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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300 선정되다 일상 2009/12/25 12:01
티스토리 선정 우수 블로그의 사진부분에 한명으로 뽑혔습니다.
한동안 오프라인의 삶에 집중했던 덕분에 꽤나 오래동안 버려두었던 블로그였는데 엄청 반가운 소식이 도착했네요.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항상 보면서 저런 멋진 사진을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던 이웃분들 사이에 있어서 부끄럽지만 왠지 즐겁습니다.
살짝 식어버린 열의도 다시 불태울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 같고
앞으로의 방향도 정리를 하고 새롭게 시작할수 있는 순간을 만들어주는 거 같네요.
함께 선정되신 이웃분들 그리고 아직은 잘 모르지만 조만간 제가 방문할 다른 우수블로거 분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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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었습니다. 키야~
Tracked from 歡遊 ; 환유 ; 즐겁게 놀다 | 2009/12/25 20:06 | DEL비록 산타할아버지께 쓴 편지는 아마도 일찍부터 배달 하고 계시는 관계로 못 보셨던 모양인지 좋은 카메라는 아직(!) 선물 받지 못했지만, 어제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기분 좋은 선물을 받았다. 연말이면 빼놓을 수 없는 '결산'! 2009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를 발표하겠다는 티스토리의 공지가 눈에 보였다. 작년에는 100명 뽑았는데 올해는 300명씩이나 뽑았다. 와우. ☞ 2009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300 바로가기 혹시라도 300명 안에 들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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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300에 온타운 이웃들이;;;
Tracked from 책, 소설, 사진, 요리, 영어 그리고 온타운 | 2009/12/27 11:45 | DEL얼마전에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300 발표를 했다죠;; 저를 제외하면 101분이 온타운 이웃이네요;;; 괜히 뿌듯해지는건;;;;; 모두 축하드리고요 내년에도 즐건 이웃블로거로 뵙겠습니다;; 푸른솔님과 파란베스트블로거 상쓰님 추가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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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300, 축하드립니다!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2009/12/27 22:28 | DEL2009년의 마지막 달 12월을 보내며, 정신이 없는데 방명록에 쌓여 있는 발빠른 축하소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다들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윤뽀 님을 비롯하여, 네팔로 여행 떠나신다던 검은괭이2 님과 해피아름드리 님께서 방명록에 축하 말씀을 건네놓고 가신 것입니다. 저는 이런 새소식에 왜 이리 더딘 것일가요. 지난 해에 비해 티스토리 자체의 규모가 커져서인지, 올 해 2009년의 우수 블로그는 300곳으로 대폭 확대했네요. 크게 6개 분야로 나누어 선..
ELLE atZINE 리뷰 2009/11/22 22:33
색다른 컨셉을 가지고 서비스를 시작한 사이트가 있습니다.
엘르엣진이라고 엘르에서 만든 신개념 스타일 온라인 컬쳐 클럽인데
명품 브래드의 쇼룸과 온라인 매거진, 스타일 블로그 등을 모두 아우르고 있습니다.
아직 남자를 위한 정보가 충분하진 않은거 같지만
컨텐츠의 양이 충분해진다면
상업성과 정보력이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아주 쉽게 블로그로 해당 컨텐츠를 가져와서
공유할수도 있게 해놓았네요.
이렇게 엘르엣진에서는 원하는 컨텐츠를 보다가
필요한 상품의 정보를 바로 확인할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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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대우의 777명의 시승단 모집 이벤트 일상 2009/10/2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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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일상 2009/09/16 22:12
1. PCBANK 모니터는 사지마세요.
어처구니없이 모니터 해상도가 말도 안되는 이유로 낮아져서
복구가 안되는 일이 일어났네요.ㅜㅜ
모니터 자체의 결합인데도 불고하고 PCBANK에서는 AS관련 업무를 협력업체에 이관했다고 나몰라라하고
협력업체는 기존에 무상으로 처리하던 부분에 대해서는 모르겠고 어이없는 요금을 달라고 그러고...
화가나서 승질부렸는데도 끄떡도 안하네요..강한넘들;;;
여튼 모니터 자체의 문제였던걸 윈도우 문제인줄 알고 포맷을 해버리는 바람에..
컴퓨터 상태가 매우 엉망입니다.ㅠㅠ
돈을 더주고서라도 앞으론 대기업제품으로 고고싱입니다.
2. 스킨바꿨습니다.
저번주말까지 작업을 해놓았던걸 모니터삽질로 인해 포맷하는 바람에 날리고
대충 백업해놓은걸로 스킨을 바꿨습니다.
구글애드센스로 지저분하던걸 없애고 역시나 언제나처럼 최대한 깔끔하게 심플하게
만들어서 적용을 했는데...기존 작업환경이 아니다 보니 버그나 이런것들을 잡기가
쉽지 않네요. 모니터문제가 해결되고 컴퓨터 작업환경이 복구되면 최적화할껍니다.
3. 생일 축하해주신 이웃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열블로거로 거듭나려고 하던 시점에 필수도구인 컴퓨터가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댓글도 못달고 삽질만 하고 있습니다. 무관심이 아니라 상황이 상황인지라 죄송합니다.ㅜㅜ
여튼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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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주저리 주저리 일상 2009/08/30 23:54
정말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네요~~^^
이런저런 다양한 일이 있어서 한동안 아니 꽤 오래동안 블로그를 버려두고 있었네요.
그래도 누가 저한테 관심가져주겠지 싶어서 종종 들어와서 댓글도 보고 이웃님들 글도 보고 그랬습니다.
1. 23년만의 이사
일단 블로그를 버려뒀던 가장 큰 이유는 부산집...
제가 25년가까이 살았고 여전히 부모님이 살고 계신 집이 이사를 했기 때문이지요.
