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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포인트 모아서 알뜰하게 쇼핑하자 리뷰 2009/11/27 14:54

요즘은 생활속에서 엄청나게 다양한 종류의 쿠폰 및 포인트를 모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혜택을 한번에 누릴수 없을 뿐더러 포인트를 모아서 사용할수 있는 경우는 거의 드물더군요.

그래서 8000개 이상의 제휴사에서 혜택을 누릴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유, 쇼핑, 문화의 혜택을 한꺼번에 누릴수 있는 GS&POINT 카드를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GS&POINT 카드는 전국의 GS칼텍스 주유소와 GS25시 등에서 쉽게 발급받을수 있습니다.

여러곳에서 매일같이 포인트등이 쌓이는데 합쳐서 사용할 수 없을 뿐더러 마땅한 사용처가 없다는 것이 기존의 포인트 카드들의 단점이었다면 GS&POINT 카드는 제휴사와 제휴 가맹점 이용시 사용금액에 따라 쌓이는 포인트를 하나로 통합, 적립하는 적립형 멤버쉽 카드로 현금처럼 사용및 선물하기도 가능한답니다.

그럼 간단히 사용처들을 보시면



가장 쉽고 가까운 곳에 있는 GS25가 있습니다.
GS&POINT 카드 적립 1% 및 포인트 100%사용가능한 곳이군요.




그리고 운전자들에게 가장 큰 혜택을 주는 GS칼텍스 주유소가 있습니다.
주유할때 적립뿐만 아니라 2만원 이상 주유시 문화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지요.

다양한 이벤트는 이곳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www.kixx.co.kr/

이제 무심코 흘려버린 포인트를 알뜰하게 모으기 시작했다면 쓰기도 쉬워야 하겠지요.
GS&POINT카드는 포인트몰을 따로 운영을 해서 본인의 포인트 점수에 맞는 쇼핑을 쉽게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신뢰하기 힘든 상품들만 모아서 구색만 갖춘 여타 포인트몰과 달리 포인트로 사고 싶을만한
물건들을 잘 골라서 갖춰놓았습니다.



쉽게 생각한 1% 적립이 꽤나 크게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다양한 제휴사를 통해 여타의 포인트보다 쉽게 모을수 있고 포인트 사용도 편리하게 해놓은
GS&POINT 카드가 아직 없으시다면 가까운 제휴점에서 신청하시고 오늘부터라도 챙기시면 알뜰한 당신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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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atZINE 리뷰 2009/11/22 22:33

넘쳐나는 출간물과 인터넷 정보들의 홍수속에
색다른 컨셉을 가지고 서비스를 시작한 사이트가 있습니다.


엘르엣진이라고 엘르에서 만든 신개념 스타일 온라인 컬쳐 클럽인데
명품 브래드의 쇼룸과 온라인 매거진, 스타일 블로그 등을 모두 아우르고 있습니다.


아직 남자를 위한 정보가 충분하진 않은거 같지만
컨텐츠의 양이 충분해진다면
상업성과 정보력이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아주 쉽게 블로그로 해당 컨텐츠를 가져와서
공유할수도 있게 해놓았네요.




이렇게 엘르엣진에서는 원하는 컨텐츠를 보다가
필요한 상품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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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과 편리함 두 가지를 다 잡은 의자 ITIS3 리뷰 2009/08/02 23:05

며칠전 포스팅한 FURSYS ITIS3의 소재와 디자인에 대한 리뷰에 이어서
오늘은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의자에 다양한 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인데요.
컴퓨터를 이용할때 바른 자세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먼저 이웃이신 PlusTwo님이
예전에 포스팅하신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해당글을 읽어보면 의자에 앉았을 때
 1. 무릎의 내각은 90도 전후가 되도록 함
 2. 의자의 끝부분과 종아리 사이에는 손가락 정도의 틈새가 있을것
 3. 팔꿈치 내각은 90도 이상
 4. 모니터는 수평아래 10~15도
 5. 이상적인 등받이는 뒤로 기대면 30도 정도 기울어야 함
이런 모습이 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자세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책상을 높낮이 등을 조절하는 것보다 의자를 이용해서 바른 자세로 만드는 것이
훨씬 편리하기 때문에 의자에 다양한 조절 기능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ITIS3의 다양한 조절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좌판의 앞뒤 조절 기능입니다.
의자에 앉았을때 의자의 끝부분과 종아리가 닿으면 허리를 깊숙히 앉을 수 없기 때문에
비스듬한 자세가 될수 있을때 좌판을 조절해서 가장 편한 자세로 앉을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틸팅기능입니다. 쉽게 말해서 등받이 각도 조절기능인데 특정한 각도까지만 기울어지도록 조절할수도 있고
완전히 넘어가게끔 조절할수도 있습니다.

살짝 아쉬운 점은 기울어진 상태로 고정하는 부분이 없어서 영화감상을 할때 항상 뒤쪽으로 힘을 가해야 하더군요.
(이 경우도 아래 소개하는 레버로 강약조절이 가능하니까 크게 힘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버의 경우는 틸팅의 강약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강하게 하면 힘을 많이 가해야 뒤로 넘어가고
약하게 하면 조금만 가해도 뒤로 넘어가는 데 사용자의 취향에 맞도록 섬세한 조절이 가능토록 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의자에 있는 높낮이 조절기능인데 앞서 말한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기능이지요.
사용 방법은 다들 잘 아시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팔걸이 조절기능입니다. 앞뒤로 위치조절이 되고 약간이지만 좌우로 조절도 됩니다.
사용자의 자세에 맞도록 조절해서 사용하면 팔에 주는 부담을 덜수 있겠지요.

팔걸이의 경우 좌우 폭을 조절할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 더 좋았을꺼 같습니다.
덩치가 작으니 팔을 기대어 사용하기에는 약간 넓은 경향이 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헤드레스트입니다.
다양한 조절이 가능해서 자세에 맞는 각도로 맞추어서 사용하면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리뷰를 처음 시작할때 강조했던 의자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할 필요는 없을 꺼 같습니다.
하루에 평균 8시간을 사용하는 침대만 과학이 아닙니다. 그 이상의 시간을 사용하는 의자 또한 과학입니다.


좌판과 등받이 모두 메쉬소재를 채택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편안함과 편리성 두가지 모두를 잡은 FURSYS ITIS3은
어찌보면 꽤나 고가의 의자일수도 있지만 3주간 사용해본 결과 그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거 같습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오래사용할 중요한 가구라면 한번쯤은 괜찮은 의자를 이용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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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블로깅이 편안해지는 의자, '퍼시스(Fursys) ITIS3 메쉬 의자' (2)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08/03 03:01 | DEL

    책을 주요 주제로 블로그 전문 마케팅을 서비스하는 컨텐츠인 "위드블로그(withblog, 이하 '위블')" 캠페인 목록이 최근 들어서 다양한 생활 용품들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초에, "<메쉬의자> Slim, Fit, Transparent 퍼시스 ITIS3"란 제목으로, 의자에 대한 선 체험자를 모집하였습니다. 그리고 발표가 나고도 1-2주가 늦은, 지난 7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쯤, 드디어 의자를 배송하러 방문한다는 택배 업체의 전..

  • ☆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한 신제품,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 (1)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08/03 03:01 | DEL

    지난 7월 초, 블로그 전문 마케팅 서비스 컨텐츠인 "위드블로그(withblog, 이하 '위블')"의 캠페인 목록에 "<메쉬의자> Slim, Fit, Transparent 퍼시스 ITIS3"란 제목으로, 의자에 대한 체험자를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퍼시스는 사무용 가구를 주로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최근에 새로 개발된 신제품 의자에 대한 아래의 그림과 소개글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때마침 저는 단지 앉는 기능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주 탄탄하고 단순한 디자..

  • &lt;메쉬의자&gt;퍼시스 ITIS3 너의 기능을 말해봐!!

    1. 의자 높이 조절 - 의자를 높이려 할 때는 상체를 일으켜 의자에 무게를 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손잡이를 위로 올리고 적당한 높이에 놓는다. 의자를 낮출 때에는 좌판의 중심에 앉아 무게를 가한 상태에서 손잡이를 위로 올려 적당한 높이로 놓는다. 높일 때는 일어서서 하고, 낮출 때는 앉아서 하라는 말쌈! 2. 멀티 리미티드 틸팅 - 원하는 각독까지 틸팅을 한 후 레버를 위로 올리면 항상 그 각도까지 틸팅이 된다. 3. 팔걸이 조절 - 높이 조절은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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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초하(初夏) | 2009/08/03 0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써보면서 그 편리한 기능들을 알게 되어 더 기쁘고 만족스러웠답니다.
    잘 정리된 글, 재미있게 읽고, 저도 글 엮어놓습니다.

    8월의 첫 주, 좋은 한 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기리. | 2009/08/05 21:00 | PERMALINK | EDIT/DEL

      초하님 글도 잘읽었어요^^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좋은의자인건 확실한데요~ㅎㅎ
      멋진 한주 보내고 계시길~~

  • BlogIcon 빛이드는창 | 2009/08/03 14: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편안함과 편리함.. 두가지를 다 잡은 의자면
    상황종료입니다
    바로 사서써야죠ㅋㅋㅋㅋㅋ
    다들 극찬이에요 이 의자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BlogIcon 기리. | 2009/08/05 21:01 | PERMALINK | EDIT/DEL

      사실 이전 의자들이 요녀석보다 가격이 싸서 그랬는지 몰라도
      이녀석은 정말 앉아본 의자들 중 최고랍니다.
      얼른 하나 장만하세요.

