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멋진 경치와 스릴이 있는 마카오 타워의 뷔페 식당 360 cafe 여행/마카오&홍콩 2009/05/22 00:30
마카오 타워
25개의 세계 문화 유산이 마카오의 과거를 나타내는 상징이라면 2001년 호수 매립지에 세운
338m의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복합형 관광 타워인 마카오 타워는 미래를 나타내는 상징입니다.
이 타워는 마카오의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마카오 구석구석뿐만 아니라
날씨가 맑은 날에는 홍콩 앞바다와 중국 본토까지 볼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뛰어난 경치를 볼수 있다는 점 외에 마카오 타워를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먼저 스카이 어드벤처라고 불리는 간큰 분들만 할수 있는 놀이꺼리가 있는데....
타워상단의 100m정도를 등반(?)하는 Mast Climb, 전망대 주위를 걷는 Sky Walk X,
타워상단에서 뛰어내리는 Bungy Jump, Sky jump, 타워하단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이미지를 요리조리 붙여서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어봤습니다.
대충 어떤것인지 짐작이 오시지요? 전 물론 편안하게 앉아서 밥먹으면서 구경만 했습니다.ㅎㅎ
25개의 세계 문화 유산이 마카오의 과거를 나타내는 상징이라면 2001년 호수 매립지에 세운
338m의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복합형 관광 타워인 마카오 타워는 미래를 나타내는 상징입니다.
이 타워는 마카오의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마카오 구석구석뿐만 아니라
날씨가 맑은 날에는 홍콩 앞바다와 중국 본토까지 볼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뛰어난 경치를 볼수 있다는 점 외에 마카오 타워를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먼저 스카이 어드벤처라고 불리는 간큰 분들만 할수 있는 놀이꺼리가 있는데....
타워상단의 100m정도를 등반(?)하는 Mast Climb, 전망대 주위를 걷는 Sky Walk X,
타워상단에서 뛰어내리는 Bungy Jump, Sky jump, 타워하단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이미지를 요리조리 붙여서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어봤습니다.
대충 어떤것인지 짐작이 오시지요? 전 물론 편안하게 앉아서 밥먹으면서 구경만 했습니다.ㅎㅎ
360 cafe
다음으로 엄청 간 큰 분이거나 눈딱감고 잠시동안 정신줄 놓은 것이 가능하신 분만 할수 있는 것말고
편하게 앉아서 즐길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 마카오 타워에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360도 회전 레스토랑입니다. 이름부터 벌써 느낌이 오네요.
다음으로 엄청 간 큰 분이거나 눈딱감고 잠시동안 정신줄 놓은 것이 가능하신 분만 할수 있는 것말고
편하게 앉아서 즐길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 마카오 타워에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360도 회전 레스토랑입니다. 이름부터 벌써 느낌이 오네요.
꽤나 인기있는 레스토랑이니까 예약을 하고 가시는 것이 좋구요.
예약을 안하셨다면 도착하셔서 타워로 올라가시기 전에 데스크에 미리 말씀을 하시고 올라가셔야 합니다.
점심는 1st section 11:30am - 1:00pm, 2nd section 1:30pm - 3:00pm / 어른 MOP 198, 어린이 MOP 148
저녁는 6:30pm - 10:00pm / 어른 MOP 288, 어린이 MOP 188 입니다.
점심과 저녁의 차이점은 가격뿐인거 같으니까 점심이 괜찮을 꺼 같은데 위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을 상상해보니
좀 무리해서 저녁에 먹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음료나 맥주 1가지가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니까 꼭 챙겨드세요.
예약을 안하셨다면 도착하셔서 타워로 올라가시기 전에 데스크에 미리 말씀을 하시고 올라가셔야 합니다.
점심는 1st section 11:30am - 1:00pm, 2nd section 1:30pm - 3:00pm / 어른 MOP 198, 어린이 MOP 148
저녁는 6:30pm - 10:00pm / 어른 MOP 288, 어린이 MOP 188 입니다.
점심과 저녁의 차이점은 가격뿐인거 같으니까 점심이 괜찮을 꺼 같은데 위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을 상상해보니
좀 무리해서 저녁에 먹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음료나 맥주 1가지가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니까 꼭 챙겨드세요.
초고속 엘리베이터인지 60층까지 금방 가더군요.참고로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은 엘리베이터 안쪽으로 들어가세요.
바같 풍경이 보인답니다.ㅜㅜ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이 없는 이유는 알아서들 유추하세요.
바같 풍경이 보인답니다.ㅜㅜ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이 없는 이유는 알아서들 유추하세요.
엘리베이터를 내리면 예약명단을 확인하고 자리로 안내해줍니다.
