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에 해당되는 글 13건
- GS포인트 모아서 알뜰하게 쇼핑하자 | 2009/11/27
- ELLE atZINE | 2009/11/22
- 편안함과 편리함 두 가지를 다 잡은 의자 ITIS3 (16) | 2009/08/02
-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준 의자 'FURSYS ITIS3' (28) | 2009/07/30
- VLUU WB550을 두달간 사용하고 (39) | 2009/06/16
- 한권의 스타일리쉬한 'R양의 아이디어 편법 요리'책 (9) | 2009/05/29
- 스마트폰 M4655 구입 (18) | 2009/05/27
- 입문(헝그리)용 핸드 드립 세트 (22) | 2009/02/13
- '크리니크(CLINIQUE) 스킨 서플라이즈 포맨' 사용 후기 (26) | 2009/02/11
- 무료 문자를 모아서 보낼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 eXtemeSMS (12) | 2009/01/08
- 잊을 수 없는 키감 -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16) | 2008/11/13
- 라이트룸으로 간단하게 사진 정리하는 방법 | 2008/11/08
- 햅틱1과 햅틱2 외형 비교 (20) | 2008/10/14
GS포인트 모아서 알뜰하게 쇼핑하자 리뷰 2009/11/27 14:54
그러나 다양한 혜택을 한번에 누릴수 없을 뿐더러 포인트를 모아서 사용할수 있는 경우는 거의 드물더군요.
그래서 8000개 이상의 제휴사에서 혜택을 누릴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유, 쇼핑, 문화의 혜택을 한꺼번에 누릴수 있는 GS&POINT 카드를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GS&POINT 카드는 전국의 GS칼텍스 주유소와 GS25시 등에서 쉽게 발급받을수 있습니다.
여러곳에서 매일같이 포인트등이 쌓이는데 합쳐서 사용할 수 없을 뿐더러 마땅한 사용처가 없다는 것이 기존의 포인트 카드들의 단점이었다면 GS&POINT 카드는 제휴사와 제휴 가맹점 이용시 사용금액에 따라 쌓이는 포인트를 하나로 통합, 적립하는 적립형 멤버쉽 카드로 현금처럼 사용및 선물하기도 가능한답니다.
그럼 간단히 사용처들을 보시면
가장 쉽고 가까운 곳에 있는 GS25가 있습니다.
GS&POINT 카드 적립 1% 및 포인트 100%사용가능한 곳이군요.
그리고 운전자들에게 가장 큰 혜택을 주는 GS칼텍스 주유소가 있습니다.
주유할때 적립뿐만 아니라 2만원 이상 주유시 문화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지요.
다양한 이벤트는 이곳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www.kixx.co.kr/
이제 무심코 흘려버린 포인트를 알뜰하게 모으기 시작했다면 쓰기도 쉬워야 하겠지요.
GS&POINT카드는 포인트몰을 따로 운영을 해서 본인의 포인트 점수에 맞는 쇼핑을 쉽게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신뢰하기 힘든 상품들만 모아서 구색만 갖춘 여타 포인트몰과 달리 포인트로 사고 싶을만한
물건들을 잘 골라서 갖춰놓았습니다.
쉽게 생각한 1% 적립이 꽤나 크게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다양한 제휴사를 통해 여타의 포인트보다 쉽게 모을수 있고 포인트 사용도 편리하게 해놓은
GS&POINT 카드가 아직 없으시다면 가까운 제휴점에서 신청하시고 오늘부터라도 챙기시면 알뜰한 당신이 되는겁니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S포인트 모아서 알뜰하게 쇼핑하자 (0) | 2009/11/27 |
|---|---|
| ELLE atZINE (0) | 2009/11/22 |
| 편안함과 편리함 두 가지를 다 잡은 의자 ITIS3 (16) | 2009/08/02 |
|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준 의자 'FURSYS ITIS3' (28) | 2009/07/30 |
ELLE atZINE 리뷰 2009/11/22 22:33
색다른 컨셉을 가지고 서비스를 시작한 사이트가 있습니다.
엘르엣진이라고 엘르에서 만든 신개념 스타일 온라인 컬쳐 클럽인데
명품 브래드의 쇼룸과 온라인 매거진, 스타일 블로그 등을 모두 아우르고 있습니다.
아직 남자를 위한 정보가 충분하진 않은거 같지만
컨텐츠의 양이 충분해진다면
상업성과 정보력이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아주 쉽게 블로그로 해당 컨텐츠를 가져와서
공유할수도 있게 해놓았네요.
이렇게 엘르엣진에서는 원하는 컨텐츠를 보다가
필요한 상품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답니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S포인트 모아서 알뜰하게 쇼핑하자 (0) | 2009/11/27 |
|---|---|
| ELLE atZINE (0) | 2009/11/22 |
| 편안함과 편리함 두 가지를 다 잡은 의자 ITIS3 (16) | 2009/08/02 |
|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준 의자 'FURSYS ITIS3' (28) | 2009/07/30 |
편안함과 편리함 두 가지를 다 잡은 의자 ITIS3 리뷰 2009/08/02 23:05
며칠전 포스팅한 FURSYS ITIS3의 소재와 디자인에 대한 리뷰에 이어서
오늘은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의자에 다양한 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인데요.
컴퓨터를 이용할때 바른 자세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먼저 이웃이신 PlusTwo님이
예전에 포스팅하신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해당글을 읽어보면 의자에 앉았을 때
1. 무릎의 내각은 90도 전후가 되도록 함
2. 의자의 끝부분과 종아리 사이에는 손가락 정도의 틈새가 있을것
3. 팔꿈치 내각은 90도 이상
4. 모니터는 수평아래 10~15도
5. 이상적인 등받이는 뒤로 기대면 30도 정도 기울어야 함
이런 모습이 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자세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책상을 높낮이 등을 조절하는 것보다 의자를 이용해서 바른 자세로 만드는 것이
훨씬 편리하기 때문에 의자에 다양한 조절 기능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ITIS3의 다양한 조절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좌판의 앞뒤 조절 기능입니다.
