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입장선수입장

Posted at 2010/03/13 22:55 | Posted in 소소한 일상


  짧은 시간동안 무수한 변신을 보여주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안 어울려서 어떤걸 골라야 할지 모르는것보다는 다 잘 어울려서 어떤걸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더 낫지요.

     + 왜 난 옷한벌 안입혀주고 그저 치수만 재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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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자는 들러리... 축하드립니다. ^_____________^
  2. 남자는 옷이 하나거등요 @_@
  3. @.@! 축하드립니다 ^^

    또 한명의 총각을 유부의 길로 보내는 군요...ㅋ
  4. 와, 결혼하시는거군요!! +_+
  5. 호곡 결혼하시는군요.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
  6.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를 바랄께요..;)
  7. 오옷..드디어 유부남의 길을 걷게되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앞날 가득하세요
  8. 와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9. 오빠 빨랑 청첩장과 맛있는 밥을 사내라!!!!
    줭오빠가 오빠 결혼 소식에 부러워 죽을라하고이뜸 ㅋㅋ
  10. 우리 몰래 결혼하려 했다는 얘긴 들어서 알고 있었어요. ㅠㅠ
    게다가 난, 영배오빠 결혼식장에서 들었다는............ 맹 꽁지로 들었어!!!!!!!!!!!!!!!

    어쨌든 축하해요 ㅋ
    난 티스토리 버리고 네이버로 옮긴지 오래 -_-
    결혼준비하다 시간나면 타고 오시던가;;;; ㅋ
    • 2010/03/16 19:26 [Edit/Del]
      몰래 결혼하려고 했다니...말할 타이밍이 없었을뿐이야.
      니가 요즘 연락을 안해서 꽁지로 들은거야~ㅋㅋ
      조만간 함 봅세다
  11. 근대 옷도 한번 안입혀 주던가요? 그건좀 너무 한디..ㅎㅎ
    전 2벌 입어 봤다는..
  12. 주인공은 절대적으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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