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 줄거리 보기
꽤 오래전에 사진을 갓 찍기 시작했을 때 마구잡이로 찍다가 우연히 담긴 녀석입니다. 초점도 안맞고 엉망이지요.
그 당시에 이것저것 무조건 들이대면서 찍어 보기도 하고 궁금한것 신기한것은 열심히 찾아보면서 공부도 하곤 했던거 같습니다.
사진을 잘 찍어보겠다는 소박하고 작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부단히 노력했지요. 여전히 달성을 하지는 못했고 소원하기도 하지만요.
살다보면 타성에 젖어버리거나 기존 조직의 관습에 나도 모르게 얽매이면서 자신의 꿈을 잊어버리고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날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불현듯 뒤돌아 보면 그 시간이 너무 아깝고 소중했던걸 느끼게 됩니다.
가끔은 날개짓을 멈추고 쉬면서 주위를 돌아보고 숨을 고르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원래 내가 가고자 했던 목표까지 망각할 정도로 쉬는 건 곤란하겠지요.
너무 쉬어서, 게으러져서 원래의 내 모습이 어땠는지 잊어버리기 전에 움직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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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읽은 걸 잠시 말씀드리면 해랑 90도 각도로 보고 찍으면 가장 파란 하늘이 찍힌다고 하더군요.)
사람의 눈과 마음으로 찍는거라는걸 보여주는 사진이네 ^^
[자유]가 찍혀있어서....좋다..^^
나두...날고 싶어....
살짝 뻔뻔해지고 무신경해지면 즐거워질꺼야..너무 그러면 나처럼 욕먹지만~ㅋㅋ
호끼를 타고 날아오르세요.
푸른 하늘 속에서 날개를 활~짝펴고 가야할 길을 바라보는 모습이 멋지기만한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얼른 활짝 펴고 날아야할텐데..ㅋㅋ
창공을 훨훨 날고있는 갈매기의 모습이 정말로 훌륭하게 찍혔네요.
역시 사진을 너무 틀에 넣고 생각했던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갈매기 사진 볼 때 마다 갈매기의 꿈도 같이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거짓말의 지용이 틀림없군요....!!
연예인에 무관심한데 요즘 지용군에 대한 관심이..;; 정말 저 돌맞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