의자에 앉았을때 의자의 끝부분과 종아리가 닿으면 허리를 깊숙히 앉을 수 없기 때문에
비스듬한 자세가 될수 있을때 좌판을 조절해서 가장 편한 자세로 앉을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틸팅기능입니다. 쉽게 말해서 등받이 각도 조절기능인데 특정한 각도까지만 기울어지도록 조절할수도 있고
완전히 넘어가게끔 조절할수도 있습니다.
살짝 아쉬운 점은 기울어진 상태로 고정하는 부분이 없어서 영화감상을 할때 항상 뒤쪽으로 힘을 가해야 하더군요.
(이 경우도 아래 소개하는 레버로 강약조절이 가능하니까 크게 힘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레버의 경우는 틸팅의 강약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강하게 하면 힘을 많이 가해야 뒤로 넘어가고
약하게 하면 조금만 가해도 뒤로 넘어가는 데 사용자의 취향에 맞도록 섬세한 조절이 가능토록 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의자에 있는 높낮이 조절기능인데 앞서 말한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기능이지요.
사용 방법은 다들 잘 아시겠지요~
팔걸이 조절기능입니다. 앞뒤로 위치조절이 되고 약간이지만 좌우로 조절도 됩니다.
사용자의 자세에 맞도록 조절해서 사용하면 팔에 주는 부담을 덜수 있겠지요.
팔걸이의 경우 좌우 폭을 조절할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 더 좋았을꺼 같습니다.
덩치가 작으니 팔을 기대어 사용하기에는 약간 넓은 경향이 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헤드레스트입니다.
다양한 조절이 가능해서 자세에 맞는 각도로 맞추어서 사용하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리뷰를 처음 시작할때 강조했던 의자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할 필요는 없을 꺼 같습니다.
하루에 평균 8시간을 사용하는 침대만 과학이 아닙니다. 그 이상의 시간을 사용하는 의자 또한 과학입니다.
좌판과 등받이 모두 메쉬소재를 채택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편안함과 편리성 두가지 모두를 잡은 FURSYS ITIS3은
어찌보면 꽤나 고가의 의자일수도 있지만 3주간 사용해본 결과 그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거 같습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오래사용할 중요한 가구라면 한번쯤은 괜찮은 의자를 이용해보는건 어떨까요?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ELLE atZINE (0) | 2009/11/22 |
|---|---|
| 편안함과 편리함 두 가지를 다 잡은 의자 ITIS3 (16) | 2009/08/02 |
|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준 의자 'FURSYS ITIS3' (28) | 2009/07/30 |
| VLUU WB550을 두달간 사용하고 (39) | 2009/06/16 |
-
☆ 블로깅이 편안해지는 의자, '퍼시스(Fursys) ITIS3 메쉬 의자' (2)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08/03 03:01 | DEL책을 주요 주제로 블로그 전문 마케팅을 서비스하는 컨텐츠인 "위드블로그(withblog, 이하 '위블')" 캠페인 목록이 최근 들어서 다양한 생활 용품들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초에, "<메쉬의자> Slim, Fit, Transparent 퍼시스 ITIS3"란 제목으로, 의자에 대한 선 체험자를 모집하였습니다. 그리고 발표가 나고도 1-2주가 늦은, 지난 7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쯤, 드디어 의자를 배송하러 방문한다는 택배 업체의 전..
-
☆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한 신제품,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 (1)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08/03 03:01 | DEL지난 7월 초, 블로그 전문 마케팅 서비스 컨텐츠인 "위드블로그(withblog, 이하 '위블')"의 캠페인 목록에 "<메쉬의자> Slim, Fit, Transparent 퍼시스 ITIS3"란 제목으로, 의자에 대한 체험자를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퍼시스는 사무용 가구를 주로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최근에 새로 개발된 신제품 의자에 대한 아래의 그림과 소개글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때마침 저는 단지 앉는 기능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주 탄탄하고 단순한 디자..
-
<메쉬의자>퍼시스 ITIS3 너의 기능을 말해봐!!
Tracked from 飛べ 飛べ 天まで 飛べ 날아라 날아라 하늘까지 날아라 | 2009/08/05 00:41 | DEL1. 의자 높이 조절 - 의자를 높이려 할 때는 상체를 일으켜 의자에 무게를 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손잡이를 위로 올리고 적당한 높이에 놓는다. 의자를 낮출 때에는 좌판의 중심에 앉아 무게를 가한 상태에서 손잡이를 위로 올려 적당한 높이로 놓는다. 높일 때는 일어서서 하고, 낮출 때는 앉아서 하라는 말쌈! 2. 멀티 리미티드 틸팅 - 원하는 각독까지 틸팅을 한 후 레버를 위로 올리면 항상 그 각도까지 틸팅이 된다. 3. 팔걸이 조절 - 높이 조절은 좌..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준 의자 'FURSYS ITIS3' 리뷰 2009/07/30 22:03
직장에선 일때문에 집에선 블로깅(?)때문에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지내는 사람에겐 의자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허리의 중요성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이고 오래 앉아있을 때의 피로감과 어깨/목결림등은 상당 부분 잘못된 자세와
불편하고 대충 만든 싸구려 의자로 인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의자를 볼때 이렇게 3가지를 보는데
1. 허리와 목을 튼튼하게 받쳐줄 것
2. 오래 앉아있어도 시원한 소재로 만들 것
3. 다양한 각도와 높이로 조절되는 구조를 가질 것
4. 적당한 가격 (너무 도둑넘 심뽀인가요...?)
한번이라도 의자를 관심있게 보신 분들이라면 위의 1,2,3을 만족하는 제품이 많지 않고
있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걸 아실 껍니다.
그런데 운좋게 위드블로그의 캠페인 중 퍼시스 메쉬 의자 ITIS3 체험단 모집에 당첨이 되었고
그동안 필요로 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주는 이 의자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의자가 사용자의 몸에 맞춰지는 느낌을 주는 동시에, 통기성이 좋아 장시간 착석 시 열과 습기가 차지 않아 쾌적한 느낌을 제공
개봉기와 조립기를 쓰려고 만만의 준비를 하고 있던 토요일, 완제품 상태(헤드레스트만 조립)로 배송이 되어
'허무한 혹은 허탈한' 첫 느낌을 주었지만, 친절한 배송기사님의 설명과 군더더기없는 의자 디자인에 급 방긋해졌습니다.