  • BlogIcon 작은소망 | 2009/08/04 09: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멋진 의자인데요 ^^
    안그래도 저도 의자가 불편했던 참인데
    이런의자는 가격이 얼마정도 하나요 ^^!!
    아무리 좋아도 가격이 비싸면 쩝 ㅠㅠ

    • BlogIcon 기리. | 2009/08/05 21:01 | PERMALINK | EDIT/DEL

      가격이 좀 있답니다.ㅎㅎ
      대신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거같아요. 게다가 소중한 허리잖아요~

  • BlogIcon 2Proo | 2009/08/04 2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전!!! 부럽습니다!!!!
    미리누리는천국님 말씀처럼.. 비싸보여요.. ㄷㄷㄷ

    • BlogIcon 기리. | 2009/08/05 21:02 | PERMALINK | EDIT/DEL

      음...엄청 비싼 의자에 비하면 싸지만 일반적인 가격보다는 조금...비싸지요

  • BlogIcon 미미씨 | 2009/08/05 0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리님의 이 깔끔한 리뷰를 보니 저는...발로 했군요. ㅋㅋ

    • BlogIcon 기리. | 2009/08/05 21:03 | PERMALINK | EDIT/DEL

      미미님...발로 키보드를 치신다니 정말 능력자이신데요.ㅡㅡ;ㅎㅎ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준 의자 'FURSYS ITIS3' 리뷰 2009/07/30 22:03



직장에선 일때문에 집에선 블로깅(?)때문에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지내는 사람에겐 의자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허리의 중요성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이고 오래 앉아있을 때의 피로감과 어깨/목결림등은 상당 부분 잘못된 자세와
불편하고 대충 만든 싸구려 의자로 인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의자를 볼때 이렇게 3가지를 보는데

 1. 허리와 목을 튼튼하게 받쳐줄 것
 2. 오래 앉아있어도 시원한 소재로 만들 것
 3. 다양한 각도와 높이로 조절되는 구조를 가질 것
 4. 적당한 가격 (너무 도둑넘 심뽀인가요...?)

한번이라도 의자를 관심있게 보신 분들이라면 위의 1,2,3을 만족하는 제품이 많지 않고
있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걸 아실 껍니다.

그런데 운좋게 위드블로그의 캠페인 중 퍼시스 메쉬 의자 ITIS3 체험단 모집에 당첨이 되었고
그동안 필요로 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주는 이 의자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DEA상을 국내 가구 업체 최초로 수상한 ITIS3은 메쉬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우수한 신축성으로
           의자가 사용자의 몸에 맞춰지는 느낌을 주는 동시에, 통기성이 좋아 장시간 착석 시 열과 습기가 차지 않아 쾌적한 느낌을 제공

- FURSYS ITIS3 관련 신문기사 中 -

개봉기와 조립기를 쓰려고 만만의 준비를 하고 있던 토요일, 완제품 상태(헤드레스트만 조립)로 배송이 되어
'허무한 혹은 허탈한' 첫 느낌을 주었지만, 친절한 배송기사님의 설명과 군더더기없는 의자 디자인에 급 방긋해졌습니다.




메쉬 소재

여름에 에어컨이 없는 집에서 컴퓨터 본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를 온몸으로 받으며 의자에 1시간만 앉아 있다
일어나면 촉촉히 젖어있는 의자를 본적이 있나요???

천의자라면 그 땀을 다 흡수해서 안보일수도 있겠지만...인공가죽으로 만들어진 기존에 쓰던 제 의자에서는 항상
볼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FURSYS에서 만든 ITIS3은 등판과 좌판 모두를 메쉬 소재를 이용해서 매우 시원한 느낌을 줬습니다.

한 여름에 그물침대에서 시원하게 잠을 자듯이 구멍이 숑숑 뚫려있는 메쉬의자에 앉아있으면 등과 엉덩이에
땀이 차지 않고 쾌적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더군요. 물론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어느정도 체온이 전이되어
살짝 더워지긴 하지만 땀이차서 끈적거리나 하는 불쾌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선풍기를 틀고 앉아 있어보니 통기성이 좋아서 등과 엉덩이가 시원해더라구요. 여름엔 정말 최고인거 같습니다.





디자인
제 블로그를 보셔도 알겠지만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매우 좋아라합니다.
ITIS3은 메쉬소재를 사용하면서 통기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그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조절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복잡해보이지 않게
메인프레임하나를 위주로 편의성과 디자인 두마리 토끼 모두를 잡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지간한 사장실에 가져다놔도 꿀리지 않을 멋진 디자인이랍니다.


의자야 앉아서 편하면 모든 것이 용서가 되지만
거기에 더불어 다양한 조절능력이 있다면 더욱 더 편하게 이용할수 있겠지요.
다음편엔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To be Continued~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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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08/03 03:56 | DEL

    책을 주요 주제로 블로그 전문 마케팅을 서비스하는 컨텐츠인 "위드블로그(withblog, 이하 '위블')" 캠페인 목록이 최근 들어서 다양한 생활 용품들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초에, "<메쉬의자> Slim, Fit, Transparent 퍼시스 ITIS3"란 제목으로, 의자에 대한 선 체험자를 모집하였습니다. 그리고 발표가 나고도 1-2주가 늦은, 지난 7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쯤, 드디어 의자를 배송하러 방문한다는 택배 업체의 전..

  • ☆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한 신제품,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 (1)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08/03 03:56 | DEL

    지난 7월 초, 블로그 전문 마케팅 서비스 컨텐츠인 "위드블로그(withblog, 이하 '위블')"의 캠페인 목록에 "<메쉬의자> Slim, Fit, Transparent 퍼시스 ITIS3"란 제목으로, 의자에 대한 체험자를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퍼시스는 사무용 가구를 주로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최근에 새로 개발된 신제품 의자에 대한 아래의 그림과 소개글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때마침 저는 단지 앉는 기능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주 탄탄하고 단순한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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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Fallen Angel | 2009/07/31 0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의자 편하죠... 쿠션이 없어서 불편할거 같았는데 오래 앉아있어보니 좋더군요.

    • BlogIcon 기리. | 2009/08/02 23:35 | PERMALINK | EDIT/DEL

      오래 앉아 있어야 진가가 느껴진다는...땀도 안차고 은근 푹신하고 좋아요~

  • BlogIcon 무진군 | 2009/07/31 02: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부러울 뿐입니다.. 땀에 쩔어 있는 불쌍한 제 의자가 안쓰러울뿐...

  • BlogIcon latte | 2009/07/31 09: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많이 시원할꺼같아요...
    요즘같이 엉덩이에 땀이 찰때면...ㅠ_-''

  • BlogIcon 빛이드는창 | 2009/07/31 1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투비컨티뉴드이군요
    이의자 정말 많이 봤는데..ㅠㅠ
    너무탐나요~ 정말 시원하구괜찮을듯??!ㅎㅎ

    • BlogIcon 기리. | 2009/08/02 23:37 | PERMALINK | EDIT/DEL

      정말 시원하고 괜찮습니다.ㅎㅎ
      메쉬소재 처음 앉아봤는데...강추에요;;^^b

  • BlogIcon 2Proo | 2009/07/31 13: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리님 안녕하세요~ ^^
    http://2proo.net/1216 글 확인하시고 덧글 부탁드립니다~~

    기리님도 이 의자 당첨되셧군요.
    되게 좋아보이던데.. 흑.. 부럽..

    • BlogIcon 기리. | 2009/08/02 23:37 | PERMALINK | EDIT/DEL

      2Proo님 보내주신 기프티콘 정말 감사합니다^^
      의자는 정말 편하답니다.ㅎㅎ

  • Journey | 2009/07/31 18: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보셔. 웬 체험단에 그렇게 잘도 쏙쏙 뽑히는 건가. 글구 이거 얼마야?

    • BlogIcon 기리. | 2009/08/02 23:37 | PERMALINK | EDIT/DEL

      음...은근 노력을 한다고나 할까요~ㅎㅎ
      가격은 네이버에게..;;좀 비싸더군요.

VLUU WB550을 두달간 사용하고 리뷰 2009/06/16 23:50



WB550을 만나다

판형이 깡패다라는 맹목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컴팩트 디카는 그저 똑딱이 그 이상의 의미는 없었고
삼성에서 나온 카메라는 만져보지도 못했기에

WB550으로 블루그래퍼 활동을 하는 행운이 찾아왔을때 살짝은 의아했다.

삼성에서 만든 컴팩트 디카라니.......어떨까!




광학 10배줌 슈나이더 렌즈

카메라를 받아들고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WB550의 스펙은
35mm환산화각으로 24~240mm지원하는 광학 10배줌 슈나이더 렌즈였다

내가 가진 3개의 DSLR용 렌즈를 다 합쳐도 저 모든 화각을 커버할 수 없는데
반의 반만한 크기를 가진 WB550은 저 화각을 다 지원한단다.



왼쪽: 24mm / 오른쪽: 10배줌 240mm

마카오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마카오 타워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어느 정도의 화각인지
대략적으로 알수 있다.

위의 사진이 24mm이고 아래사진은 10배줌과 디지털 5배줌(작은네모) 사진이다.





이정도 화각이라면 WB550 하나로 생활속 대부분의 환경에서 원하는 사진을 찍을수 있다.
그것이 드넓은 자연을 찍는 풍경사진이든 멀리 있는 이상형을 찍는 도촬이든지 말이다.





찍는 편리함

DSLR조차도 흔하게 볼수 있는 요즘이지만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ISO의 관계,
Av, Tv, P, M모드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드물다.

쉽게 찍을 수 있고 결과물이 잘나오면 알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WB550은 그런 요구에 부응해서 자체적으로 촬영 상황을 분석해서 접사, 풍경, 야경, 역광 등의
11가지 모드를 선택해서 최적의 이미지를 찍게 해주는 스마트오토 기능을 제공한다.

오른손은 그저 누를뿐~!!!










