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PresentLittle Present
Posted at 2009/02/17 23:20 | Posted in 소소한 일상 '지나간 것을 찍지는 못한다'
- Henry cartier Bresson-
사진은 지나간 것을 잊지 않게 해줘서 좋고, 담겨진 그 순간의 느낌을 다시 떠올리게 해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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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진 많이 안찍어 놓은게 좀 아쉽네요ㅠ_ㅠ
그때의 기분도 떠오르고 추억도 생각나고 좋은거 같아요. 앞으로는 많이많이 찍어서 남겨두세요~
잊혀지기 쉬운 순간순간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사진...
사진의 매력인듯해요-
언제가 꺼내보면서 추억에 잠길 수있는 거 사진의 매력이 꽤 많은거 같습니다^^
저 링크를 가보시면 됩니다^^ 꽤 저렴해요.
가끔 옛날 사진 보러 싸이월드가면 너무 어려보이는 제 모습에 감동을.... (이야기가 삼천포로 흐르네요 ㅋㅋ)
그런데 기리님이 만든 저 사진첨 어떻게 만드신거죠?
저도 여친한테 선물하고 싶네요 ㅋ
저 사진첩은 사진을 전송하면 만들어줘요. 위에 댓글에 제가 링크 달았으니까 한번 들어가보세요.
멋진 선물이네요.
사람의 기억이란 유한한데
좋은 것을 오래 기억하고픈 것을 사진이 채워주니...
멋지고 예쁜 추억들은 다 사진에 담아둬야겠어요.
옛날 사진 지금보니까 새롭고 즐겁고 그렇거든요~ㅋㅋ
저도 여자친구에게 만들어줬었죠.. 손에 막 본드 붙어서 난리나고..
집안 낭잔판되고.. 꽤 고생했던 기억이..^^
안그래도 저녀석이 때가 좀 잘타는 재질인듯한데 나중에 AS는 직접해봐야겠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뜻깊은 추억들이 담겨있기에 더 가치가 있는거겠죠? ^^
추억이 담겨있어서 저 작은 선물을 가치있게 만들어준거지요~
사진때문에 많은 분들 만났고..
또 사진 때문에 무료함을 달랠 수 있고..그나마 작은 추억이라도 간직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진이란 취미는 여러모로 다양한 장점이 있는거 같아요. 장비병만 빼면요.ㅜㅜ
사진 넘 멋지네요..감성과 컬러가 물씬 묻어나오네요~
첫 눈에 "와~우" ㅋ
마니마니 찍는게 배우는겁니다. 칭찬 감사드려요.
브레송 행님의 말로 오늘 조금 쳐진 기분을 업하고 갑니다..
앙리형님 말로 좀 위로가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행복하시겠어요!~~ㅋㅋ
기리님말처럼 각자 찍힌 사진들은 있어도 함께 찍은 사진은 건지기가 힘들죠.
게다가 저를 찍는건 좋아하면서 자기가 찍히는건 부끄러워하고 말이죠...-_-+
같이 누군가에게 사진 찍힐 일이 거의 없었으니까요~~^^
마지막에 찍히기 싫어하시는 분은 왠지 학원님?ㅋㅋ 두분정말 잘 어울리세요~
물론 이미 아버지가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줬겠지만요~~
언제든지 잃어버리지만 않는다면 항상 꺼내볼수 있어서 좋아요~
능력자 남친 둔 S양 너무 좋겠는데요...+ + 부럽다 !
저도 매일같이 사진을 찍고는 있지만....찍다보니 어느새 사진들이 멋진 사진보다는 귀한사진을 추구해 가고 있다는...
정말 남는건 사진밖에 없는거 같아요.
전 화려하고 쨍하고 그런 사진이 여즉 좋긴하지만 저만의 시선으로 담은 독특한 사진세계를 가져보고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