메쉬 소재
여름에 에어컨이 없는 집에서 컴퓨터 본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를 온몸으로 받으며 의자에 1시간만 앉아 있다
일어나면 촉촉히 젖어있는 의자를 본적이 있나요???
천의자라면 그 땀을 다 흡수해서 안보일수도 있겠지만...인공가죽으로 만들어진 기존에 쓰던 제 의자에서는 항상
볼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FURSYS에서 만든 ITIS3은 등판과 좌판 모두를 메쉬 소재를 이용해서 매우 시원한 느낌을 줬습니다.
한 여름에 그물침대에서 시원하게 잠을 자듯이 구멍이 숑숑 뚫려있는 메쉬의자에 앉아있으면 등과 엉덩이에
땀이 차지 않고 쾌적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더군요. 물론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어느정도 체온이 전이되어
살짝 더워지긴 하지만 땀이차서 끈적거리나 하는 불쾌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선풍기를 틀고 앉아 있어보니 통기성이 좋아서 등과 엉덩이가 시원해더라구요. 여름엔 정말 최고인거 같습니다.
디자인
제 블로그를 보셔도 알겠지만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매우 좋아라합니다.
ITIS3은 메쉬소재를 사용하면서 통기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그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조절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복잡해보이지 않게
메인프레임하나를 위주로 편의성과 디자인 두마리 토끼 모두를 잡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지간한 사장실에 가져다놔도 꿀리지 않을 멋진 디자인이랍니다.
의자야 앉아서 편하면 모든 것이 용서가 되지만
거기에 더불어 다양한 조절능력이 있다면 더욱 더 편하게 이용할수 있겠지요.
다음편엔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To be Continued~ㅎㅎ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편안함과 편리함 두 가지를 다 잡은 의자 ITIS3 (16) | 2009/08/02 |
|---|---|
|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준 의자 'FURSYS ITIS3' (28) | 2009/07/30 |
| VLUU WB550을 두달간 사용하고 (39) | 2009/06/16 |
| 한권의 스타일리쉬한 'R양의 아이디어 편법 요리'책 (9) | 2009/05/29 |
-
☆ 블로깅이 편안해지는 의자, '퍼시스(Fursys) ITIS3 메쉬 의자' (2)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08/03 03:56 | DEL책을 주요 주제로 블로그 전문 마케팅을 서비스하는 컨텐츠인 "위드블로그(withblog, 이하 '위블')" 캠페인 목록이 최근 들어서 다양한 생활 용품들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초에, "<메쉬의자> Slim, Fit, Transparent 퍼시스 ITIS3"란 제목으로, 의자에 대한 선 체험자를 모집하였습니다. 그리고 발표가 나고도 1-2주가 늦은, 지난 7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쯤, 드디어 의자를 배송하러 방문한다는 택배 업체의 전..
-
☆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한 신제품,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 (1)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08/03 03:56 | DEL지난 7월 초, 블로그 전문 마케팅 서비스 컨텐츠인 "위드블로그(withblog, 이하 '위블')"의 캠페인 목록에 "<메쉬의자> Slim, Fit, Transparent 퍼시스 ITIS3"란 제목으로, 의자에 대한 체험자를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퍼시스는 사무용 가구를 주로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최근에 새로 개발된 신제품 의자에 대한 아래의 그림과 소개글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때마침 저는 단지 앉는 기능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주 탄탄하고 단순한 디자..
VLUU WB550을 두달간 사용하고 리뷰 2009/06/16 23:50
| WB550을 만나다 |
판형이 깡패다라는 맹목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컴팩트 디카는 그저 똑딱이 그 이상의 의미는 없었고 삼성에서 나온 카메라는 만져보지도 못했기에 WB550으로 블루그래퍼 활동을 하는 행운이 찾아왔을때 살짝은 의아했다. 삼성에서 만든 컴팩트 디카라니.......어떨까! |
| 광학 10배줌 슈나이더 렌즈 |
카메라를 받아들고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WB550의 스펙은 35mm환산화각으로 24~240mm지원하는 광학 10배줌 슈나이더 렌즈였다 내가 가진 3개의 DSLR용 렌즈를 다 합쳐도 저 모든 화각을 커버할 수 없는데 반의 반만한 크기를 가진 WB550은 저 화각을 다 지원한단다. |
왼쪽: 24mm / 오른쪽: 10배줌 240mm
마카오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마카오 타워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어느 정도의 화각인지 대략적으로 알수 있다. 위의 사진이 24mm이고 아래사진은 10배줌과 디지털 5배줌(작은네모) 사진이다. |
이정도 화각이라면 WB550 하나로 생활속 대부분의 환경에서 원하는 사진을 찍을수 있다.
그것이 드넓은 자연을 찍는 풍경사진이든 멀리 있는 이상형을 찍는 도촬이든지 말이다.