위로부터 역광, 풍경, 접사, 야경



진화하는 기능

스마트 오토는 쉽고 편하게 괜찮은 사진을 얻기 위한 사람들을 생각했다면
카페에서 혹은 사람이 엄청 많은 지하철안에서도 셀카 찍기를 즐겨하는 분들을 위해
WB550은 뷰티샷이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여친한테 예쁘게 안찍어주냐고 협박당하는 분들을 위해서도..;;

포토샵에서 스탬프툴로 잡티를 지우고 각종 기법(?)으로 뽀샤시하게 만들어주는 건 이제 옛말
카메라가 찍으면서 바로 그런 효과를 주고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여기서도 오른손은 그저 거들뿐~

왼쪽이 일반 사진, 오른쪽이 뷰티샷 설정으로 찍은 사진. 확연한 차이가 드러난다.
모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모자이크 처리...동생아 지못미;;;






다양한 기능을 가진 만능 카메라

위에 소개한 기능말고도 셀프 촬영을 위한 비프음, 촬영부탁할때 유용한 프레임 가이드
제한적이지만 어느 정도 원하는 환경을 만들수 있는 매뉴얼 촬영모드,
수전증 사용자를 위한 이중 손떨리 방지 기능,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 자동촬영모드,
초당 30프레임 720p해상도 까지 지원하는 HD동영상 기능

한곳에서 모든 것을 설명하기에는 포스팅이 너무 길어질 정도로 많은 기능들을
WB550을 가지고 있고 각각의 기능들 모두 완성도가 뛰어난거 같다.

세상에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수 있는 제품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WB550이라면 DSLR을 가지고 있는데 똑똑한 서브가 필요한 고객
쉽고 편리하게 찍을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를 구하는 고객
자동모드를 즐겨찾지만 가끔은 원하는 느낌으로 찍을수 있는 매뉴얼모드가 필요한 고객
아이들의 뛰어노는 모습을 생생한 고화질로 찍고 싶어하는 부모님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쉽게 만족시켜줄수 있을꺼 같다.

처음 카메라를 받았을 때 삼성에서 만든 컴팩트 디카 성능에 대한 약간의 의심은
두달간의 짧은 사용기간을 거치면서 신뢰로 바뀌었다.

마카오,홍콩여행시 5D로는 망원을 WB550으로는 광각을 찍을 정도로 말이다.

이상 처음의 다짐과 달리 조금은 빈약해진 사용후기를 마칠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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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또자쿨쿨 | 2009/06/17 0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성카메라 후... 이렇게 사진 잘 찍는 분들에게만 카메라를 맡기니 이거이거...
    저 같은 사람도 이렇게 찍을 수가 있어야 말이죠...

    • BlogIcon 기리. | 2009/06/17 22:15 | PERMALINK | EDIT/DEL

      흠흠 또자쿨쿨님 스마트오토기능은 그냥 카메라가 찍어주는거에요~ㅎㅎ

  • BlogIcon 작은소망 | 2009/06/17 03: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D80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야경을 워낙에 좋아해서 그런지 하이엔드 디카에는 눈이 안가드라구요 ^^
    하지만 하이엔드 디카도 때론 휴대도 편하고 좋은듯 합니다. ^^
    멋진 리뷰 감사합니다. ^^
    자주 방문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많이 바빴구요. ^^
    이제부터 다시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

    • BlogIcon 기리. | 2009/06/17 22:16 | PERMALINK | EDIT/DEL

      작은소망님 오랫만이시군요^^
      야경을 찍기에는 아무래도 일반 컴팩트 디카로는 무리가 있지요ㅋㅋ
      어안으로 찍으신 사진 완전 멋진데요~

  • BlogIcon 까칠이 | 2009/06/17 08: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성이라는 편견만 아니라면 더더욱 좋겠는데 이게 참... 잘 깨지지가 않네요...
    그냥 보면 분명히 좋은 카메라인데 말이에요~

    • BlogIcon 기리. | 2009/06/17 22:17 | PERMALINK | EDIT/DEL

      저도 그래서 쉽게 어디 추천을 해드리기가..ㅎㅎ
      삼성이 좀더 브랜드 이미지를 잘 다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 BlogIcon 애쉬™ | 2009/06/17 09: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미 기리님과 여러분의 wb550, wb1000 의 리뷰를 통해서 똑딱이는 이제 삼성! 이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기리님 이런 리뷰어는 어떻게 알고 당첨되신거예요? 저도 이런거 한번 해 보고 싶은데 기회가 없네요^^

    • BlogIcon 기리. | 2009/06/17 22:21 | PERMALINK | EDIT/DEL

      음..예전에 리뷰 모집할때 한번 신청했다가 떨어졌는데 나중에 다른 제품할때 쯤 연락이 오더라구요^^
      리뷰어 모집 소식보일때 잽싸게 지원해놓으면 그때 당첨되거나 나중에라도 기회를 주는 그런 거 같아요.

  • BlogIcon JUYONG PAPA | 2009/06/17 1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까칠이님 말에 동감이 가네요. 삼성이라는 메이커가 아직은 크게 와닿지가 않아서 그렇지 물건은 물건이네요.

    • BlogIcon 기리. | 2009/06/17 22:22 | PERMALINK | EDIT/DEL

      넵...확실히 가치에 비해 좀 인정을 못받고 있는 거 같기도 해요

  • BlogIcon 레이군 | 2009/06/17 2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메라가 좋아보이기도 힙니다만 주인장님의 사진을 보니 어떤 카메라를 드려도 작품을 찍으실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 BlogIcon 기리. | 2009/06/17 22:24 | PERMALINK | EDIT/DEL

      앗...칭찬 감사드립니다. 아직 실력이 미천한지라.;;;^^

  • BlogIcon 쭌's | 2009/06/17 2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WB시리즈가 삼성의 이미지와 기술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효자가 아닌가 싶어요~~

    • BlogIcon 기리. | 2009/06/17 22:25 | PERMALINK | EDIT/DEL

      근데 너무 모델이 자주 나와서...약간은 모델가치가 떨어지는 느낌도 있어요.

  • BlogIcon latte | 2009/06/17 2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성 카메라 많이 좋아진거같아요- :)
    다른 여타 메이커의 카메라들보다 우수하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자주 들고 있습니다.

    • BlogIcon 기리. | 2009/06/19 08:35 | PERMALINK | EDIT/DEL

      위에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기능으로만 보면 딱히 나쁜게 없는데 이상하게 브랜드 이미지땜시...좀 이하의 평가를 받는거 같답니다.

  • BlogIcon 소나기 | 2009/06/17 2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벌써 두달이나 흘렀군요.^^
    깔끔하게 리뷰 잘하셨어요. 보기 편하네요.
    사진들도 다 멋지고.^^

    • BlogIcon 기리. | 2009/06/19 08:36 | PERMALINK | EDIT/DEL

      소나기님 리뷰같은 전문성과 깔끔함을 같이 해야하는데....전문성은 무지 떨어지고 그냥 대충.;;;;ㅋㅋ

  • BlogIcon skypark | 2009/06/17 23: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삼성의 약진이 돋보이더군요.
    서브로 컴팩트디카 사용하시는분도 눈에 많이 띄구요.^^

    • BlogIcon 기리. | 2009/06/19 08:36 | PERMALINK | EDIT/DEL

      좀 더 분발해서 괜찮은 DSLR을 마구마구 찍어내줄기 기대중입니다.

  • BlogIcon MindEater™ | 2009/06/18 17: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용기 마치셨네요~~ 수고하셨어요~~
    근데 혹시 2주후에 VLUU 파티에 참석하시나요~~
    전 넷북이 욕심나서~~ 으흐흐

    • BlogIcon 기리. | 2009/06/19 08:23 | PERMALINK | EDIT/DEL

      앗..넷북 경쟁자시군요. 은근 이웃분들 많이 볼꺼 같은데요.

  • BlogIcon B타운 | 2009/06/18 2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 넘 감각적인데요
    여동생분의 사진 효과도 확실하고...(아고 이거 실롄가.... 아름다후시다고 전해주세요^^;;;;;)
    사진 참 멋있게 찍으시네요 와우~
    저도 저 정도로 착 착 찍고픈 맘 굴뚝 같으나 언제나 맘만...^^

    • BlogIcon 기리. | 2009/06/19 08:21 | PERMALINK | EDIT/DEL

      창찬 감사드립니다.동생에게 꼭 댓글알려주겠습니다.^^

  • 궁금이 | 2009/06/30 1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카메라 사려고 고민중이다가 들렀어요^^
    저도 줌기능이 필요해서 WB1000보다 요고 고민중인데
    동영상이야 글타치고 딱하나,,,렌즈밝기가 좀 어둡던데.,,
    실제 PC에서나 현상할 경우에 어떤가요?
    제가 아무래도 처자이다보니 캐논 SX10을 살려고 하니 무게때문에 망설이고있거든요^^
    대뜸 질문드려 죄송해요~ㅠ

    • BlogIcon 기리. | 2009/07/02 09:37 | PERMALINK | EDIT/DEL

      아이코...이거 너무 늦게 답변드린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실제 PC에서 보시는 화면이랑 제가 이글에 첨부한 사진(흑백사진제외)하고 똑같습니다.
      리뷰라서 딱히 색보정을 하지 않았구요.
      10배줌이라서 렌즈밝기를 일정 부분 포기한 거 같지만 iso400정도까지는 괜찮은 화질이 나오기 때문에 정말 어두컴컴한 곳이 아니라면 사용하시는 데 불편한점을 없을꺼 같습니다.

한권의 스타일리쉬한 'R양의 아이디어 편법 요리'책 리뷰 2009/05/29 22:03


줄일 것은 줄이고 복잡한 것은 간단하게 만들면 손님과 주인 모두가 줄거운 시간을 함께 할수있다

- 2009년 5월 R의 Prolog 중 -


R양님에게 요리는 재미있는 놀이...
그 이유는 아마도 트레이드 마크로 굳어진 '편법요리'이 아닌가라고 생각하신단다.

꽤 오래동안 조금씩 자신의 편법요리를 블로그를 통해 툭툭 던져놓으시더니
어느새 한권의 스타일리쉬한 요리책을 내놓으셨다.

R양님과의 아주 작은 인연으로 한권 공짜로 얻어볼까 하였으나 서점에서 보고 덜컥구입해버렸다.

나같이 요리 좋아하는 자취생이 써먹을수 있는수많은 편법요리들이 가득차 있을뿐 아니라
그녀를 기쁘게 해줄만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요기조기 숨어있기 때문에
두고두고 써먹어볼 요량으로 말이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던 사람도 만만한 재료와 쉬운 조리과정으로 한상차려서 먹을수 있게 해주는 일상요리부터




간단하지만 폼나는 요리로 초대받은 손님의 분위기를 한껏 뛰어줄 수 있는 초대요리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가능한 요리법들이 알차게 꽉~들어있다.

