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분수가.. 금방이라도 모니터를 뚫고 절 시원하게 해 줄것 같군요..^^
저 쏫아오르는 분수는 꼭 조각상 같아요. 얼음조각
따듯하게 담긴 빛이 참 좋군요.
엇 'ㅁ' 나는 야밤에 광화문 갔다왔는데; 이번주에 ! 같은세상 - 또다른시간 -
아 이쪽으로 지나가본지가..ㄷㄷㄷ
가을분위기 물씬 풍깁니다. ^^
어느덧 시원함을 넘어~~ 살짝 춥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도심의 노을빛이 무척 아름답군요.^^
아름다운 분수와 그리고 노을까지 너무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바라보는 시각이 탁월하세요. 굿굿 ^^
말로만 들어서는 조금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광장에 경찰들이 널려있으니 말입니다..ㅎ
아 ..저도 꼭 한번 담고 싶은 그림들이네요
청계천에 이어서 새로운 출사지로 뜨는 거 같던데... 멋집니다 ㅋ
여름이 다 지나면 저 분수는 멈추게 될까요? 가을에도 계속 될지.... 광화문 바뀌고 나서 한번도 못가봤네요~
꼭 얼음조각 같네요.^^ 부서지는 햇살도 너무 이쁘고 좋네요.
함께 즐겨보시지 그러셨어요..ㅎㅎ 이젠 저 아이들도 내년을 기약해야겠지요..^^
타워에 햇볕이 드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떨어지는 빛이 아름다워요~~ 역시 사진은 빛을 따라가야 좋아지나 봅니다.. 사진이 많아서 RSS추가하고 자주 구경올께요 ^^
금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시간이네요. 선선해지면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이넘의 게으름증... ^^ㅋ
잘 지내시죠?? 역시 빛을 잘 담아야 머찐 사진이 ㅎㅎ.. 행복한 가을 맞으세요^^
와우 쏟아오르는 물줄기 사진 ㄷㄷㄷ 정말 킹왕짱! ㄷㄷ 전 사진 잘 찍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흑흑
사진 넘 이쁘게 찍으셨어요~ 어케하면 절케 찍나요 >ㅅ< 빛이 따뜻해보여요~
자주 지나다니는 광화문, 하지만 저 광장이 미워서 저기는 안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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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 왠지 여름의 끝자락 같아요...^^;; 사진 느낌 너무 좋네요...후훗
안냐세요^^ 간만에 인사올립니다~ 잠수타고 놀미하느라..ㅋ 오랜만에 왔네여~ 여전히 깔끔한 스킨과 환경이 편안함이 느껴지네여~ 앞으로 자주 널러오겠습니당^^
광화문도 시선을 달리하니깐 참 이쁘네요 ^^ 따라서 찍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