| 찍는 편리함 |
DSLR조차도 흔하게 볼수 있는 요즘이지만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ISO의 관계, Av, Tv, P, M모드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드물다. 쉽게 찍을 수 있고 결과물이 잘나오면 알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WB550은 그런 요구에 부응해서 자체적으로 촬영 상황을 분석해서 접사, 풍경, 야경, 역광 등의 11가지 모드를 선택해서 최적의 이미지를 찍게 해주는 스마트오토 기능을 제공한다. 오른손은 그저 누를뿐~!!! |
위로부터 역광, 풍경, 접사, 야경
| 진화하는 기능 |
스마트 오토는 쉽고 편하게 괜찮은 사진을 얻기 위한 사람들을 생각했다면 카페에서 혹은 사람이 엄청 많은 지하철안에서도 셀카 찍기를 즐겨하는 분들을 위해 WB550은 뷰티샷이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여친한테 예쁘게 안찍어주냐고 협박당하는 분들을 위해서도..;; 포토샵에서 스탬프툴로 잡티를 지우고 각종 기법(?)으로 뽀샤시하게 만들어주는 건 이제 옛말 카메라가 찍으면서 바로 그런 효과를 주고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여기서도 오른손은 그저 거들뿐~ 왼쪽이 일반 사진, 오른쪽이 뷰티샷 설정으로 찍은 사진. 확연한 차이가 드러난다. 모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모자이크 처리...동생아 지못미;;; |
| 다양한 기능을 가진 만능 카메라 |
위에 소개한 기능말고도 셀프 촬영을 위한 비프음, 촬영부탁할때 유용한 프레임 가이드 제한적이지만 어느 정도 원하는 환경을 만들수 있는 매뉴얼 촬영모드, 수전증 사용자를 위한 이중 손떨리 방지 기능,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 자동촬영모드, 초당 30프레임 720p해상도 까지 지원하는 HD동영상 기능 등 한곳에서 모든 것을 설명하기에는 포스팅이 너무 길어질 정도로 많은 기능들을 WB550을 가지고 있고 각각의 기능들 모두 완성도가 뛰어난거 같다. 세상에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수 있는 제품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WB550이라면 DSLR을 가지고 있는데 똑똑한 서브가 필요한 고객 쉽고 편리하게 찍을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를 구하는 고객 자동모드를 즐겨찾지만 가끔은 원하는 느낌으로 찍을수 있는 매뉴얼모드가 필요한 고객 아이들의 뛰어노는 모습을 생생한 고화질로 찍고 싶어하는 부모님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쉽게 만족시켜줄수 있을꺼 같다. 처음 카메라를 받았을 때 삼성에서 만든 컴팩트 디카 성능에 대한 약간의 의심은 두달간의 짧은 사용기간을 거치면서 신뢰로 바뀌었다. 마카오,홍콩여행시 5D로는 망원을 WB550으로는 광각을 찍을 정도로 말이다. 이상 처음의 다짐과 달리 조금은 빈약해진 사용후기를 마칠까한다. |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준 의자 'FURSYS ITIS3' (28) | 2009/07/30 |
|---|---|
| VLUU WB550을 두달간 사용하고 (39) | 2009/06/16 |
| 한권의 스타일리쉬한 'R양의 아이디어 편법 요리'책 (9) | 2009/05/29 |
| 스마트폰 M4655 구입 (18) | 2009/05/27 |
한권의 스타일리쉬한 'R양의 아이디어 편법 요리'책 리뷰 2009/05/29 22:03
줄일 것은 줄이고 복잡한 것은 간단하게 만들면 손님과 주인 모두가 줄거운 시간을 함께 할수있다
그 이유는 아마도 트레이드 마크로 굳어진 '편법요리'이 아닌가라고 생각하신단다.
꽤 오래동안 조금씩 자신의 편법요리를 블로그를 통해 툭툭 던져놓으시더니
어느새 한권의 스타일리쉬한 요리책을 내놓으셨다.
R양님과의 아주 작은 인연으로 한권 공짜로 얻어볼까 하였으나 서점에서 보고 덜컥구입해버렸다.
나같이 요리 좋아하는 자취생이 써먹을수 있는수많은 편법요리들이 가득차 있을뿐 아니라
그녀를 기쁘게 해줄만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요기조기 숨어있기 때문에
두고두고 써먹어볼 요량으로 말이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던 사람도 만만한 재료와 쉬운 조리과정으로 한상차려서 먹을수 있게 해주는 일상요리부터
간단하지만 폼나는 요리로 초대받은 손님의 분위기를 한껏 뛰어줄 수 있는 초대요리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가능한 요리법들이 알차게 꽉~들어있다.
에게 겨우 요거가지고...라고 속단하면 R양님을 우습게 보신거다.
시판 재료를 활용한 요리법과 파티용 핑거푸드, 밥안먹는 어린이를 위한 요리까지도 꼼꼼히 챙겨놓으셨다.
내가 가끔 해먹는 치킨 티카 마살라 요리와 지난 연말 집에서 했던 송년파티에서 했던 몇가지 음식들의
제대로 된 요리법을 보고선....다음에 제대로 해먹겠다라고 다짐하는 난 정녕 주부의 피가 흐르는 자취생인가 보다.
서두에 이 책을 스타일리쉬 요리책이라고 한 이유는
꽤 오래전에 R양님 집에 초대받아 갔을때 세세한 부분에서 받았던 감동에 대한
숨겨진 Tip과 함께 다양한 소품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놓으셨기 때문이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쉽게 뚝딱뚝딱해서 만들어낸 맛있는 요리를
돋보이게 해줄 다양한 아이디어도 함께 이용한다면
당신은 일류 레스토랑의 쉐프못지 않은 최고의 요리사가 될것이다.
간단한 조리법으로 맛난 음식을 만들어내는 편법요리와 함께 특유의 쉬크한 혹은 시니컬한 입담의 매력에 빠져서
가끔은 요리법이 아닌 글을 보러 가기도 하는 'R양의 편법요리' 쥔장 R양님의 새 책을 리뷰해봤습니다.^^
리뷰하면 밥한끼라도 주시지 않을까라는 사심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요리에 대한 맛은 절대보증입니다!!!!
yes24
http://www.yes24.com/24/goods/3406367
인터파크
알라딘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888811
교보문고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VLUU WB550을 두달간 사용하고 (39) | 2009/06/16 |
|---|---|
| 한권의 스타일리쉬한 'R양의 아이디어 편법 요리'책 (9) | 2009/05/29 |
| 스마트폰 M4655 구입 (18) | 2009/05/27 |
| 입문(헝그리)용 핸드 드립 세트 (22) | 2009/02/13 |
스마트폰 M4655 구입 리뷰 2009/05/27 00:22
휴대폰 구매에도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듣도 보도 못한 약어들과 헷갈릴 정도로 많은 약정들에 대해서
나름 공부를 하고 나서 최고의 조건으로 구매했습니다.
가입비 면제, 요금제 선택자유, 부가서비스 없고 3개월만 쓰면 언제나 해지가능!!
그러니까 3개월 기본료 내고나서 해지하면..대략 3만원정도에스마트폰이 생기는 거지요.
