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을 잃은듯한 사진~ 참 좋군요~~ 몽롱해집니다~흐흐 나른한 오후가 생각나요~ㅋ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엔 나른하게 뒹굴거리는게 가장 좋은데 말이지요.ㅎㅎ
좋내요.. 나른한 오후의 느낌이 그대로 느껴져요~
가끔 주중에 저렇게 여유부리는것도 좋더라구요~ㅎㅎ
흑백사진 느낌 좋은데요? 가끔은 선명하지 않아서 좋을때도 있다는..ㅋㅋ
일부러 흐릿하게 해봤어요~~^^ 좋다니 감사합니다.ㅋㅋ
가끔은 핀나간 것처럼 멍때리며 먼산 보는 것도 참 좋더군요. 그것이 참여유..ㅎㅎ
글쵸. 맨날 칼핀만 찾다가 요렇게 일부러 초점을 흐린 사진이 느낌이 더좋을 때가 있더라구요.
다양한 시선이 부럽습니다..
모로님의 다양한 시선과 글이 저는 더 부러운걸요~
이햐 초점을 잃은듯 하지만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일부러..흐릿하게 했어요~~^^ 한동안 이런 느낌에 빠져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몽환적인 느낌... 아니 그것보다는 왜 저는 에로틱한 분위기를 느낄까요?
흠흠...첫번째 사진이 좀 그런가요?ㅎㅎ 아주 조금 그런 느낌이 나는거 같기도 한데요.
이제는 구박 받는 누군가 떠오를 뿐이고 . _ . ㅍㅎㅎ
엥? 구박받는 누군가라니요?? ㅡㅡ;; 이해 못하는중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흑흑...그런적 없는데...ㅡㅡ;;;
ㅋㅋ R양님 사진이 흐릿한 이유가 있다니까요..ㅋ (기리님 농담입니다 ㅎㅎㅎ)
몽롱한 느낌이군요.. 낮에 너무 덥더군요...
무더위없이 잘 지나가나 싶었는데. 갑자기 날씨가 엄청 더워지네요. 근데 내일은 폭우가 쏟아진답니다.ㅡㅡ;;
아스팔트의 열기가 떠오르는데요..(제 감성이 더위에 다 말랐어요..ㅎㅎ)
ㅎㅎ얼른 시원한 가을이 와야겠군요.
흑.. 또 눈에 힘만 주고 갑니다 어흑흑 ㅎㅎㅎ
ㅎㅎ담에 또렷한 사진을 올릴께요.ㅡㅡㅎㅎ
미인의 얼굴을 저리 뿌옇게 만드는건 너무 잔인해요~
흠흠....왠지 분위기있는척해보려다가..ㅎㅎ
I like the second one.
really? Thanks~~
초점은 흐리지만 느낌, 은 선명해요.
흐릿하게 의도해서 찍었는데 선명한 느낌을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좀 선명하게 찍어 올려주세요~ㅋ
음...여친님의 초상권이;;;ㅋㅋ
헉!!!!!!!!!!!!!! 왜 이건 못봤었지?????????????? 오늘도.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