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여유#2한낮의 여유#2

Posted at 2009/08/10 16:28 | Posted in 어설픈 사진











모노톤의 카페속에
모노톤의 사진같은

단조로우면서도
부드럽고 편안했던
한낮의 여유



5D & 50.8
 
내가 사는 이야기 @ S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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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점을 잃은듯한 사진~ 참 좋군요~~:)
    몽롱해집니다~흐흐 나른한 오후가 생각나요~ㅋ
  2. 좋내요.. 나른한 오후의 느낌이 그대로 느껴져요~
  3. 흑백사진 느낌 좋은데요? 가끔은 선명하지 않아서 좋을때도 있다는..ㅋㅋ
  4. 가끔은 핀나간 것처럼 멍때리며 먼산 보는 것도 참 좋더군요.
    그것이 참여유..ㅎㅎ
  5. 다양한 시선이 부럽습니다..;)
  6. 이햐 초점을 잃은듯 하지만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7. 몽환적인 느낌...
    아니 그것보다는 왜 저는 에로틱한 분위기를 느낄까요?
  8. R
    이제는 구박 받는 누군가 떠오를 뿐이고 . _ . ㅍㅎㅎ
  9. 몽롱한 느낌이군요.. 낮에 너무 덥더군요...
    • 2009/08/10 22:26 [Edit/Del]
      무더위없이 잘 지나가나 싶었는데.
      갑자기 날씨가 엄청 더워지네요.

      근데 내일은 폭우가 쏟아진답니다.ㅡㅡ;;
  10. 아스팔트의 열기가 떠오르는데요..(제 감성이 더위에 다 말랐어요..ㅎㅎ)
  11. 흑.. 또 눈에 힘만 주고 갑니다 어흑흑 ㅎㅎㅎ
  12. 미인의 얼굴을 저리 뿌옇게 만드는건 너무 잔인해요~
  13. I like the second one. :)
  14. 초점은 흐리지만 느낌,
    은 선명해요.
  15. 좀 선명하게 찍어 올려주세요~ㅋ
  16. 헉!!!!!!!!!!!!!! 왜 이건 못봤었지??????????????
    오늘도.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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