2년 반만에 폰을 바꾸기 위해서 산것이 아니라 나름의 자기 합리화로
저렴한 가격에 이 기회에 M4655라는 스마트폰을 한번 써볼까라는 호기심이 크게 작용한 것이지요.
새로 산 폰에서 DMB가 잡히는것을 보고 매우 감격한 것을 생각해보면
실제 쓰고 있는 폰도 바꾸기는 해야하는데 말이지요. (DMB되는 폰 처음 써봄ㅡㅡ;;)
어째든 오늘 받은 LGT전용 M4655에 대한 첫느낌은 매우 만족입니다.^^
4시간의 공부끝에
제한적이긴 하지만 다양한 위젯으로 화면을 꾸밀수도 있더라구요.
새로 접해보는 신세계에 눈을 떠서
당분간은 요녀석가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질꺼 같습니다.^^
참고로 스마트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리면
네이버 M4650,M4655 사용자 카페: http://cafe.naver.com/sphm4650
꼭 가서 기본기를 쌓아야 하는 루리카의 PDA활용기: http://ruryca.tistory.com/
MITs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올라오는 마이미츠: http://www.mymits.net/
요렇게 3군데를 섭렵하면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지만은 않답니다.
덧1. 이녀석을 이용하면 핸드폰으로 드디어 블로깅을 할수 있다는...
덧2. 최소한 국민장이 끝나는 날까지만이라도 추모배너로 애도를 표합니다.
블로깅을 안할까 생각도 해봤지만....그냥 뒤늦은 마음이라도 전해졌으면 합니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권의 스타일리쉬한 'R양의 아이디어 편법 요리'책 (9) | 2009/05/29 |
|---|---|
| 스마트폰 M4655 구입 (18) | 2009/05/27 |
| 입문(헝그리)용 핸드 드립 세트 (22) | 2009/02/13 |
| '크리니크(CLINIQUE) 스킨 서플라이즈 포맨' 사용 후기 (26) | 2009/02/11 |
입문(헝그리)용 핸드 드립 세트 리뷰 2009/02/13 16:07
칼리타 Dripper 102SW - 플라스틱보다 뛰어난 2~3인용 도자기 드리퍼
칼리타 Drip server 500 - 전자렌지 사용이 가능한 2~3인용 드립서버
칼리타 핸드밀 KH3 - 입문용으로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칼리타의 핸드밀
리빙 티타임 차 주전자 - 가장저렴한 드립용 전용포트의 반의 반가격에 비슷한 성능을 내는 국민포트
전 신기하고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지면 성격상 최소한 남들하는 정도는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지라 핸드드립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지 반년만에 입문용 풀세트를 마련했습니다. 드립세트만 가지고도 만족할 수 있었지만...ㅋ
드립포트는 그동안 너무 비싸서 '아무리 그래도 주전자를 그 가격에 사는건 말도 안된다'고 위로하면서 종이컵으로 버티다가 정말 저렴한 가격에 같은 기능을 하는 녀석을 발견해서 냅다 주문하고, 핸드밀은 인터넷 최저가보다 싼 곳을 발견한 그분이 선물로 주셨습니다. 자기 원두도 갈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그래서 결국 요렇게 풀세트를 완성했지요.
엔화가 너무 올라서 처음 제가 구입했을 때보다 훨씬 비싸진 드립세트를 보니 헝그리용이라고 말하기도 좀 웃긴 가격이 되었지만 이 보다 더 싼 구성을 찾기는 힘드니까 혹시 핸드드립에 관심있는 분들은 위의 구성으로 시작하시면 좋을 꺼 같습니다.
이제 커피관련 포스팅인의 시작인가...정말 전 중구난방 아무 주제나 잘도 포스팅을 하네요( '')a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마트폰 M4655 구입 (18) | 2009/05/27 |
|---|---|
| 입문(헝그리)용 핸드 드립 세트 (22) | 2009/02/13 |
| '크리니크(CLINIQUE) 스킨 서플라이즈 포맨' 사용 후기 (26) | 2009/02/11 |
| 무료 문자를 모아서 보낼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 eXtemeSMS (12) | 2009/01/08 |
'크리니크(CLINIQUE) 스킨 서플라이즈 포맨' 사용 후기 리뷰 2009/02/11 21:33
여자보다 더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하는 꽃미남들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요즘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매일 아침마다 하는 면도, 건조한 사무실, 각종 전자파 등으로 까칠까칠해져가는 피부와 나이에 걸맞지 않게 가끔씩 솟아나는 여드름 때문에 다양한 그루밍(Grooming) 제품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잡지 등을 통해 알게된 유명한 제품들부터 시작해서 매니아들 사이에 입소문을 탄 제품들까지 많게는 한번에 5개의 화장품을 바르면서 피부를 관리했던 적도 있었으니까요.
물론 꾸준히 그렇게 관리를 했다면 동생들에게 요즘 '피부관리 좀 해라'라는 타박아닌 타박을 듣지않고 '피부 좋아졌네'라는 칭찬을 들었겠지만. 남자들 입장에서는 스킨, 로션 이외의 것들을 꾸준히 바른다는 것이 쉽지 않을 뿐더러 꽤나 귀찮은 일이기 때문에 심각한 피부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 이상 그러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답니다. 아무리 꽃미남이 대세라고 하더라도.....바른다고 꽃미남이 되는 것도 아니지만....;;
하지만 옆에서 가끔씩 자극을 주는 착한(?) 여동생들 덕분에 주위의 친구들보다 그루밍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때마침 똑 떨어진 화장품 때문에 어떤 제품을 써볼까 고민하던 차에 프레스 블로그에서 마련한 '크리니크 스킨 서플라이즈 포 맨' 체험단에 신청해서 크리니크남성화장품을 체험해볼수 있는 체험단에 뽑혔답니다.