에게 겨우 요거가지고...라고 속단하면 R양님을 우습게 보신거다.

시판 재료를 활용한 요리법과 파티용 핑거푸드, 밥안먹는 어린이를 위한 요리까지도 꼼꼼히 챙겨놓으셨다.



내가 가끔 해먹는 치킨 티카 마살라 요리와 지난 연말 집에서 했던 송년파티에서 했던 몇가지 음식들의
제대로 된 요리법을 보고선....다음에 제대로 해먹겠다라고 다짐하는 난 정녕 주부의 피가 흐르는 자취생인가 보다.

서두에 이 책을 스타일리쉬 요리책이라고 한 이유는
꽤 오래전에 R양님 집에 초대받아 갔을때 세세한 부분에서 받았던 감동에 대한
숨겨진 Tip과 함께 다양한 소품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놓으셨기 때문이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쉽게 뚝딱뚝딱해서 만들어낸 맛있는 요리를
돋보이게 해줄 다양한 아이디어도 함께 이용한다면
당신은 일류 레스토랑의 쉐프못지 않은 최고의 요리사가 될것이다.



  책에 대한 이야기를 쭉 쓰다보니 반말이 더 편해서 오랫만에 반말 포스팅이 되었습니다.^^
  간단한 조리법으로 맛난 음식을 만들어내는 편법요리와 함께 특유의 쉬크한 혹은 시니컬한 입담의 매력에 빠져서
  가끔은 요리법이 아닌 글을 보러 가기도 하는 'R양의 편법요리' 쥔장 R양님의 새 책을 리뷰해봤습니다.^^

  리뷰하면 밥한끼라도 주시지 않을까라는 사심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요리에 대한 맛은 절대보증입니다!!!!

yes24

http://www.yes24.com/24/goods/3406367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dispNo=&sc.prdNo=202250980

알라딘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888811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clickOrder=LEB&barcode=978896188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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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Design_N | 2009/05/29 2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자취생도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요리법이라니...+_+;
    태어나서 한번도 제대로 된 요리를 해본 적이 없는 저같은 사람도
    쉽게 할 수 있을까요?ㅠㅠ

    • BlogIcon 기리. | 2009/05/31 13:55 | PERMALINK | EDIT/DEL

      한번도 요리를 안해보셨다면...일단 책펼쳐놓고 도전을 해보세요.
      주위에 처녀작(?)을 먹어줄 친구들도 좀 데려다 놓구요~^^
      너무 어렵게 생각치 마시고 자기 입맛에 맞춰가면 금방 늘더라구요

  • BlogIcon 미미씨 | 2009/05/30 0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편법요리라..그러니깐 이 재료가 없으면 대충 이걸로 대체..뭔 이런게 가능한 그런건가요? 전 참고로 그런 대체로도 본품의 맛을 낼 수 있는 그런걸 원하는데

    • BlogIcon 기리. | 2009/05/31 13:56 | PERMALINK | EDIT/DEL

      미미님 아숩게 요책은 그런류의 편법요리는 아니구요.
      머랄까..쉽게 대충 뚝딱뚝딱했는데도 그럴듯한 요리가 나온다..는 그런 의미랄까요ㅡㅡa
      설명이 으째 좀 애매하지요..ㅎㅎ

  • BlogIcon PLUSTWO | 2009/05/30 1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뭄의 콩나듯 집에서 요리를 하는데, 이책을 아내에게 사줘야겠는데요...ㅎㅎ

    • BlogIcon 기리. | 2009/05/31 13:57 | PERMALINK | EDIT/DEL

      앗~그러면 혼나지 않을까요.
      플투님이 사셔서 직접 요리하심이 나을듯한데요.ㅋ

  • BlogIcon 환유 | 2009/05/30 1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와 같은 자취생들에게 필독도서로 추천하시는 겁니까? ㅋㅋㅋ

    • BlogIcon 기리. | 2009/05/31 13:57 | PERMALINK | EDIT/DEL

      자취생의 필수가 요리니까 쉽게 따라할수 있는 요리책은 필독서가 아닐까요?ㅋ

  • R | 2009/06/01 08: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___^

    길군에게 어찌 보답할까요? 싸인북이라도? ㅎㅎ

    7월 파티때 VVIP 왕관 쓰고 계시게 해드립죠.

    감사해요 _^^_

스마트폰 M4655 구입 리뷰 2009/05/27 00:22



휴대폰 구매에도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듣도 보도 못한 약어들과 헷갈릴 정도로 많은 약정들에 대해서
나름 공부를 하고 나서 최고의 조건으로 구매했습니다.

가입비 면제, 요금제 선택자유, 부가서비스 없고 3개월만 쓰면 언제나 해지가능!!
그러니까 3개월 기본료 내고나서 해지하면..대략 3만원정도에스마트폰이 생기는 거지요.

2년 반만에 폰을 바꾸기 위해서 산것이 아니라 나름의 자기 합리화로
저렴한 가격에 이 기회에 M4655라는 스마트폰을 한번 써볼까라는 호기심이 크게 작용한 것이지요.

새로 산 폰에서 DMB가 잡히는것을 보고 매우 감격한 것을 생각해보면
실제 쓰고 있는 폰도 바꾸기는 해야하는데 말이지요. (DMB되는 폰 처음 써봄ㅡㅡ;;)

어째든 오늘 받은 LGT전용 M4655에 대한 첫느낌은 매우 만족입니다.^^



원래 이랬던 투데이 화면을 (스마트폰의 바탕화면을 부르는 명칭)
4시간의 공부끝에



모바일 쉘이라는 어플을 가지고 이렇게 바꿨습니다.




HTC에서 나온 터치폰에 적용된 비슷한 UI도 동작하고
제한적이긴 하지만 다양한 위젯으로 화면을 꾸밀수도 있더라구요.

새로 접해보는 신세계에 눈을 떠서
당분간은 요녀석가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질꺼 같습니다.^^

참고로 스마트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리면

네이버 M4650,M4655 사용자 카페:  http://cafe.naver.com/sphm4650
꼭 가서 기본기를 쌓아야 하는 루리카의 PDA활용기: http://ruryca.tistory.com/
MITs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올라오는 마이미츠: http://www.mymits.net/

요렇게 3군데를 섭렵하면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지만은 않답니다.

덧1. 이녀석을 이용하면 핸드폰으로 드디어 블로깅을 할수 있다는...

덧2. 최소한 국민장이 끝나는 날까지만이라도 추모배너로 애도를 표합니다.
블로깅을 안할까 생각도 해봤지만....그냥 뒤늦은 마음이라도 전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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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Fallen Angel | 2009/05/27 0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pda 쓸때가 생각나네요. ^^. 지금은 그냥폰... 원래 전 폴더폰을 좀 좋아해서..ㅎ.ㅎ

    • BlogIcon 기리. | 2009/05/28 21:51 | PERMALINK | EDIT/DEL

      저도 실사용폰은 폴더폰이에요...3년정도된 녀석!!
      요녀석은 3개월뒤에 해지하고 나서 장난감으로 쓰려고요~

  • BlogIcon 친절한민수씨 | 2009/05/27 1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좀 비싸겠는걸요? ㅋㅋ
    폰에 별 관심이 없는 전 그냥 놀라울 따름입니다

    • BlogIcon 기리. | 2009/05/28 21:51 | PERMALINK | EDIT/DEL

      민수님~천원주고 샀어요.
      정확하게 3개월유지해야하니까 한달에 만원씩 3만천원!!ㅎㅎ

  • BlogIcon PLUSTWO | 2009/05/28 17: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핸폰으로 블로깅을...에서 눈이 번쩍 뜨입니다..^^

    • BlogIcon 기리. | 2009/05/28 21:52 | PERMALINK | EDIT/DEL

      아래 쭌님 말씀처럼 데이터 요금제를 꼭 써야하는 단점이 있지만...블로깅가능합니다~언제 어디서나~ㅎㅎ

  • BlogIcon 쭌's | 2009/05/28 19: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OZ데이터 요금제를 꼭 이용하세요~~~ 1GB 다 쓰기가 쉽지는 않치만요~~~ㅎ

    • BlogIcon 기리. | 2009/05/28 21:53 | PERMALINK | EDIT/DEL

      네~안그래도 이것저것 해보려고 무한자유로 하나 신청했습니다.
      대부분 사용자들이 1GB 다 쓰기 힘들다고 하던데..쭌님도 사용중이시군요~

  • | 2009/05/29 2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기리. | 2009/05/31 14:01 | PERMALINK | EDIT/DEL

      아쿠..죄송합니다.
      다시 찾아보니 이미 같은 조건은 품절이네요.
      저렴하게 폰사는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야겠네요.

입문(헝그리)용 핸드 드립 세트 리뷰 2009/02/13 16:07


칼리타 Dripper 102SW  -  플라스틱보다 뛰어난 2~3인용 도자기 드리퍼
칼리타 Drip server 500  -  전자렌지 사용이 가능한 2~3인용 드립서버
칼리타 핸드밀 KH3
  -  입문용으로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칼리타의 핸드밀
리빙 티타임 차 주전자  -  가장저렴한 드립용 전용포트의 반의 반가격에 비슷한 성능을 내는 국민포트


전 신기하고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지면 성격상 최소한 남들하는 정도는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지라 핸드드립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지 반년만에 입문용 풀세트를 마련했습니다. 드립세트만 가지고도 만족할 수 있었지만...ㅋ

드립포트는 그동안 너무 비싸서 '아무리 그래도 주전자를 그 가격에 사는건 말도 안된다'고  위로하면서 종이컵으로 버티다가 정말 저렴한 가격에 같은 기능을 하는 녀석을 발견해서 냅다 주문하고, 핸드밀은 인터넷 최저가보다 싼 곳을 발견한 그분이 선물로 주셨습니다. 자기 원두도 갈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그래서 결국 요렇게 풀세트를 완성했지요.

