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CONTAX G1) 사진/디지털 2009/03/18 23:02
오이도 일몰@CONTAX G1 + Superia 200
오디를 기변하기 위해 포기했던 것들중에 하나였던 CONTAX G1의 마지막 필름을 지난 주말 스캔해왔습니다.
그 결과를 보곤 그동안 필름 현상을 맡겼던 사내 사진관의 형편없는 실력을 깨닫고, G1의 재영입도 잠시 고려했답니다.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던 카메라를 여지껏 똑바로 쓰지 못했을까라는 후회와
필름 스캔은 앞으로 제대로 된 곳에 맡기겠다는 다짐을 동시에 하면서 말이져.
160NC가 보여주는 인물사진의 색감에 푹 빠져버려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이 삼성사에 가서 필름도 왕창 사구요.
이래저래 필름의 매력을 더 크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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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오이도
Tracked from 飛べ 飛べ 天まで 飛べ | 2009/03/19 21:07 | DEL새로운 렌즈로 찍고 있으면서도 망원렌즈를 꿈꾸는 나는, 도대체 모든걸 다 가져야 만족하는 걸까? -_-;;; 그래도 여기 풍광을 보면서 망원렌즈 하나 있음 진짜 딱이겠구만 이런 생각을 버릴수가 없더라는..흑흑 사진기 갖고프다고 눈물바람인 어떤 이웃님이 갑자기 생각나서 배부른 소리!! 라고 접고 싶지만..그래도 갖고싶은걸~~(근데 렌즈만 있음 뭐할건데? 사진이 제대로 나온다고 생각하는거야?? 응??? ...........아, 미안 -_-;;) C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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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속의 댄스
Tracked from Story of the Past | 2009/03/20 05:10 | DEL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1/3200sec | F/5.6 | 0EV | 15mm | ISO-200 오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