화장품의 사용후기를 작성하기에는 2주라는 시간은 짧은 거 같지만 그동안 꽤 많은 브랜드의 남성 화장품을 사용했었기에 상대적이면서 주관적인 화장품 사용후기를 작성해 볼까합니다. 아래부터는 경어체를 생략할께요~
누구나 좋은 피부를 가지고 싶고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스킨/로션 단 2가지를 쓰는 것도 귀찮아하는 남성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에센스 등의 사용을 강요하는 것은 '그냥 이대로 살래'라는 말을 듣기에 딱 좋다. 그래서 수분공급, 자외선 차단, 노화방지등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크리니크의 스킨 서플라이즈 포 맨 에이지 디펜스 하이드레이터 SPF15 에 자연스럽게 눈이 갔다.
이 제품은 면도나 세안후 땡기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끊이없이 자외선에 노출되는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기능을 제공하고 더불어서 주름개선기능까지 해준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하지만 보통 많은 기능들을 한꺼번에 제공한다고 하면 의심을 먼저 하게 마련이다. '그게 한꺼번에 다 되면 다른 회사 망하겠다'라고 말이다. 그래서 열심히 써보았다. 그동안 써봤던 L사, B사의 유사한 제품들의 느낌을 생각하면서..그때 썼던 제품들은 오후만 되면 얼굴에 개기름이 넘치거나 사무실의 건조한 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피부각질이 일어나는 등 만족도가 최하였었다.
적당량을 짜서 쓸수 있도록 입구는 좁고 길게 만들어져있고 용기는 가볍게 들고 사용할수 있도록 얇고 긴 형태로 되어 있다. 내용물은 일반 로션처럼 묽다기보다는 선크림처럼 약간은 무거운 느낌에 가깝다. 개인적으로 남자 화장품의 향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데 이 제품은 무향이라서 마음에 든다.
그래서 선크림처럼 잘 발리지 않고 하얗게 뜨거나 번들거리지 않을까라고 걱정을 하고 손등에다 발라봤는데, 순식간에 흡수가 되면서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함이 느껴지는 게 사용감이 가볍고 편안했다.
매일 면도를 하는 남자들의 피부가 여자들보다 더 수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은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알고 있는 상식이다. 그동안 이런 종류의 'All in One'제품들이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한 이유가 오후나 저녁까지 즉 집에 돌아올때까지 그 기능성을 유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외선 차단기능은 스키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평소라면 눈에 반사된 강한 햇빛에 피부가 오랫동안 노출되면 따끔거리는 자극을 줬을 텐데, 아침에 늦어서 허둥지둥 이제품 하나만 바르고 갔음에도 지난 주말엔 그런 따끔거림을 느낄수가 없었다.
기간이 짧아 노화방지까지는 느껴보질 못했다.
하지만 한번에 모든걸 다 해결주는 편의성에다 오랫동안 유지되는 기능성까지 겸한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라고 이름부치고 싶은 제품이다.
좋은 피부를 가지기 위해서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치열한 요즘의 분위기는 바쁜 현대인에게 그런 여유를 쉽게 허용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편리함과 빠른 효과를 보여주는 크리니크의 스킨 서플라이즈 포 맨 에이지 디펜스 하이드레이터 SPF15에 더 관심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당연히 추천남성화장품 목록에 넣어도 좋고 여성분들은 남자친구선물추천 목록에 넣어놓아도 좋을 만큼 괜찮은 제품이다.
크리니크 제공 정보 보기
다른 사람에게 제가 사용했던 제품에 대한 느낌을 전달하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인거 같습니다. 특히나 객관적인 수치로 표현이 되지 않고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수 있는 제품에 대한 글을 쓸때는 더욱 더 조심스러워지구요. 최대한 많이 사용해보고 그동안 써봤던 제품의 느낌이랑 비교해가면서 처음 이런 리뷰글을 작성해봤는 데, 개인적으론 마음에 드는 화장품을 하나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입문(헝그리)용 핸드 드립 세트 (22) | 2009/02/13 |
|---|---|
| '크리니크(CLINIQUE) 스킨 서플라이즈 포맨' 사용 후기 (26) | 2009/02/11 |
| 무료 문자를 모아서 보낼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 eXtemeSMS (12) | 2009/01/08 |
| 잊을 수 없는 키감 -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16) | 2008/11/13 |
무료 문자를 모아서 보낼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 eXtemeSMS 리뷰 2009/01/08 12:29
그런데 무료 문자를 모아서 보낼 수있는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역시 웹세상에는 능력자분들이 많습니다.
http://extremesms.egloos.com/ 의 eXtremeSMS 라는 프로그램인데 설치를 하고 사이트별 계정을 등록해놓으면 공짜로 남은 문자수만큼 이걸 통해서 보낼수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테스트해본결과 정상적으로 잘 되더군요.
자동업그레이드도 되고 주소 내보내기, 가져오기등 왠만한 기능은 다있고 아주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가뜩이나 많이 나오는 통신비에서 문자비를 절감해보세요^^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크리니크(CLINIQUE) 스킨 서플라이즈 포맨' 사용 후기 (26) | 2009/02/11 |
|---|---|
| 무료 문자를 모아서 보낼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 eXtemeSMS (12) | 2009/01/08 |
| 잊을 수 없는 키감 -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16) | 2008/11/13 |
| 라이트룸으로 간단하게 사진 정리하는 방법 (0) | 2008/11/08 |
-
컴퓨터로 무료 문자 보내는 방법?
컴퓨터로 무료 문자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잊을 수 없는 키감 -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리뷰 2008/11/13 17:57
여러분이 하루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건은 무엇인가요? 저는 핸드폰, 안경, MP3 그리고 키보드와 마우스입니다.
그래서 적당한(?) 만큼의 돈을 써가며 최신 제품에 기웃기웃거리기도 하고 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써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키보드만큼은 이상하게 1-2만원이상을 주고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데스크탑 조립할때 끼워주는 제품을 아무 불만없이 잘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손가락이 아프다고 병원을 다니던 선배가 손가락을 위해 왠 낯선 키보드를 하나 구입하게 되고
타이핑할때마다 '찰캉찰캉' 맑은(?) 소리를 내는 그녀석의 정체를 알아보면서 기계식 키보드의 매력을 알게 됩니다.