엔화가 너무 올라서 처음 제가 구입했을 때보다 훨씬 비싸진 드립세트를 보니 헝그리용이라고 말하기도 좀 웃긴 가격이 되었지만 이 보다 더 싼 구성을 찾기는 힘드니까 혹시 핸드드립에 관심있는 분들은 위의 구성으로 시작하시면 좋을 꺼 같습니다.

이제 커피관련 포스팅인의 시작인가...정말 전 중구난방 아무 주제나 잘도 포스팅을 하네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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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PurpleRed | 2009/02/13 17: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동포트는 왜 "동메달" 이란게 존재하는지 온몸으로 깨닫게 해주던데요. ㅠ_ㅠ

    • BlogIcon 기리. | 2009/02/16 00:43 | PERMALINK | EDIT/DEL

      원래 동포트가 더 좋은거 아닌가요? ㅡ.ㅡ''

    • BlogIcon PurpleRed | 2009/02/16 00:50 | PERMALINK | EDIT/DEL

      비싸다는 얘기죠 ㅠ_ㅠ
      엄두가 안나던데요;;
      저도 헝그리로 장만을 해야겠습니다. ^^

  • BlogIcon 환유 | 2009/02/13 19: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나둘 '장비'를 모으시면서....입문 하신 뒤 멋진...바리스타로 거듭나시는 겁니까?!!!

    • BlogIcon 기리. | 2009/02/16 00:43 | PERMALINK | EDIT/DEL

      멋진 바리스타는 아니구 그저 집에서 혼자 또 해먹는걸 즐길꺼 같아요~

  • BlogIcon pictura | 2009/02/13 19: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문용이라고 해도 맛이 다르게 나오거나 하진 않겠죠.
    언제 한번 맛을 봤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생기네요. ^^ㅋ

    • BlogIcon 기리. | 2009/02/16 00:45 | PERMALINK | EDIT/DEL

      ㅎㅎ 일단 픽추라님께서 들어오고 나서 그 작은 소망에 대해선 생각을~~^^

  • BlogIcon PLUSTWO | 2009/02/13 23: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봉지커피를 멀리하고 싶어지는 강한 욕구가 꿈틀거립니다..ㅎㅎ

    • BlogIcon 기리. | 2009/02/16 00:46 | PERMALINK | EDIT/DEL

      전 특이하게 봉지커피만 먹으면 화장실을...그래서 찾다보니 저런 취미가 생기게 되었요~

  • BlogIcon 까칠이 | 2009/02/14 0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진정한 장비군요~ 언제 한번만 저에게 떨어뜨려주면 안될까요?? ㅎㅎ

    • BlogIcon 기리. | 2009/02/16 00:47 | PERMALINK | EDIT/DEL

      ㅋㅋ 저도 겨우 마련을 했는데 까칠이님께 떨어뜨리면 안되지용~

  • BlogIcon 화이♬ | 2009/02/16 09: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드디어!!! 한번 놀러 갈꾸마~~~ 한잔 내려주삼!
    글고 커피 다 먹어가는데... 공동구매 땡기면 얘기 하삼~!! ㅎㅎ

    • BlogIcon 기리. | 2009/02/16 22:11 | PERMALINK | EDIT/DEL

      공동구매 땡김...물론 지금은 속이 불편해서 커피도 자재하고 있지만.ㅜㅜ

    • BlogIcon 화이♬ | 2009/02/17 10:03 | PERMALINK | EDIT/DEL

      땡겨?? 곧 주문 예정! 거의 바닥이 보여가고 있닷!!
      지금 생각하는 커피는
      인도네시아 만델링(구수한맛)이 가장 유력함!
      또는 예가체프(신맛)! 공구하는 사람 모아서 투표할까?

  • BlogIcon Mr.MindEater™ | 2009/02/16 14: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저두 저렴한 드립퍼를 알아보는 중이라 입문용이라니 메모해봅니다..^^*

    • BlogIcon 기리. | 2009/02/16 22:12 | PERMALINK | EDIT/DEL

      요것 이상의 가격대비 성능을 자랑하는 구성을 찾기 힘들실줄 아뢰옵니다~~ㅋ

  • | 2009/03/27 2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기리. | 2009/03/27 21:12 | PERMALINK | EDIT/DEL

      음..그러게요. 딱히 추천해줄만한 글이 아닌가요?^^
      비바리님의 시각에서 따끔한 충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크리니크(CLINIQUE) 스킨 서플라이즈 포맨' 사용 후기 리뷰 2009/02/11 21:33

여자보다 더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하는 꽃미남들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요즘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매일 아침마다 하는 면도, 건조한 사무실, 각종 전자파 등으로 까칠까칠해져가는 피부와 나이에 걸맞지 않게 가끔씩 솟아나는 여드름 때문에 다양한 그루밍(Grooming) 제품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잡지 등을 통해 알게된 유명한 제품들부터 시작해서 매니아들 사이에 입소문을 탄 제품들까지 많게는 한번에 5개의 화장품을 바르면서 피부를 관리했던 적도 있었으니까요.

물론 꾸준히 그렇게 관리를 했다면 동생들에게 요즘 '피부관리 좀 해라'라는 타박아닌 타박을 듣지않고 '피부 좋아졌네'라는 칭찬을 들었겠지만. 남자들 입장에서는 스킨, 로션 이외의 것들을 꾸준히 바른다는 것이 쉽지 않을 뿐더러 꽤나 귀찮은 일이기 때문에 심각한 피부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 이상 그러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답니다. 아무리 꽃미남이 대세라고 하더라도.....바른다고 꽃미남이 되는 것도 아니지만....;;

하지만 옆에서 가끔씩 자극을 주는 착한(?) 여동생들 덕분에 주위의 친구들보다 그루밍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때마침 똑 떨어진 화장품 때문에 어떤 제품을 써볼까 고민하던 차에 프레스 블로그에서 마련한 '크리니크 스킨 서플라이즈 포 맨' 체험단에 신청해서 크리니크남성화장품을 체험해볼수 있는 체험단에 뽑혔답니다.



화장품의 사용후기를 작성하기에는 2주라는 시간은 짧은 거 같지만 그동안 꽤 많은 브랜드의 남성 화장품을 사용했었기에 상대적이면서 주관적인 화장품 사용후기를 작성해 볼까합니다. 아래부터는 경어체를 생략할께요~


누구나 좋은 피부를 가지고 싶고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스킨/로션 단 2가지를 쓰는 것도 귀찮아하는 남성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에센스 등의 사용을 강요하는 것은 '그냥 이대로 살래'라는 말을 듣기에 딱 좋다. 그래서 수분공급, 자외선 차단, 노화방지등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크리니크의 스킨 서플라이즈 포 맨 에이지 디펜스 하이드레이터 SPF15 에 자연스럽게 눈이 갔다.


이 제품은 면도나 세안후 땡기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끊이없이 자외선에 노출되는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기능을 제공하고 더불어서 주름개선기능까지 해준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하지만 보통 많은 기능들을 한꺼번에 제공한다고 하면 의심을 먼저 하게 마련이다. '그게 한꺼번에 다 되면 다른 회사 망하겠다'라고 말이다. 그래서 열심히 써보았다. 그동안 써봤던 L사, B사의 유사한 제품들의 느낌을 생각하면서..그때 썼던 제품들은 오후만 되면 얼굴에 개기름이 넘치거나 사무실의 건조한 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피부각질이 일어나는 등 만족도가 최하였었다.

적당량을 짜서 쓸수 있도록 입구는 좁고 길게 만들어져있고 용기는 가볍게 들고 사용할수 있도록 얇고 긴 형태로 되어 있다. 내용물은 일반 로션처럼 묽다기보다는 선크림처럼 약간은 무거운 느낌에 가깝다. 개인적으로 남자 화장품의 향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데 이 제품은 무향이라서 마음에 든다.

그래서 선크림처럼 잘 발리지 않고 하얗게 뜨거나 번들거리지 않을까라고 걱정을 하고 손등에다 발라봤는데, 순식간에 흡수가 되면서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함이 느껴지는 게 사용감이 가볍고 편안했다.

매일 면도를 하는 남자들의 피부가 여자들보다 더 수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은 조금만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알고 있는 상식이다. 그동안 이런 종류의 'All in One'제품들이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한 이유가 오후나 저녁까지 즉 집에 돌아올때까지 그 기능성을 유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제품 꽤나 의외다. 처음 바른 느낌이 점심을 먹고 들어와서도 퇴근 시간이 다가와도 계속 남아있었다. 무의식중에 얼굴을 만질때마다 느껴졌던 개기름도 거의 느껴지지않을 정도로 촉촉함을 유지하고 사라지지 않았다.

자외선  차단기능은 스키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평소라면 눈에 반사된 강한 햇빛에 피부가 오랫동안 노출되면 따끔거리는 자극을 줬을 텐데, 아침에 늦어서 허둥지둥 이제품 하나만 바르고 갔음에도 지난 주말엔 그런 따끔거림을 느낄수가 없었다.

기간이 짧아 노화방지까지는 느껴보질 못했다.

하지만 한번에 모든걸 다 해결주는 편의성에다 오랫동안 유지되는 기능성까지 겸한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라고 이름부치고 싶은 제품이다.


좋은 피부를 가지기 위해서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치열한 요즘의 분위기는 바쁜 현대인에게 그런 여유를 쉽게 허용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편리함과 빠른 효과를 보여주는 크리니크의 스킨 서플라이즈 포 맨 에이지 디펜스 하이드레이터 SPF15에 더 관심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당연히 추천남성화장품 목록에 넣어도 좋고 여성분들은 남자친구선물추천 목록에 넣어놓아도 좋을 만큼 괜찮은 제품이다.

