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속으로 떠나는 여행노을 속으로 떠나는 여행
Posted at 2008/10/25 00:43 | Posted in 어설픈 사진아주 오래전에 화이트 스콜이라는 영화에서
소년들이 저런 형태의 범선을 타고 세계 곳곳을 항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엄청 부러워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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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힘들겠지요?
꼭 해보고 싶은 것중에 하나랍니다.
소년들이 저런 형태의 범선을 타고 세계 곳곳을 항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엄청 부러워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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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해보고 싶은 것중에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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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너무 멋지네요~
너무 평화로워 보여요..ㅎㅎ
저런 배를 탈 수 있는건..진정 로망아니겠습니까?ㅎㅎㅎ
오늘도 여유 한 가득 담아갑니다^^
저런 범선의 방향타를 잡아보고 싶은건
누구나의 로망아닐까요?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우연히 들어왔는데 사진 정말 멋지네요!!!!
어디인가요? 저 사진 배경이 된 곳이?ㅎㅎ
저 사진은 제가 토론토 있을때 찍은 사진이랍니다.
사진 속의 범선은 낮엔 실제로 관광용으로 운영을 하구요~
칭찬감사드립니다.
사진 참 좋습니다.
무슨 도화지마냥 시간마다 바뀌는 색깔을 바라보면
왠지 기분이 상쾌해진답니다~
노을과 함께하는 범선 참 좋네요!
다시 보고 싶은데 은근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칭찬 감사드립니다.
캐러비안의 해적 ! 잭 스패로우 선장~
원피스 ! 루피 선장~
이 제가 참 동경하는 위인(?)들 이랍니다 ㅎㅎ
고잉메리호와 블랙펄호만큼 독특하진 않지만
저런 범선 언제가는 한번 꼭 타보고 싶답니다.
한 두달간 토론토에 있었던 적이 있는데.
노을사진을 보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노을 무렵의 하늘의 형형색색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일출에는 담겨 있지 않은 쓸쓸함이 담겨있는
노을빛은 사람 마음을 뭉클하게 하네요.
저긴 하버프론트앞의 호수랍니다.
토론토 아일랜드 들어가는 쪽이요~^^
노을이 쓸쓸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저에게 평온함을 더 많이 주는 거 같아요.
근데, 아침부터 차분해지니..ㅋ;;
왠지 아무일도 안하고 쉬어야할꺼 같은 느낌!!
일요일아침이니 차분해지셔도 괜찬을듯해요^^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노을 정말 예쁩니다.
칭찬 감사드립니다. 지금 사는곳에서 저런 노을을 매일 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꺼 같다는 생각을 드네요^^
잭스패로우선장, 루피와 해적일당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