그 때부터 아주 오래동안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서 알아보고 만만치 않은 가격에 고민만 하다가
얼마전부터 아프기 시작한 손가락을 핑계로 자기 합리화를 한 후 때마침 올라온 원어데이의 싼 가격에
뽐뿌를 이기지 못하고 Filco Majestouch Tenkeyless 키보드를 질렀습니다.
스펙 보기
도착한날 집에서 타이핑 해본 첫 느낌은 "이야~ 죽이네" 였습니다.말로 설명하기는 애매하지만 일반 키보드보다 적은 힘으로 눌러지고 부드럽고 사각사각거리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할꺼라 기계식중에서 그나마 조용한 갈축 녀석을 구입했습니다.)
외형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오른쪽의 숫자키들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텐키리스(Tenkeyless)라고 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키보드와 마우스를 자주 번갈아가며 사용을 하게 되고 마우스와 키보드의 거리가 멀수록 손의 피로도가
증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텐키가 없는 키보드로 구매를 했습니다.
아래는 일반 103키 키보드와 비교한 사진입니다. 작고 귀엽지 않나요???^^
작음에도 불구하고 들어보면 일반 키보드랑 비교할수없을 만큼 묵직합니다.
탄탄하고 묵직한 것이 왠지 모르게 신뢰감도 가고 일(?)도 잘될꺼 같습니다.(ㅡㅡ;;)
키캡은 레이저 각인 후 코팅처리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상당히 깔끔해 보입니다.
옆면입니다. 스텝 스컬쳐II라는 방식으로 타이핑을 좀 더 편하게 할수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타이핑이 매우 즐겁게 느껴집니다.
키감이라는 것이 아주 주관적이라서 '좋다','나쁘다'라고 딱잘라 말할수는 없지만
하루종일 키보드를 치는 일을 하는 제가 느끼기엔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유일한 단점은 한영키와 한자키의 위치가 일반키보드랑 달라서 적응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꺼 같다는 것입니다.
손가락이 아픈거 같고 키보드를 치는 손이 무겁게 느껴진다면 강추해드리겠습니다!!!!!(장사꾼 아니에요^^)
+ 좀 그럴싸한 사용기를 작성하려고 했으나 이 키보드의 가장 큰 장점인 좋은 느낌을 글로써 전달할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외형사진으로 도배(?)를 하고...결론은 간단히 마무리하는걸로 만족해야겠어요.
더 많은 정보는 기계식 키보드에 관해 국내 최고 사이트인 키보드 매니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경고: 대부분의 매니아 사이트가 그렇지만 한번 빠지면 끝없이 빠져듭니다)
키보드 스위치 종류 보기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료 문자를 모아서 보낼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 eXtemeSMS (12) | 2009/01/08 |
|---|---|
| 잊을 수 없는 키감 -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16) | 2008/11/13 |
| 라이트룸으로 간단하게 사진 정리하는 방법 (0) | 2008/11/08 |
| 햅틱1과 햅틱2 외형 비교 (20) | 2008/10/14 |
-
「剣」109キー JIS配列 PS/2 接続キーボード / 쉽게 10만원 벌기!
Tracked from 108층 사상만서각 ‡‡ 108層 沙上慢書閣 | 2008/11/14 13:28 | DEL종전에 쓰던 기계식 키보드의 상태불량을 계기로 기분전환 삼아 쓰던 슬림키보드의 타감에 하늘보다 깊고 바다보다 높은 한숨을 쉬다가 결국은 기계식 키보드를 하나 질러보려고 마음 먹었으나... 집에 하나 들여놓은 아론 기계식 키보드가 가격에 비해서 그리 만족스러운 키감을 전해주지 못 했었기에(결국 아버지께 양도) 새로운 키보드를 찾다가 들어온 정보가 바로 토프레의 리얼포스와 필코의 마제스터치란 키보드. 어찌어찌 판매몰까지 찾아서 가격을 보니... 허얼....
-
키보드 - 기계식 키보드라는게,, 어떤건가요?
기계식 키보드라는게,, 어떤건가요?
-
손목 안 아픈 키보드 추천이요
잠빼고는 가장 많이 쓰는 것이 마우스, 키보드인데......... 맨날 만원짜리 싸구려 쓰기가 그렇습니다. 가끔 손목도 안프고, 그래서 인체공학 디자인이라고 찾아도 보았은데..... 유선형 디자인이면 다 인체공학인지........... 그리고 이왕 비싼 것이면, 남들 보기에도 쫌 멋져보이는 것으로 부탁드립니다
라이트룸으로 간단하게 사진 정리하는 방법 리뷰 2008/11/08 12:04
그날 그날 하드에 대충 옮겨놓고 나중에 '제주도가서 찍은 사진은 어디있지'라고 찾는데 애를 먹은적은 없나요?
RAW 파일 편집 프로그램이지만 사진 관리에도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는 라이트룸으로
손쉽게 찍은 사진들을 분류하고 관리해보세요. (귀찮니즘이 있는 저에겐 정말 편리한 툴이에요^^)
1. 먼저 라이트룸을 실행합니다.
2. 왼쪽 상단에서 File - Import Photos from Disk 메뉴를 클릭합니다.
3. 라이트룸으로 관리할 사진을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메모리 리더기에 들어있는 사진 원본 파일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4. 파일을 어떻게 가져와서 어떤 방식으로 정렬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창입니다.
File Handling 옵션에서 메모리에 있는 파일을 새 위치로 옮겨서 저장할 것인지,
라이트룸에 추가만 할것인지 등을 고릅니다.(간단한 영어니까 스스로 해석을.....;;)
그리고 Organize 옵션에서 날짜별로 혹은 폴더명으로 관리할것인지 지정을 합니다.
저는 메모리에 있는 파일의 새 저장 위치를 외장 하드로 설정하고 날짜별로 정리하는 옵션을 사용합니다.
5. Import 후 바뀐 라이트룸 화면입니다.
중앙과 하단에 방금 Import한 사진들을 섬네일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그날 찍은 사진을 한눈에 보면서 불필요한 사진은 삭제도 하고 태그도 달고 잘난(?) 사진에는 별점도 주는 등의
다양한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취미로 사진을 찍는 저는 귀찮아서 다른 건 잘 안씁니다.
