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날씨희한한 날씨

Posted at 2009/07/07 19:46 | Posted in 소소한 일상


장마라고 해서 아침부터 엄청 긴장하고 나갔더니
퇴근무렵 해가 보이기 시작하더니 꽤나 맑은 날씨를 보여주네요.

부산에는 십몇년만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져서
차가 물에 빠진 사진이 보이더니..

좁은 나라가 아니네요.

어째든 파란 하늘을 보는 것이
우중충한 날씨보단 훨씬 좋지요~^^





  1. 오늘 아침에 에라..복골복이다 생각하며 자분자분 내리는 비를 맞으며 출근을 했었는데..성공한 하루(?)라고 해야 하나요..퇴근길엔 우산이 필요없을거 같네요..^^
  2. 정말로 맑은 하늘이네요.!!
    요즘은 장마철답게 비가 오질 않아서 걱정이에요 ㅠㅠ
    시원스럽게 비가 한번 내려줬으면 싶네요.
  3. 한곳에서는 물난리가 나고...한곳에서는 땡볕이 내리쬐고 말이죠...;;;
  4. 부산에는 300mm 이상 내리구요~ 수원은 맑고요~ㅋ 희한하죠~
  5. 비 오고 난뒤에 하늘이 청명한게 참 좋죠.
  6. 아침에만 비가 많이와서 지금 회사에 우산이 3개나 있습니다..ㅡ.ㅡ
  7. 마른장마?? 혹은 국지성호우...예측할 수 없는 날씨가 되어가고 있어요.
  8. 중부지방 비온다더만...덥기만 디게 덥네요... ㅡ.ㅡ;;;;
  9. 장난아니였습니다. 앞이 안보이도록 내리는비가 한나절동안 내렸어요...ㅡㅡ"
    대연동에 집중호우 350mm ㄷㄷㄷ
  10. 정말 지금 푸른하늘을 보는데...하하하
    오전 오후까지만 해도 천둥 번개까지 쳤는데 말이죠...오늘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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