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보딩 다녀오겠습니다.첫보딩 다녀오겠습니다.
Posted at 2008/12/06 01:24 | Posted in 소소한 일상주말동안 시즌 첫 보딩을 휘팍으로 갑니다.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많이 추웠는데 눈이 안와서 아쉽더군요.
준비하느라 살짝 정신이 없어서 조금 밀려있는 댓글의 답은 다녀와서 달께요^^잘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댓글 다 달았습니다 ㅋㅋ
적은 분이지만 자주 와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고 하시는 고마운 이웃분들이
혹시나 조금 궁금해 하실까싶어서 글한자 남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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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안남기셔도 된답니다. 흑흑
후기는 못올릴꺼 같아요. 카메라는 가져가기만 하고 찍지는 못했어요.ㅜㅜ
아...부럽+ +
저는 데크도 바꿔야하고....무엇보다 이제는 관절들이 염려되어...ㅜㅜ
새로 오픈한 곤지암이 훈늉하다는데요..조만간... ^^
헥세를 가르친 강사분의 최고령 학생이 57세였답니다. 관절쯤은 아직 충분히 극복하실 나이시니까~
훌륭하다고 소문나기 시작한 곤지암 오픈하면 언제한번 조인하시지요~~^^
올 겨울은 눈썰매라도 한바탕 타봤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