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들어 먹은 카푸치노 요리 2008/12/02 20:51
주말에 갔던 카페쇼에서 'OOO은 어느 나라의 회사일까요?'란 질문에 위풍당당(?)하게 손을 들어서 답을 맞추고 받아온
밀크 포머를 이용해서 집에서 카푸치노를 만들어봤습니다.
AA배터리 2개로 움직이는 아주 심플한 녀석인데 꽤 튼튼해보입니다.
경품이라 별 기대를 안했는데 만듬새도 좋았고 기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럼 이제 밀크 포머를 가지고 카푸치노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우유를 데워서 컵에 부은 다음 밀크 포머를 넣고 아래위로 살짝살짝 움직이다보면 아주 고운 거품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그러면 그 거품을 미리 내려놓은 커피에다가 부으면 되는데 끝이 뾰쪽한 주전자가 있으면 정교한 라떼아트를 할수있을 꺼 같았습니다.

완성된 카푸치노입니다. 오른쪽은 하트를 만들어보려고 했으나 마무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이상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먹는 카푸치노였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까 집에서 이러고 놀고 있습니다ㅡㅡ;)
경품이라 별 기대를 안했는데 만듬새도 좋았고 기능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럼 이제 밀크 포머를 가지고 카푸치노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우유를 데워서 컵에 부은 다음 밀크 포머를 넣고 아래위로 살짝살짝 움직이다보면 아주 고운 거품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그러면 그 거품을 미리 내려놓은 커피에다가 부으면 되는데 끝이 뾰쪽한 주전자가 있으면 정교한 라떼아트를 할수있을 꺼 같았습니다.
완성된 카푸치노입니다. 오른쪽은 하트를 만들어보려고 했으나 마무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이상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먹는 카푸치노였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까 집에서 이러고 놀고 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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