크리니크 제공 정보 보기




다른 사람에게 제가 사용했던 제품에 대한 느낌을 전달하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인거 같습니다. 특히나 객관적인 수치로 표현이 되지 않고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수 있는 제품에 대한 글을 쓸때는 더욱 더 조심스러워지구요. 최대한 많이 사용해보고 그동안 써봤던 제품의 느낌이랑 비교해가면서 처음 이런 리뷰글을 작성해봤는 데, 개인적으론 마음에 드는 화장품을 하나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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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까칠이 | 2009/02/12 0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요즘 저에게 필요한 거네요~ 한번 써봐야겠어요~ㅎㅎ

    • BlogIcon 기리. | 2009/02/12 22:33 | PERMALINK | EDIT/DEL

      요녀석 좀 괜찮은 거 같습니다. 특히나 여러개 바르기 귀찮을 경우에는 더욱더~~^^

  • BlogIcon 용감한티카 | 2009/02/12 0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올 들어 유독 "피부가 그게 뭐니?"하는 소릴 자주 듣는데...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좀... 속물같은 질문일지 모르겠지만... 가격은 얼마정도 하나요?

    • BlogIcon 기리. | 2009/02/12 22:37 | PERMALINK | EDIT/DEL

      속물같은 질문은 아니지요. 궁금하신건데.ㅋㅋ 방금 찾아보니 4만 7천원정도 하는군요.
      요런 브랜드 화장품들이 대략 저정도 가격들 하더라구요.

  • BlogIcon 빛이드는창 | 2009/02/12 11: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겨울동안 많이 건조해졌는데 봄도 오고 하니 관리에 들어가야겠네요..ㅋㅋ

    • BlogIcon 기리. | 2009/02/12 22:38 | PERMALINK | EDIT/DEL

      건조할때 더 열심히 관리하셔야지요~~^^ 봄이 오기전에 얼른 관리들어가세요.
      전 겨울엔 저렴한 수분크림 하나 사서 쓴답니다ㅋㅋ

  • BlogIcon pLusOne | 2009/02/12 13: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얼굴에 뭐 발라본지 상당히 오래 됬네요..^^;;;
    세수하고 말리면 끝이라는...

    • BlogIcon 기리. | 2009/02/12 22:39 | PERMALINK | EDIT/DEL

      앗..플러스원님 혹시 타고난 퍼펙트한 피부를 가지신분 아닌가요?
      제가 아는 선배도 얼굴에 아무것도 안바르는데 피부 완전 좋은데..;;

  • BlogIcon 다희 | 2009/02/12 14: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이렇게 깔끔한 사진에 정성스러운 경험담... 정말 멋진 후기예요. 짝짝짝!
    남자친구가 클라란스에서 나온 스킨+로션을 쓰는데(성능보다도 두개가 하나로 합쳐져서 귀차니즘도 사용하기 편한)
    다른 제품을 추천해주고 싶더라구요. 특히 비오템이나 기리님이 올린 크리니크~
    근데 이 제품 지성아닌... 보통 피부에 넘 건조하거나 하진 않을까요?
    글구 남자 화장품 특유의 그 싸한; 냄새는 좀 덜한지 궁금. ^-^

    • BlogIcon 기리. | 2009/02/12 22:41 | PERMALINK | EDIT/DEL

      다희님 칭찬감사드립니다~~^^ 대충 쓰면 돈받으려고 썼다고 할까바..;;ㅋㅋ
      제가 랩시리즈에서 나온 유사한 제품을 써봤는데 그것보다는 훨씬 촉촉함이 오래갑니다.
      제 피부가 살짝 지성이라 보통피부엔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화장품이랑 비교해봤을 때 수분 함유량이 높은거 같아요. 건조하시면 좀 많이 바르는것도..;;
      참...향은 전혀 안납니다. 클라란스나 랩, 비오템 종류들은 대부분 향이 거의 안났던걸로 기억해요.

  • BlogIcon 친절한민수씨 | 2009/02/12 15: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비오템 쓰는데 참 크리니크도 탐나네요~
    근데 피부는 참 약아서 비싼거 쓰다가 저렴한 걸로 쓰면 확 알아버린다닌까요....
    돈맛을 아는 내 피부 ㅡㅡ;;

    • BlogIcon 기리. | 2009/02/12 22:42 | PERMALINK | EDIT/DEL

      전 애프터 쉐이브 로션을 비오템을 쓰는 데 그것도 좋은거 같더라구요~~
      돈맛을 알아서 저렴한 거 쓰면 피부가 반항할때니까 앞으로도 잘 관리해주세요~

  • BlogIcon 넷물고기 | 2009/02/12 2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프레스블로그에서 크리니크 스킨 행사를 했나요 ?, 코스메틱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성 ^^

    • BlogIcon 기리. | 2009/02/12 22:44 | PERMALINK | EDIT/DEL

      앗 넷물고기님이시다^^
      프레스블로그에서 체험단 모집하길래 마침 화장품도 떨어졌고 해서 신청했는데 붙었더라구요~
      역시 같은 화장품을 봐도 저랑은 관점이 다르시군요.ㅎㅎ

  • BlogIcon R양 | 2009/02/13 14: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복죽에 이어 빙그레 웃었다는 ...ㅎㅎㅎ

    SPF15지만 세안하실 때 폼 클렌져로 이중세안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
    남자도 피부가 경쟁력이죠. 암요!

    • BlogIcon 기리. | 2009/02/13 16:30 | PERMALINK | EDIT/DEL

      ㅎㅎR양님 오랫만에 오셨군요~~잘지내시져?
      남자도 피부가 경쟁력인데 제 피부는 우찌 날이 갈수록 꺼칠해지는것이.ㅜㅜ

  • need | 2009/02/15 0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길아 저거 아직 남았니?
    월욜날 파우치로 부치시게~

무료 문자를 모아서 보낼수 있는 유용한 프로그램 eXtemeSMS 리뷰 2009/01/08 12:29

요즘은 이동통신사뿐만아니라 여러 사이트에서 무료 문자혜택을 주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사이트마다 접속해서 로그인하고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려면 귀찮기도 하고 회사에서 그러면 왠지 일안하고 노는것처럼 보여서 눈치도 보이고 잘 쓰지 않고 그냥 폰으로 문자를 보내지요

그런데 무료 문자를 모아서 보낼 수있는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역시 웹세상에는 능력자분들이 많습니다.

http://extremesms.egloos.com/ 의 eXtremeSMS 라는 프로그램인데 설치를 하고 사이트별 계정을 등록해놓으면 공짜로 남은 문자수만큼 이걸  통해서 보낼수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테스트해본결과 정상적으로 잘 되더군요.

자동업그레이드도 되고 주소 내보내기, 가져오기등 왠만한 기능은 다있고 아주 유용하게 사용중입니다.
가뜩이나 많이 나오는 통신비에서 문자비를 절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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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미미씨 | 2009/01/08 14: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집에가서 받아놔야겠어요. 백수되면 이런거 한개도 다 돈이니깐..ㅋㅋ

    • BlogIcon 기리. | 2009/01/08 22:41 | PERMALINK | EDIT/DEL

      요거요거 꽤 유용해요~~회사에서는 이제 요것만 쓴답니다~~ㅋ

  • BlogIcon 2히 | 2009/01/08 22: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회사에서 문자보내지 말고 일좀해요. 집중 근무!! 몰라?! ㅋㅋ

    • BlogIcon 기리. | 2009/01/09 12:52 | PERMALINK | EDIT/DEL

      너도 그럼 75san에게 문자보내지 말...다운받아서 깔았으면서? 그렇지?

  • BlogIcon Mr.MindEater™ | 2009/01/09 16: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저두 이거 사용하다가..친구녀석이
    "개발자가 나쁜맘먹고,,비번수집하고 있을지 어떻게 알지"
    라는 말에 찜찜해지긴 하던데요 ^^;;;

    • BlogIcon 기리. | 2009/01/10 01:37 | PERMALINK | EDIT/DEL

      ㅎㅎ저도 살짝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웹 세상에 많은 고수분들이
      이미 그런건 체크하지 않았을까라는 순진한(?) 생각을 했습니다만..^^

  • BlogIcon 애인여기 | 2009/01/13 2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용한 기능이네요^^ 감사합니다.
    컴터로 많이 쓰지는 않지만.. 학생요금제 끝나고 나면 잘쓰일듯합니다ㅎㅎ

    • BlogIcon 기리. | 2009/01/14 09:28 | PERMALINK | EDIT/DEL

      하루종일 컴퓨터랑 일을 하는 직장인에게 많이 유용하고
      통신비를 아끼려는 학생들에게도 꽤 유용한 프로그램입닏.
      잘사용하세요~

잊을 수 없는 키감 - 마제스터치 텐키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 리뷰 2008/11/13 17:57


여러분이 하루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건은 무엇인가요? 저는 핸드폰, 안경, MP3 그리고 키보드와 마우스입니다.
그래서 적당한(?) 만큼의 돈을 써가며 최신 제품에 기웃기웃거리기도 하고 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써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키보드만큼은 이상하게 1-2만원이상을 주고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데스크탑 조립할때 끼워주는 제품을 아무 불만없이 잘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손가락이 아프다고 병원을 다니던 선배가 손가락을 위해 왠 낯선 키보드를 하나 구입하게 되고
타이핑할때마다 '찰캉찰캉' 맑은(?) 소리를 내는 그녀석의 정체를 알아보면서 기계식 키보드의 매력을 알게 됩니다.

그 때부터 아주 오래동안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서 알아보고 만만치 않은 가격에 고민만 하다가
얼마전부터 아프기 시작한 손가락을 핑계로 자기 합리화를 한 후 때마침 올라온 원어데이의 싼 가격
뽐뿌를 이기지 못하고 Filco Majestouch Tenkeyless 키보드를 질렀습니다.

스펙 보기

도착한날 집에서 타이핑 해본 첫 느낌은 "이야~ 죽이네" 였습니다.
말로 설명하기는 애매하지만 일반 키보드보다 적은 힘으로 눌러지고 부드럽고 사각사각거리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할꺼라 기계식중에서 그나마 조용한 갈축 녀석을 구입했습니다.)



외형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오른쪽의 숫자키들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텐키리스(Tenkeyless)라고 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키보드와 마우스를 자주 번갈아가며 사용을 하게 되고 마우스와 키보드의 거리가 멀수록 손의 피로도가
증가
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텐키가 없는 키보드로 구매를 했습니다.

