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IMAX에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보다왕십리 IMAX에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보다
Posted at 2009/06/28 23:50 | Posted in 재밌는 문화왕십리 IMAX에서 트랜스포머2 패자의 역습을 보고 왔습니다.
수원사는 제가 그멀리 왕십리까지 IMAX로 트랜스포머2를 보기 위해 간 이유는 수너군님의 포스팅을 봤기 때문인데
간단히 요약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IMAX 카메라를 투입해서 영화를 찍었고
2. 70mm 판형의 깡패스러움(일반 영화관의 4배정도라고 합니다.) 사진도 판형이 깡패인데 영화도 판형이 깡패인가봅니다.
3. IMAX 상영관이 아닐경우 영화를 100% 다 보지 못한다 (짤리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4. 마이클 베이 감독왈 'IMAX에서 더 긴 로봇 액션씬을 볼수 있다..왠만하면 IMAX에서 봐라'
저게 머?라고 반문하시다면 그냥 일반 상영관에서 보시고 차이점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가까운 IMAX 상영관을 찾아주세요. 물론 스크린에서 2/3이상 떨어진 곳에 예매하세요. 안그럼 멀미나요.
여튼 영화를 보고 난 감상은
'2시간 30분의 시간이 절때 길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가서 아무 생각없이 즐기고 와라' 입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액션영화 스타일은 이미 검증되었고 트랜스포머의 그래픽은 1편에서 검증이 끝났습니다.
2편은 상영시간도 늘어났고 로봇수도 증가했습니다. 더 이상 무얼 바라시나요.
탄탄한 스토리와 눈물 짠한 스토리는 다른 곳에서 찾으시고
정신없이 쏟아지는 액션씬과 화려하고 현란한 CG만 즐기시면 됩니다. 더불어 귀여운 범블비의 코믹연기도~~
덧.
레일건 저격을 강철 미사일로 번역해온 어이없는 자막을 보고 이상타 해서 찾아보니
번역하신 홍주희님이 개판 번역으로 욕을 많이 먹고 계신다고 하시네요.
특 A급 번역가라고 하는데 좀 너무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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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X는 너무 커서 한눈에 안들어오는 단점이 있더라구요.^^
저도 랙백이 걸었습니다.
그나마 영화포스터는 괜찮다니깐 안심을 해야하는건지;;;
아이멕스로 다시한번 볼까 생각중이에요. ^^
http://blue2310.tistory.com/602
IMAX에서 다시 한번 보시데..꼭 뒤편에서 보세요. 앞자리는 눈아파요.ㅜㅜ
그러나 간만에 영화관에 발길을 놓아준 영화라는 ㅎㅎㅎ
아니면 하기 싫어서 대충대충 했던가...
자기 마음대로...영화에 대한 이해는 하지 않구요
저도 주말에 봤는데 ㅋㅋ
완전 멋질것 같아요. 특이 이번편은 더욱더 멋지게 볼수 있을것 같다는..ㅎ
너무 앞에서 보면 머리가 아프긴 하지만요.
얼른 가서 보세요~~강추!!!!!!
근데 부산에 아이맥스가...생겼나요?ㅡ.ㅡ''
전 용산에서 봤는데
용산이랑 왕십리랑 상영관 좌석수가 용산이 더 많길래 용산에서 봤어요 ㅎㅎㅎㅎ
두번째 줄 앉아서 보는 바람에 =ㅂ=;;
다시 보러 가고 시퍼요~!!
저도 번역 '참 저렴하시다'에 특A 드립니돠 __+
아무생각없이 가서 즐기고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