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폰바꾸다 - OMNIA II3년만에 폰바꾸다 - OMNIA II
Posted at 2009/11/30 22:05 | Posted in 소소한 일상3년동안 쓰던 스카이 IM-S110에서 드디어 새 폰으로 기변을 했습니다.
넘사벽이었던 가격이 사과회사의 제품에 대한 맹목적 지지로 인해 무너지면서
생각보다 저렴하게 구할수 있었습니다.
(2년동안 꼬박꼬박 나갈 돈 생각하면 그닥 저렴하진 않지만..)
저 주둥이 디자인 때문에 '안 사!'를 외쳤었는데
스마트폰의 재미에 맛들리면서
호시탐탐 노리다가 결국 제손에 들어왔네요.
3.7인치 아몰레드 액정의 포스는 최고인듯하고
무리하게 윈도우 모바일의 불편함을 없애려고 노력한 삼성의 UI는
반응속도가 조금 느려서 뒤집어야 할꺼 같고
SK의 짜증날 정도로 비싼 데이타 요금제는 KT의 반격으로
조만간 내려가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2년동안 격하게 사랑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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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군요 2라니!! ㅎㅎㅎ
저도 곧 새 폰이 도착하는데 도착하면 인증샷 올릴께요~^^
이쁘네요.
전 일단 아이폰을 기다려볼랍니다~
완전 간지 작렬~ㅋ
애니콜이 이리 찬밥이 되었던 적도 있을려나?
사과를 무찌르자!!!
전 아몰레드 12G가 끌리고 있다는 위약금 내고 그냥 구입할까 봅니다...ㅠ.ㅜ
화질 참 좋던데 말이죠~
전 사과를 깨물었습니다~ 오래오래 잘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