타워로 올라오기전 아래에서 말한 이름이 위에 올라오니 바로 확인이 되더군요.
창가 바로 옆자리에 떨어진 자리가 있으니까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가시는 게 좋을꺼 같습니다.
타워로 올라오기전 아래에서 말한 이름이 위에 올라오니 바로 확인이 되더군요.
창가 바로 옆자리에 떨어진 자리가 있으니까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가시는 게 좋을꺼 같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내려다본 마카오의 경치입니다. 두꺼운 유리창을 통해서 찍은 사진이라 꽤나 탁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엄청 맑은 날이었기 때문에 밥을 먹은 동안 계속 멋진 경치를 감사할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360도 회전하는 레스토랑이니까 마카오 전역을 빼놓지 않고 구석구석말이지요~.
실제로는 엄청 맑은 날이었기 때문에 밥을 먹은 동안 계속 멋진 경치를 감사할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360도 회전하는 레스토랑이니까 마카오 전역을 빼놓지 않고 구석구석말이지요~.
뜬금없는 WB550의 테스트샷입니다.^^ 위에 사진이 24mm최대 광각에서 찍은 사진이고
그 밑에 사진이 동일 위치에서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을 광학 10배줌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그 안의 작은 사진은 디지털 최대줌으로 찍은 모습이구요. 렌즈의 장점을 한방에 알게 해주네요.
자 그럼 금강산도 식후경인데..볼꺼 다 봤으니까 식사를 해봅시다.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류와 이름을 알기 힘든 중국음식들, 딤섬, 특이하게 김밥같은 것들이 있구요.
돼지고기로 요리한 음식들도 꽤 많답니다. 쌀국수같은걸 즉석해서 해주기도 하구요.
음식이름은 대부분 매우 생소해서 이름만으로는 어떤 것인지 상상하기도 힘들지만
밑에 친절하게 영어로 음식재료들이 적혀있으니까 보시고 이상한 녀석들은 안먹도록 조심하세요~~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치즈케익과 후식류도 준비되어 있는데 배가 불러도 꼭 먹어야 할 만큼 맛있더군요.
+ 아래의 음식사진들은 WB550으로 찍은후 무보정, 온리리사이즈랍니다.^^
그 밑에 사진이 동일 위치에서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을 광학 10배줌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그 안의 작은 사진은 디지털 최대줌으로 찍은 모습이구요. 렌즈의 장점을 한방에 알게 해주네요.
자 그럼 금강산도 식후경인데..볼꺼 다 봤으니까 식사를 해봅시다.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류와 이름을 알기 힘든 중국음식들, 딤섬, 특이하게 김밥같은 것들이 있구요.
돼지고기로 요리한 음식들도 꽤 많답니다. 쌀국수같은걸 즉석해서 해주기도 하구요.
음식이름은 대부분 매우 생소해서 이름만으로는 어떤 것인지 상상하기도 힘들지만
밑에 친절하게 영어로 음식재료들이 적혀있으니까 보시고 이상한 녀석들은 안먹도록 조심하세요~~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치즈케익과 후식류도 준비되어 있는데 배가 불러도 꼭 먹어야 할 만큼 맛있더군요.
+ 아래의 음식사진들은 WB550으로 찍은후 무보정, 온리리사이즈랍니다.^^
서두에 마카오 타워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중에 익스트림 스포츠가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 식사 중간 중간 창밖으로 뛰어내리는 사람을 볼수 있습니다.
내가 뛰어 내리는 것도 아닌데..왜 내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는건지...ㅡㅡ;
더불어 밧줄하나에 안전을 맡기고 타워 외부를 걸어다니는 분들도 만날수 있지요.
고소고포증 있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협적이라는 것을...;;
실제로 식사 중간 중간 창밖으로 뛰어내리는 사람을 볼수 있습니다.
내가 뛰어 내리는 것도 아닌데..왜 내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는건지...ㅡㅡ;
더불어 밧줄하나에 안전을 맡기고 타워 외부를 걸어다니는 분들도 만날수 있지요.
고소고포증 있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협적이라는 것을...;;
맛있는 식사와 멋진 경치 그리고 다른 곳에서 해볼수 없는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까지
마카오 타워 하나만으로도 반나절은 보낼수 있을 정도로 즐거운 곳입니다.
후기를 쓰다보니 번지 점프 안해본건 전혀 안 아쉬운데 야경을 보러 다시 올라가지 않은 것은 매우 아쉽네요.
마카오 타워 하나만으로도 반나절은 보낼수 있을 정도로 즐거운 곳입니다.
후기를 쓰다보니 번지 점프 안해본건 전혀 안 아쉬운데 야경을 보러 다시 올라가지 않은 것은 매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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