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고 해서 아침부터 엄청 긴장하고 나갔더니
퇴근무렵 해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꽤나 맑은 날씨를 보여주네요.
부산에는 십몇년만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져서
차가 물에 빠진 사진이 보이더니..
좁은 나라가 아니네요.
어째든 파란 하늘을 보는 것이
우중충한 날씨보단 훨씬 좋지요~^^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즘은 (24) | 2009/07/16 |
|---|---|
| 희한한 날씨 (20) | 2009/07/07 |
| PLUSTWO 님이 주신 책선물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36) | 2009/06/24 |
| 아이폰 KT단독 공급, 사실? 사실무근? 어느쪽일까 (18) | 2009/06/18 |

요즘은 장마철답게 비가 오질 않아서 걱정이에요 ㅠㅠ
시원스럽게 비가 한번 내려줬으면 싶네요.
꼴랑 차로 10분거리임에도..ㅡㅡ;;
대연동에 집중호우 350mm ㄷㄷㄷ
괜찮으시져?
오전 오후까지만 해도 천둥 번개까지 쳤는데 말이죠...오늘은요!!^^;
내일은 맑으려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