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일상 2008/12/30 23:00
2008 블로그 포스트 best 5
원래는 베스트 5를 선택하라고 있는 칸이지만 선택을 못했습니다. 워낙 다양한 주제로 중구난방 포스팅을 하다보니 각각 포스팅마다 나름의 추억이나 사연을 조금씩이라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더 좋고 저건 더 좋다는 식의 선택을 못하겠더라구요. 대신 밑에 댓글을 많이 받은 포스트 Best5를 많은 분들이 좋아 해주신 글이니까 Best라 생각하겠습니다.^^
댓글 많이 받은 포스트 best 5
|
1. 2008/11/30 -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참여 (54) 2. 2008/12/10 - 삼청동의 첫 기억? 첫 느낌! (48) 3. 2008/12/11 - '내가 사는 이야기'에 처음 등장한 '내' 모습 (45) 4. 2008/12/17 - Notre-Dame de Paris (42) |
댓글과 트랙백으로 많은 이웃분들과 소통을 하는 블로거가 되고 싶었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쓰는 글마다 엄청난 댓글들이 달리는 분들을 보면 솔직히 좀 많이 부럽거든요.^^ 그래도 블로그에 찾아오셔서 특별할 것 없는 글에 소중한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베스트5가 다 최근글인 걸보면 저도 조금씩 이웃분들이 생기는거겠지요? 내년에는 좀더 열심히 소통(?)하는 기리가 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웃 블로거 (숫자는 숫자일뿐 가나다순입니다.)
2008년에 가장 많은 댓글을 남기신 분 Best5를 링크하는 자리였지만 저에겐 댓글 한자한자 남겨준 모든 분들이 감사하기 때문에 이웃분들 순위를 매기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그동안 제 블로그에 오셔서 글한자 남겨주신 모든 분들을 링크해봤습니다. 힘들었습니다.ㅋ
글 한번 남긴 이후로 안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요즘은 얼굴 한번 본적없지만 저 혼자서 이분은 좀 친해진거 같아~라고 느껴지는 분들도 계십니다.^^ 내년에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제가 먼저 양질의 블로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링크틀린부분은 신고해주세요.)
월별 블로그 방문자 수
7월달이 오픈일인데 6월달의 유령방문객은 멀까요?ㅎㅎ 10월달 다음 메인에 노출되면서 하루에 2만명의 방문자가 방문하면서 급증했던 것을 제외하면 꾸준히 열심히 블로깅하려고 노력했던 만큼 다른 분들과 즐겁게 블로깅하려고 했던 만큼 방문자 숫자가 증가한 거 같습니다.
연말 결산 총평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서식은 채울께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다 채우려다 해넘길꺼 같아서 여기서 총평하고 끝내야겠습니다. 위에도 살짝 언급했지만 내가 즐겁게 하는 만큼 내가 먼저 다가서는 만큼 제 블로그도 풍족하게 채워지는 거 같습니다. 중구난방의 온갖 주제로 포스팅을 하면서 아직 제 블로그에 대한 정체성을 잘 모르기도 하고 어떻게하면 글을 잘 쓰는건지 어떤 주제가 포스팅할만한 것인지 감도 오지 않지만 타이틀 그대로 내가 사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공간인 만큼 내년에는 좀 더 편안하게 좀 더 자유스럽게 블로깅해볼까 합니다. 끝~~!!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9) | 2008/12/31 |
|---|---|
| 2008 블로그 연말 결산 (12) | 2008/12/30 |
| 크리스마스 이브의 추억 (32) | 2008/12/27 |
|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40) | 2008/12/22 |
-
2008년 한해는 내게 축복의 해였다.
Tracked from Love Letter | 2008/12/31 06:25 | DEL지나고 돌아 보면 후회 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지..하면서 시작했던 2008년 첫 스타트.. 너무나 좋은 행운도 많이 따랐던 1월이였다. 1월 우선 1월의 경사라면 1월 11일에 데보라가 티스토리 블로그 인터뷰를 했다. 얼렁뚱땅으로 작성된 블로그 인터뷰였지만 무려 80개의 댓글이 있었다.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블로그 인터뷰의 내용에 생활영어를 많이 올려 보겠다고 했었는데, 결국 우리 아이들을 불참으로 인해 무마되고 말았다. ㅜㅜ;; 하지만, 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