해의 영화’라고 칭송받는 영화 <디스트릭트 9>은 매년 등장하는 헐리우드발 수편의 SF 블록버스터 영화와는 질적으로 다른 영화다. 미국 혹은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다국적 연합군이 지구를 구해내는 스토리도 아니고,..
-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Tracked from Fly, Hendrix, Fly | 2009/10/22 18:51 | DEL디스트릭트 9 - 네일 블롬캠프 디스트릭트 9 감독 닐 브롬캠프 (2009 / 미국) 출연 샬토 코플리, 윌리엄 앨런 영, 로버트 홉스, 케네스 코시 상세보기 요하네스버그라는 상징 그리고 인종 분리의 장. 그곳에 나타나 20년동안 살아온 외계인. 영화는 끊임없는 은유를 한다. 외계인에게 식량을 파는 흑인들. 사람들에게 외계인들은 '위험한 존재'로 늘 호명되고, 그들의 행동 모두는 인간의 평온한 일상을 저해하는 '위협'들로 호명된다. 사실 알 만한 사..
지엠대우의 777명의 시승단 모집 이벤트 일상 2009/10/20 08:37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디스트릭트 9 후기 (15) | 2009/10/20 |
|---|---|
| 지엠대우의 777명의 시승단 모집 이벤트 (10) | 2009/10/20 |
| 20세기 사진의 거장전 (22) | 2009/10/18 |
| 삼성전자 275T plus로 모니터 바꿨습니다. (30) | 2009/09/27 |
순간이동中 사진/디지털 2009/10/19 22:49
위로
순간이동中
좀 더 먼곳으로 갈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비행기따윈 필요없이 주말여행으로 뉴욕을 갔다올수 있는
그런 날 말이다.
5D & 50.8
예술의 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