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Auto mode with Samsung WB550
내가사는 이야기
너무 좋네요~ㅎㅎ 막 산책하고 싶어요+_+
산책하기에 너무 좋은 곳이더라구요~ 가까운곳에 있으면 좋겠어요~
보면 볼수록 올림픽 공원 너무 크고 좋은것 같아요 ^^*
처음가봤는데 너무 커서 깜짝 놀랬어요.ㅎㅎ
안그래도 한번 가야지 하고 있어요~ 나들이하기 딱 좋은데 말이죠..
정말 저런 곳 근처에 사시는 분들 복받은거라는 생각만 계속 하다 왔어요~~나들이하기에 최고^^b
거의 매주간다 요기 ㅎㅎㅎ;;; 호수공원도 너무 죠아 'ㅁ'
핫..그래? 난 처음이었으~완전 좋던걸~
참 편안한 장면들이네요..제가 그자리에 있는것만 같습니다. 급 건물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어지네요 ..
참으세요~~ㅎㅎ대신 주말에 가셔서 자연의 기운을 뜸뿍받아오세요~~^^
저도 간다고하고 아직도 못가고 있어요... 이번주말에 맘먹고 가서 사진기에 물린 필름다 소진하고 와야겠습니다
저도 필름 한롤 쓰고 왔습니다. 언제 현상할지 모르겠지만~~^^ 더 더워지기 꼭 가보세요~
가슴이 확 트이는 길이네요.^^
정말 오랫만에 자연속 산책이었습니다~
즐거운 산책을 하셨군요..
^^넵!!! ㅎㅎMORO님도 이번주말에 한번가보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헉...무신 일이라도..ㅡ.ㅡ;;;;
역시 봄은 공원다니기에 딱 좋은 계절이에요. 지금이 봄이라고 하긴 덥지만 그래도 아직은 여름이 아니라고 우기고 있어요. ㅋㅋ 초록을 봐야 역시 심신의 안정이..
당연히 아직 봄이지요. 해떨어지면 춥거든요~바람도 쌩쌩불고~ㅎㅎ 심신의 안정이 필요한 일이 있으신거에요? 힘내세요~~
눈이 다 시원해 지네요..^^
초록이 눈에 가장 좋다고 합니다~
멀리까지 화창~ 맑아 보이는 날씨에 마음이 시원해지네요. ^^
이제 한국오셨으니..좋은 곳 많이 다니시겠지요?^^ 픽추라님이 찍을 울나라의 모습 좀 기다려집니다.
오우, 지난 주말인가요? 가려다가 포기했었는데 ㅎㅎ wb500 발색이 독특하군요.
ㅎㅎ 다른 바쁜 일이 있으셨나요?ㅋㅋ WB550 스마트 모드로 찍으니까 자연풍경은 약간 녹색을 덧칠한듯한 느낌을 만들어내는거 같아요~~
가까이 사는데도 가서 천천히 걸으며 돌아본지는 얼마나 지났는지도 가물가물 하네요.. 다른 분들이 올리시는 사진 볼때마다 한번 가야지 하기만 하고.. ㅎㅎ
제가 그토록 부러워했던 올림픽파크 근처주민중에 한분이시군요~~ 만약 제가 근처 산다면 주말마다 갈꺼 같은데..ㅎㅎ
항상 가보고 싶은곳인데... 주말에 한번 진짜 가볼까나??
진짜로 한번 가보세요~~
산책하기 좋은 곳인거 같은데 한번도 안가봤다는거....━.━ㆀ 마지막 역광사진 멋지게 담으셨네요.
주용이가 무지 좋아할꺼 같은데요~ 넓은 잔디밭에 구경할꺼도 많고..강추합니다.
WB550 사진 좋아요~^^ 지인이 똑딱이 사는데 추천해 달라 그래서...기리님 블로그 생각나서 두말않고~ WB550 추천했네요.. 여기 사진들 보고 좋다고 하네요~
ㅎㅎ애쉬님 감사합니다. 여자가 쓰기엔 살짝 크다와 기능이 많아서 공부를 해야한다는 단점도 알려주세요~
당장이라도 걷고 싶게 만드는 사진. 아우 놀러가고 싶어요. 봄바람 맡으며 -
올림픽공원은 찍으시는 분들마다 다 다른 새로운 시각이예요.
꽃들이 너무 이쁘게 피었네요.^^ 연인과 걷기에 딱인듯.. 부럽네요.ㅎㅎ
아.... 1년동안 갈날만 잡고 있는 1人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