아래는 일반 103키 키보드와 비교한 사진입니다. 작고 귀엽지 않나요???^^


작음에도 불구하고 들어보면 일반 키보드랑 비교할수없을 만큼 묵직합니다.
탄탄하고 묵직한 것이 왠지 모르게 신뢰감도 가고 일(?)도 잘될꺼 같습니다.(ㅡㅡ;;)
키캡은 레이저 각인 후 코팅처리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상당히 깔끔해 보입니다.


옆면입니다. 스텝 스컬쳐II라는 방식으로 타이핑을 좀 더 편하게 할수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좋은 키보드를 사면 코딩이 저절로 된다고 하던데 아직 그 경지를 경험해볼만큼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타이핑이 매우 즐겁게 느껴집니다.

키감이라는 것이 아주 주관적이라서 '좋다','나쁘다'라고 딱잘라 말할수는 없지만
하루종일 키보드를 치는 일을 하는 제가 느끼기엔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유일한 단점은 한영키와 한자키의 위치가 일반키보드랑 달라서 적응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꺼 같다는 것입니다.

손가락이 아픈거 같고 키보드를 치는 손이 무겁게 느껴진다면 강추해드리겠습니다!!!!!(장사꾼 아니에요^^)

+ 좀 그럴싸한 사용기를 작성하려고 했으나 이 키보드의 가장 큰 장점인 좋은 느낌을 글로써 전달할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외형사진으로 도배(?)를 하고...결론은 간단히 마무리하는걸로 만족해야겠어요.

  더 많은 정보는 기계식 키보드에 관해 국내 최고 사이트인 키보드 매니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경고: 대부분의 매니아 사이트가 그렇지만 한번 빠지면 끝없이 빠져듭니다)

키보드 스위치 종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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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剣」109キー JIS配列 PS/2 接続キーボード / 쉽게 10만원 벌기!

    종전에 쓰던 기계식 키보드의 상태불량을 계기로 기분전환 삼아 쓰던 슬림키보드의 타감에 하늘보다 깊고 바다보다 높은 한숨을 쉬다가 결국은 기계식 키보드를 하나 질러보려고 마음 먹었으나... 집에 하나 들여놓은 아론 기계식 키보드가 가격에 비해서 그리 만족스러운 키감을 전해주지 못 했었기에(결국 아버지께 양도) 새로운 키보드를 찾다가 들어온 정보가 바로 토프레의 리얼포스와 필코의 마제스터치란 키보드. 어찌어찌 판매몰까지 찾아서 가격을 보니... 허얼....

  • 손목 안 아픈 키보드 추천이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 2009/01/14 05:34 | DEL

    잠빼고는 가장 많이 쓰는 것이 마우스, 키보드인데......... 맨날 만원짜리 싸구려 쓰기가 그렇습니다. 가끔 손목도 안프고, 그래서 인체공학 디자인이라고 찾아도 보았은데..... 유선형 디자인이면 다 인체공학인지........... 그리고 이왕 비싼 것이면, 남들 보기에도 쫌 멋져보이는 것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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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A | 2008/11/13 23: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청축 사용자인데요...(찰칵찰칵하는게 경쾌합니다.) 갈축 느낌이 궁금합니다. Esc 빨간 키캡도 구입하고.. 쓸수록 맘에 드는 놈이네요..

    • BlogIcon 기리. | 2008/11/14 00:00 | PERMALINK | EDIT/DEL

      선배가 샀다는 키보드가 청축입니다. 찰칵거리는 느낌이 너무 경쾌한데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는 좀 시끄러워서 전 갈축을 샀답니다.
      갈축은 청축보다는 좀 사각사각 거린다고 할까요.
      쓸수록 손에 익을수록 그 진가가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 BlogIcon 시작의끝.. | 2008/11/14 0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제나 멕가이버라는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게 하는 기리.님의 블로그..^^

    리뷰를 읽고나니 저도 웬지 모를 뽐뿌가 모락모락 올라오는듯해요,,ㅋㅋ^^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너무 갑사해요~
    좋은 정보_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기리. | 2008/11/14 12:53 | PERMALINK | EDIT/DEL

      맥가이버라니요. 당치도 않습니다.
      블로그의 메인주제도 없이 이래저래 산만한 글만 올리는걸요.
      시작의끝님의 사진을 보면 배울께 많은데 잊을리가 있나요
      블로그 접는 그날까지 열심히 놀러갈껍니다.ㅋ

  • BlogIcon 시골친척집 | 2008/11/14 11: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아직 컴초보라서 그런가요?
    저는 숫자가 옆에 있는게 많이 쓰이더라구요^^;;

    • BlogIcon 기리. | 2008/11/14 12:53 | PERMALINK | EDIT/DEL

      헉..컴초보랑 아무런 상관이 없답니다.
      단지 제 업무상 숫자키를 쓸일이 거의 없어서 그런거지요.ㅋ

  • BlogIcon 요시토시 | 2008/11/14 1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옷~ Filco~ 키보드 하나는 정말 제대로 만드는 회사죠. (^^)~*
    저도 한대 들여서 한 5년 정도 사용했었는데 그 환상적인 키감은~ ㅋ~*

    현재는 왼쪽 스페이스가 완전 사망하면서 은퇴했지만 잊을수가 없내욤 ( ㅠ_ㅠ);;;

    관련 트랙백 하나 여기 두고가겠습니다~ 즐거운 키보드 라이프 되시길~!

    PS : 조용한 편이라구 하셔도 빨리 치면 기관총(?) 쏘는 소리날텐데 사무실서 어찌;;;

    • BlogIcon 기리. | 2008/11/15 00:55 | PERMALINK | EDIT/DEL

      역쉬 키보드의 진가를 알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그것도 5년전부터...전 몇달전에야 이런 세계를 접하게 되었는데..대단하십니다.ㅋ
      사무실에서는 그냥 눈치안보고 칩니다. 적당히 살살~~

      + 트랙백 구경하러 갑니다~~

  • BlogIcon PurpleRed | 2008/11/14 15: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동네 아는형은 키보드를 여러개 사다가 분해하고 섞어조립하고 하더군요.
    아직 기계식 키보드를 만져보지는 못해서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만져보면 빠져들것 같아서 손을 댈 수가 없습니다 ㅡ_ㅡ;;

    • BlogIcon 기리. | 2008/11/15 00:56 | PERMALINK | EDIT/DEL

      동네 아는 형이신 그분께서 진정한 매니아시군요.
      처음엔 저처럼 파는 제품으로 시작해서 점점 구하기 힘든
      레어급 중고를 사다가..나중에 결국 키보드를 만들어서
      쓴다고 하던데..그분이 부럽습니다ㅋ

      키보드 하나 달라고 해보셔요. 주실지도 몰라요.

  • BlogIcon bikbloger | 2008/11/14 18: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필코 마제스터치군요. 조만간 무접점전정용량방식의 HHK 프로로 넘어오시겠군요. 키보드의 키감이라는 것이 이어폰의 음질보다 호불호가 훨씬 심한 물건이긴 합니다만... 아직까지 HHK 프로만한 키감을 가진 물건을 만나본 적이 없어서... 기회가 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번 눌러보세요. 가벼운 키감을 좋아하신다면 더더욱.

    • BlogIcon 기리. | 2008/11/15 01:00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처음 보는 분인데 누구시지..그러면서 링크타고 갔더니
      헉 뽐뿌인사이드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니...영광입니다^^

      예전부터 rss로 보고 있거든요. 제가 은근 뽐뿌를 잘당해서~ㅋㅋ
      이제는 직접 오셔서 키보드 뽐뿌를 주시니 어찌 감당해야할지~~^^

  • BlogIcon 2히 | 2008/11/14 23: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일 투박해 보이는 키보드와 비교해 두다니............... ㅋㅋ

    • BlogIcon 기리. | 2008/11/15 00:53 | PERMALINK | EDIT/DEL

      제일 투박하다니...가장 기본인 103키 키보드랑
      비교했는데...나를 의심하다니..ㅋㅋ

  • BlogIcon 령주/徐 | 2008/11/15 0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트북이랑 번갈아 쓰니 숫자키는 별상관없는데....
    전 요즘 흰색의 키보드가 갖고 싶더라고요..으흐흐흐
    제 키보드는 가벼워서 구입했었는데....슬슬 바꾸고 싶네요!!쿨럭;

    • BlogIcon 기리. | 2008/11/15 01:04 | PERMALINK | EDIT/DEL

      흰색의 키보드는 역쉬..애플이~~예뻐요.
      하지만 편하고 치는 즐거움이 있는 녀석을 고르신다면당장 떠오르는 것이 해피해킹프로입니다.^^
      저기위에 bikbloger님도 추천하셨으니 나중에 기회가 되면 직접 만져보시면...구입하실지도 ㅋㅋ

      + 이 밤중에 령주님 블로그 갔다가 배고파져서..스낵먹고 있답니다.ㅜㅜ

라이트룸으로 간단하게 사진 정리하는 방법 리뷰 2008/11/08 12:04

여러분들은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어떻게 보관하고 계신가요?
그날 그날 하드에 대충 옮겨놓고 나중에 '제주도가서 찍은 사진은 어디있지'라고 찾는데 애를 먹은적은 없나요?

RAW  파일 편집 프로그램이지만 사진 관리에도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는 라이트룸으로
손쉽게 찍은 사진들을 분류하고 관리해보세요. (귀찮니즘이 있는 저에겐 정말 편리한 툴이에요^^)


1. 먼저 라이트룸을 실행합니다.
    

2. 왼쪽 상단에서  File -  Import Photos from Disk 메뉴를 클릭합니다.


3. 라이트룸으로 관리할 사진을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메모리 리더기에 들어있는 사진 원본 파일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4. 파일을 어떻게 가져와서 어떤 방식으로 정렬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창입니다.
   File Handling 옵션에서 메모리에 있는 파일을 새 위치로 옮겨서 저장할 것인지, 
   라이트룸에 추가만 할것인지 등을 고릅니다.(간단한 영어니까 스스로 해석을.....;;)
   그리고 Organize 옵션에서 날짜별로 혹은 폴더명으로 관리할것인지 지정을 합니다.

