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사진 너무 좋습니다.
오와~ 느낌 강한사진들!! 좋군요~
먹물이 묻어 나올 것같은 강한이미지입니다.^^
60년대의 한국을 보는듯한 이미지입니다.. 오늘 무지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우와~ 그날의 사진인가요? 느낌이 강렬하네요... 멋집니다
흑백으로 만나니까 더 강렬한 느낌을 받는거 같아요. 소래.. 버려진 염전의 화려한 부활~ 두둥~ㅋ
흑백의 강렬함, 느낌이 진하게 다가오는군요.^^
흑백이라서 그 쓸쓸함이 더 강조된 것 같습니다....
소래~ 참 시골이죠? ㅋㅋ
늘 보아왔던 소래포구의 모습이 아니라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 어두운 단면을 보니 짠 합니다.
강렬한 흑백의 느낌이 진한 쓸쓸함을 자아내네요..굿샷입니다^^
진득한 느낌이 너무나 좋습니다. ^^
아 소래포구!! 오이도에 살고있는 터라 자주 가요 ㅎ.ㅎ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이렇게 흑백사진이 되니까 정말 멋지네요. 강렬한 인상 ! ㅎ
쫀득쫀득한 느낌이 좋네요.
바닷 내음이 나를 자극 하는군요..
소래포구에 이런 모습들도 있었군요. 매번 소래포구에서 찍은 모델들 사진(?)만 보다보니 ㅎㅎㅎ 흑백이라 쓸쓸한 느낌이 더 사는거 같습니다^^
주변이 정리가 잘된 이쁜 사진보다는 이렇게 사실적이고 어두운면의 사진이 더 좋은거같아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