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면 마음에 드는 자기 사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적습니다. 찍기 바쁘기 때문에 찍힐 여유가 없기도 하고 상대방에게 다양한 포즈를 원하지만 정작 스스로는 부끄러워서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지요. 부암동의 카페 'DROPP'에서 책을 읽다가 책 뒤표지에 있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아저씨를 따라해보라고 하길래 냉큼 해봤습니다. (왜 뜬금없이 제 사진을 올렸냐면....올릴께 없어서...이렇게라고 관심을 끌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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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진이면서 무지 깔끔하네요~ ㅎㅎ
관심집중 받겠는데요~~
오던 손님마저 끊어지면 큰일이라는거...ㅎㅎ
훈남이신데요 길님 ㅎㅎ
실물이 더 나으실 것 같아요 길님 ㅎㅎ
기억은 안나는 그느낌이죠;;
자기 사진을 찍히거나 찍는건 왜이리 안되는건지..하하하하!
정말 자기 사진 찍기는 힘들어요..힘들어..
그리고 역시 미남도 웃는게 훨 멋져요. ㅋㅋ
저부터 시작해서 말이죠..ㅎㅎ
썸네일의 웃는 컷도 이쁠 거 같아요...하신 김에 공개하시죠...^^
(나 휴가내놓고 이러고있다..ㅋ;
(썸네일로 볼때가 좋았쎄~요)라고 하면 두 분 함께
덤비시려나 ..후훗 ...역시 멋져요!!
수정양! 수정양 블록도 링크 좀 시켜주지..한큐에
가게요...^^-어디서 하라 마라 시킴질인지..__;;-
기리님 훈남이라는 것에 질투나서 이렇게 말하는게 아니라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ㅡ_-)y-oO
훈님이십니다...^^
포즈 완전 복사+_+하셨는데요오 ~
기리님 멋쪄부러 ~_~ ㅋㅋㅋㅋ
훈남이라고 댓글을 달려고 했더니
역시나 댓글에 훈남훈남 이군요. ㅎㅎ
멋지신데요?
첫 얼굴 사진을 올린 보람이 있는데요~ㅎㅎ
웃으시니깐 제 동기랑 닮았어요 ㅋㅋ
가끔 블로그가 죽어갈때 한장씩 올려볼까라는 생각이~ㅎㅎ
머! 내가 봐도 괜찮긴 하지만!!
너의 그 xx한 성격은? ㅎㅎㅎㅎㅎ (농담인거 알지?)
라고 말하고 싶지만 뭐 오빠 정도면 훈남이지 ㅋㅋㅋㅋ
아 칭찬하는 사이가 아니라 왠지 멋쩍군... 이거이거 갈궈야 마땅한데...
커피 내리는 사진두 좀 올려줘~~ 나도 참고해서 하나 장만해보게~~
요즘 좀 바빠서 블로그도 잘 못하는데...조만간 바리스타 과정 듣는거 정리해서 올릴께~
글고.... 역시 상대방한테 이래저래 표정 잡으라고 시키는건 쉬워도
막상 자기가 그렇게 찍기는 쉽자 않죠? 씨익 ㅡ_ㅡ
다희님과 학원님은 서로 잘 하실꺼 같은데요..(굳이 따지자면 학원님이 별로 안하실듯..ㅋ)
역시 흑백의 정갈함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