   저는 메모리에 있는 파일의 새 저장 위치를 외장 하드로 설정하고 날짜별로 정리하는 옵션을 사용합니다.


5. Import 후 바뀐 라이트룸 화면입니다.
   중앙과 하단에 방금 Import한 사진들을 섬네일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그날 찍은 사진을 한눈에 보면서 불필요한 사진은 삭제도 하고 태그도 달고 잘난(?) 사진에는 별점도 주는 등의
   다양한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취미로 사진을 찍는 저는 귀찮아서 다른 건 잘 안씁니다.


6. 왼쪽 하단에  보면 MyBook이라는 외장하드에 들어있는 사진을 날짜별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테스트로 넣은 2008년 11월 6일이라는 폴더가 생기고 11장의 사진이 들어있는 거 알수 있습니다.

   단순한 클릭 몇번으로 내가 찍은 사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다양한 정렬 기능을 활용하면
   렌즈별, 카메라별, 태그별로 재분류해서 볼수 있습니다.
 


편리하게 사진을 정리할수 있다고만 소개하기에는 라이트룸이 가진 기능이 너무나 다양하지만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제대로 관리를 못해 잃어버린 적이 있거나,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해보셨거나,
원하는 사진을 쉽게 찾지 못하는 경우를 경험해보신 분들이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사는 이야기'는 사진을 주로..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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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1과 햅틱2 외형 비교 리뷰 2008/10/14 10:19

터미네이터 1,2 / 에어리언 1,2,3 등의 시리즈물들은 보통 딱 보면 알수 있는 큰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인류 지도자를 죽이기 위해 과거로 온 로봇이나 사람의 몸안에서 튀어나오는 어지간해서 죽지 않는 외계 생물체라든지 시리즈물의 어떤 것을 보더라도 '아~~이거 무슨 시리즈구나'라고 관객이 알 수 있는 외형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가장 자주 보는(회사와 밖에서) 두 사람의 핸드폰인 햅틱1과 햅틱2는 같은 자리에 놓고 봤을 때도 1,2 라는 시리즈식(?) 이름을 가진 이유를 모를 정도로 서로 다른 외형을 가졌더라구요.

#1. 일단 가로 세로 비율이 다르네요. 햅틱2의 밸런스가 더 마음에 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같이 놓고 보니까 햅틱1의 날씬한 느낌도 괜찮더라구요. 그래도 좀 더 안정적인 햅틱2의 외형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왼쪽:햅틱2, 오른쪽:햅틱1) 햅틱2의 터치펜은 DMB 외부 안테나와 결합되어 있어서 보기에는 날씬하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햅틱1의 그것보다 좀 짧아서 불편하더군요. 대신 터치펜과 외장 안테나를 결합해서 분실의 우려를 줄여준 아이디어는 참 괜찮은거 같아요. (스티커가 햅틱2의 외모를 반감시키네요;;)


#2. 뒷면은 격자무늬가 새겨지 햅틱2(오른쪽, 사진이 위에랑 반대군요)가 좀더 고급스럽고 괜찮아 보입니다. 스크레치도 덜 생길꺼 같구요. 그리고 자세히 보시면 기존에 없던 카메라 플래쉬가 생겼고 햅틱1의 200만화소보다 증가한 500만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3. 옆면입니다. 미세하게 햅틱2가 살짝 두꺼운거 같긴하지만 자로 재어보지 않는 이상 잘모르겠습니다. 두께는 딱 적당한 정도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햅틱1과 햅틱2는 홀드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의 배치가 서로 다르게 되어 있더군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사용하다보면 어떤 배치라도 적응되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거 같지 않습니다. (윗쪽:햅틱2, 아래쪽:햅틱1)



#4. 외형 비교라고 적어놓고 더 이상 보여드릴께 없어서(앞,옆,뒤를 다보여드렸으니..) 번들로 제공하는 케이스 비교사진도 추가합니다. 왼쪽의 햅틱1은 옆으로 넣는 방식이고 오른쪾의 햅틱2는 위로 넣는 방식인데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어느쪽이 더 좋다고는 말하기 힘들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만치 않은 가격의 고급폰이므로 이런형태의 케이스가 제공되면 좋을 꺼 같습니다. 번들 케이스의 경우 오래쓰다보면 아무래도 쉽게 늘어져서 폰을 잘 잡아주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요즘은 가죽 케이스를 주문 제작하는 곳이 많아서 햅틱2 견적을 뽑아봤더니 가격이 너무 비싸서 포기했습니다. 솜씨 좋은신분은 직접 만드시면 좋을 꺼 같아요.^^


서두에 말했듯이 햅틱1, 햅틱2 라면 먼가 외형적으로 비슷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아니더군요. 단지 햅틱 UI를 썼다는 공통점만 있을 뿐 디자인 자체가 많이 달라서 다른 이름으로 출시해도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햅틱2라는 이름은 햅틱1 구매자들의 상대적 박탈감도 느끼게 할 수도 있구요. (실제로 그런 느낌을 가지시는 분들이 꽤 많다는 게....) 

어째든 터치폰 시장에서 사용자의 선택이 폰이 점점 더 넓어져서 좋은 거 같습니다. 굳이 아이폰 출시만 기다리지 않아도 될 정도로 우리 브랜드의 제품들도 좋아지는걸 보면 개인적으로 햅틱2와 똑같은 외형의 스마트폰인 옴니아가 가장 기대가 됩니다.

 + 내부 UI는 거의 똑같지만 좀더 편리한 위젯들이 많이 추가되었고 사진보기등에서 G센서의 역할이 좀 더 많아지고 편리해졌더군요. 외장 안테나라고 하더라고 DMB수신율은 별 차이가 없었구 게임이 많이 추가되었던데 그닥 필요가 없는 부분이라...^^

+ 우와 아침에 들어왔더니 이런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갈까에 대해서 좀 더 많은 고민을 하기 시작한 시점에서 '열심히 해'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나저나 담당자분의 제목 짓는 센스가 저보다 나으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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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호박 | 2008/10/14 1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설.설마 햅틱1,2를 다 가지고 계신건 아니겠죠?
    그렇다면 정말 부럽.. OTL

    멋진리뷰 잘보고 갑니당=3=33
    완전 해피한 해피화욜 보내세요~☆

    • BlogIcon 기리. | 2008/10/14 13:28 | PERMALINK | EDIT/DEL

      ㅎㅎ설마요. 제가 가장 자주 보는 두분의 핸펀이라고 서두에 적었는데...^^
      2개 다 필요는 없구요 전 옴니아폰 나오면 보구 사려고 기다리는중이에요.

      호박님도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 BlogIcon 악동양이 | 2008/10/14 2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확실히 디자인이 더 안정적으로 변했군요.
    인터넷에 나돌던 스펙상으론 햅틱2의 가로길이가 더 길고 세로가 더 짧았는데..
    그나저나 옴니아 어서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저도 기다리는중~ㅋ

    • BlogIcon 기리. | 2008/10/14 23:31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확실이 그냥 보면 햅틱2의 디자인이 안정적이에요.
      똑같은 외형에 더 나은 성능을 가진 옴니아를 기대하게끔 해주네요.

      11월초라니까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될껍니다.ㅋ

  • BlogIcon TISTORY 운영 | 2008/10/15 08: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 2008/10/15 08: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는관점이 주관적이긴하지만 내가봐선 시리즈맞는데 외관상 비슷한게...

    • BlogIcon 기리. | 2008/10/15 09:01 | PERMALINK | EDIT/DEL

      햅틱2는 햅틱1을 베이스로 한게 아니라 옴니아를 베이스로
      만든 폰이라서 시리즈가 아니라고 표현한 것도 있습니다.^^

  • 헥세 | 2008/10/15 09: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형태의 케이스..........출연료로 선물해주는거야? ^__________^

    • BlogIcon 기리. | 2008/10/15 14:26 | PERMALINK | EDIT/DEL

      이런 형태의 케이스 제작하려고 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서 포기했다고 그 옆에 상세히 적어놨는데~~ㅋㅋ

  • 르미 | 2008/10/15 1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아르고가 더 예쁘다고 생각하는 1人.

    • BlogIcon 기리. | 2008/10/15 14:27 | PERMALINK | EDIT/DEL

      그럼 다음엔 아르고와 햅틱 비교기다.
      하루만 아르고 빌려줘~~~^^

  • 햅틱꿈꾸미 | 2008/10/15 17: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쎄요...제 생각에도 햅틱1과 디자인면에서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일단 풀터치폰에 바 형식이고, 버튼의 위치와 모양등만 바뀌었을뿐...오히려 버튼 모양까지 비슷하게 만들었다면 식상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테고...물론 햅틱2가 옴니아에 가깝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 BlogIcon 기리. | 2008/10/15 18:05 | PERMALINK | EDIT/DEL

      당연히 풀터치에 바형식이니까 연관성이 있긴 하지만
      햅틱2는 옴니아에 가까운게 아니고 옴니아와 외형이 동일한
      옴니아의 일반폰버전(스마트폰이 아닌)으로 나온 거라서 시리즈가 아니라고 표현했습니다.^^

      햅틱1,2보다 옴니아 1,2쪽이 더 맞다는 게 제 생각이랍니다.

  • | 2008/10/15 2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햅틱1 유저인데요. 터치만 잘되지 뭐 그다지....

    • BlogIcon 기리. | 2008/10/16 08:11 | PERMALINK | EDIT/DEL

      햅틱1,2 둘다 터치방식이 변화하지는 않았으니까
      감응 속도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 파란하늘 | 2008/10/16 03: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지금 오렌지폰 돈만 있으면 햅틱폰으로 바꾸고 싶어요 ㅜㅜ

    • BlogIcon 기리. | 2008/10/16 08:11 | PERMALINK | EDIT/DEL

      다양한 할부지원프로그램을 소개시켜드릴까요...ㅋ
      사실 많이 비싸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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