6. 왼쪽 하단에 보면 MyBook이라는 외장하드에 들어있는 사진을 날짜별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테스트로 넣은 2008년 11월 6일이라는 폴더가 생기고 11장의 사진이 들어있는 거 알수 있습니다.
단순한 클릭 몇번으로 내가 찍은 사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다양한 정렬 기능을 활용하면
렌즈별, 카메라별, 태그별로 재분류해서 볼수 있습니다.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제대로 관리를 못해 잃어버린 적이 있거나,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해보셨거나,
원하는 사진을 쉽게 찾지 못하는 경우를 경험해보신 분들이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료 문자를 모아서 보낼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 eXtemeSMS (12) | 2009/01/08 |
|---|---|
| 잊을 수 없는 키감 -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16) | 2008/11/13 |
| 라이트룸으로 간단하게 사진 정리하는 방법 (0) | 2008/11/08 |
| 햅틱1과 햅틱2 외형 비교 (20) | 2008/10/14 |
햅틱1과 햅틱2 외형 비교 리뷰 2008/10/14 10:19
터미네이터 1,2 / 에어리언 1,2,3 등의 시리즈물들은 보통 딱 보면 알수 있는 큰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인류 지도자를 죽이기 위해 과거로 온 로봇이나 사람의 몸안에서 튀어나오는 어지간해서 죽지 않는 외계 생물체라든지 시리즈물의 어떤 것을 보더라도 '아~~이거 무슨 시리즈구나'라고 관객이 알 수 있는 외형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가장 자주 보는(회사와 밖에서) 두 사람의 핸드폰인 햅틱1과 햅틱2는 같은 자리에 놓고 봤을 때도 1,2 라는 시리즈식(?) 이름을 가진 이유를 모를 정도로 서로 다른 외형을 가졌더라구요.
#1. 일단 가로 세로 비율이 다르네요. 햅틱2의 밸런스가 더 마음에 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같이 놓고 보니까 햅틱1의 날씬한 느낌도 괜찮더라구요. 그래도 좀 더 안정적인 햅틱2의 외형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왼쪽:햅틱2, 오른쪽:햅틱1) 햅틱2의 터치펜은 DMB 외부 안테나와 결합되어 있어서 보기에는 날씬하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햅틱1의 그것보다 좀 짧아서 불편하더군요. 대신 터치펜과 외장 안테나를 결합해서 분실의 우려를 줄여준 아이디어는 참 괜찮은거 같아요. (스티커가 햅틱2의 외모를 반감시키네요;;)
#2. 뒷면은 격자무늬가 새겨지 햅틱2(오른쪽, 사진이 위에랑 반대군요)가 좀더 고급스럽고 괜찮아 보입니다. 스크레치도 덜 생길꺼 같구요. 그리고 자세히 보시면 기존에 없던 카메라 플래쉬가 생겼고 햅틱1의 200만화소보다 증가한 500만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3. 옆면입니다. 미세하게 햅틱2가 살짝 두꺼운거 같긴하지만 자로 재어보지 않는 이상 잘모르겠습니다. 두께는 딱 적당한 정도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햅틱1과 햅틱2는 홀드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의 배치가 서로 다르게 되어 있더군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사용하다보면 어떤 배치라도 적응되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거 같지 않습니다. (윗쪽:햅틱2, 아래쪽:햅틱1)
#4. 외형 비교라고 적어놓고 더 이상 보여드릴께 없어서(앞,옆,뒤를 다보여드렸으니..) 번들로 제공하는 케이스 비교사진도 추가합니다. 왼쪽의 햅틱1은 옆으로 넣는 방식이고 오른쪾의 햅틱2는 위로 넣는 방식인데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어느쪽이 더 좋다고는 말하기 힘들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만치 않은 가격의 고급폰이므로 이런형태의 케이스가 제공되면 좋을 꺼 같습니다. 번들 케이스의 경우 오래쓰다보면 아무래도 쉽게 늘어져서 폰을 잘 잡아주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요즘은 가죽 케이스를 주문 제작하는 곳이 많아서 햅틱2 견적을 뽑아봤더니 가격이 너무 비싸서 포기했습니다. 솜씨 좋은신분은 직접 만드시면 좋을 꺼 같아요.^^
서두에 말했듯이 햅틱1, 햅틱2 라면 먼가 외형적으로 비슷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아니더군요. 단지 햅틱 UI를 썼다는 공통점만 있을 뿐 디자인 자체가 많이 달라서 다른 이름으로 출시해도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햅틱2라는 이름은 햅틱1 구매자들의 상대적 박탈감도 느끼게 할 수도 있구요. (실제로 그런 느낌을 가지시는 분들이 꽤 많다는 게....)
어째든 터치폰 시장에서 사용자의 선택이 폰이 점점 더 넓어져서 좋은 거 같습니다. 굳이 아이폰 출시만 기다리지 않아도 될 정도로 우리 브랜드의 제품들도 좋아지는걸 보면 개인적으로 햅틱2와 똑같은 외형의 스마트폰인 옴니아가 가장 기대가 됩니다.
+ 내부 UI는 거의 똑같지만 좀더 편리한 위젯들이 많이 추가되었고 사진보기등에서 G센서의 역할이 좀 더 많아지고 편리해졌더군요. 외장 안테나라고 하더라고 DMB수신율은 별 차이가 없었구 게임이 많이 추가되었던데 그닥 필요가 없는 부분이라...^^
+ 우와 아침에 들어왔더니 이런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갈까에 대해서 좀 더 많은 고민을 하기 시작한 시점에서 '열심히 해'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나저나 담당자분의 제목 짓는 센스가 저보다 나으시네요.ㅜㅜ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료 문자를 모아서 보낼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 eXtemeSMS (12) | 2009/01/08 |
|---|---|
| 잊을 수 없는 키감 -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16) | 2008/11/13 |
| 라이트룸으로 간단하게 사진 정리하는 방법 (0) | 2008/11/08 |
| 햅틱1과 햅틱2 외형 비교 (20) | 2008/10/14 |









eXtremeSMSSETUP.E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