이사 기간에 맞춰서 여름휴가를 내고 5일동안 이사를 도우면서 컴퓨터를 멀리하고 있었으니
당연히 블로깅을 할수가 없었답니다. 컴퓨터 하루종일 안해도 별일 업더군요.ㅡㅡ;;
제가 기억하는 어린시절부터 살았던 동네인지라 정도 많이 가고 매우 익숙한 동네였는데
아무래도 너무 오래되고 또 새 집으로 옮길때가 되어서 부모님이 전격적으로 결정을 하셨다지요.
더불어 23년만에 낯선 곳으로 가는 이사는 육체적으로 매우 힘들더군요.
좁은 집 여기저기 쌓여있던 짐들을 정리하는 것도 그렇고
새로 이사간 집에 그짐들을 풀어내는 것도...4박5일이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예전 집보다 넓고 깨끗하고 아파트자체의 인프라도 괜찮고 (주변은 좀 많이 부족하지만...)
멋진 일몰을 보여주는 해변가랑 가까운곳이라 종종 내려가서 머물때 좋을꺼 같습니다.
2. 여름휴가
이사를 돕는다고 해도 여름휴가였더니 만큼 이틀정도는 저를 위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루는 부산을 처음 방문한 여친과 부산관광을 했고
하루는 저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던 캐러비안 베이를 다시 다녀왔지요.
8월이 끝나가는 시점의 주중이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더니 왠걸 여전히 많더군요.
와일드 블라스터 하나 타기위해서 2시간 기다리다 지쳐서 파도풀과 비치의자에서 쉬다 왔습니다.
그렇게 여름휴가를 보냈지요.
3. 방청소(?)
이사하는 것도 중독인지 아니면 새집의 깔끔함을 보고와서인지
제가 살고 있는 집도 한번 뒤집어보고 싶더군요.
그래서 휴가복귀한날부터 정확히 오늘까지 방과 베란다까지 싸~~악 다 까 뒤집어서
깔끔하게 정리를 했습니다. 직장때문에 올라온 동생이 한동안은 계속 같이 지낼꺼기 때문에
이래저래 정리할 필요가 있었는데 이번에 한거지요.
대충 마무리가 되어서 그전보다 훨씬 수납공간도 많아졌고 살짝 넓어보이기도 해서 매우 뿌듯한답니다.ㅋㅋ
이래서 2주 정도 블로그를 비워뒀습니다. 컴퓨터를 할만한 상황이 아니었던 거지요.
이젠 댓글에 답글도 달고 밀린 RSS도 마저 읽고 사진도 슬금슬금올려야겠습니다.
+ 애드센스 시작한거 수표 한번만 받아보고 스킨갈아엎으면서 없애려고 했는데
은근 안모이네요. 조만간 기분전환겸 가을맞이 스킨 곳아도 해야겠습니다.
++ 짤방이라고 하지요. 해운대 사진 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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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온 선물 일상 2009/08/11 20:15
직접 찍으신 사진으로 만든 사진집인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해외에서 그것도 무려 뉴질랜드에서 온 선물이라서
왕 감동했습니다.
beatus님은 HDR사진에 잠시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다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뉴질랜드에서 사진가를 하고 계신다지요.
멀리멀리서 보내주신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더불어 세계적인 사진가가 되시어
이 사진집의 가치가 더 높아지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ㅎㅎ
+ 받은지 꽤 지나서 포스팅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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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님 하루에도 수백개씩 달리는 스팸글 해결책은 없나요 일상 2009/08/10 22:55
한 일주일전부터인가 방명록과 포스팅에 스팸성 댓글들이 엄청나게 달리기 시작하더군요.
심하게는 하루 방문자 숫자보다 더많은 스팸이 달리는 걸 보니 어딘가의 무엇인가가
자동으로 주기적으로 남기고 가는거 같습니다.
문제는 이 글들을 IP등으로 스팸차단해도 계속해서 달린다는겁니다.
방금까지 깨끗하게 정리하고 돌아선지 10분만에 다시 달린 스팸글들, IP차단을 해보니
이미 등록된 [IP]라고 나오면서 삭제도 되지 않는군요. 하나씩 지워져야 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입니다.
머 엄청난 인기 블로거라서 한두개의 광고글이 달리는거라면 애교로 보고 이해라도 하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의미도 불분명한 HTML코드들이 계속해서 달리는 걸 보니 빨리 근본적인 대책이 나와줘야 할꺼 같습니다.
그동안 나혼자 문제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문제가 심각한듯해서 찾아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당하고 계시네요.
몇몇 분께서 스팸필터를 이용해서 단어로 스팸을 못달게 하는 방법을 공유해주셨는데
극닥적으로 'a'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글을 모두 막는다는 식의 필터링을 하지 않는 이상 실제로 써보니 별 효과는 없는거 같습니다.
모바일쪽에서 달리는 댓글이라면 한시적으로 모바일을 통한 접근이라도 차단하는게 (모바일로 티스토리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좀더 많은 사용자을 위한 배려가 아닌지....티스토리는 아무런 공식적인 언급이 없네요.
빠른 시일안에 대책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전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공지라도 한번 올리는건 어떨까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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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스팸답글 알리미 출현.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 2009/08/10 23:03 | DEL티스토리에 이상한 스팸이 계속 보이네요. 보통 댓글에 이상한 주소를 남겨서 다니는 스팸인데 이 스팸댓글은 다른 사람이 달아놓은 댓글에 답글로 이상한 주소를 링크시켜서 저 대신 답글을 해주고 있네요. 혹시 답글 알리미로 보다가 제가 한 답변이 아닌 영어로 된 이름의 답글이 이상한 사이트 주소를 알려주면 클릭하지 마세요. 이상한 사이트로 연결해주는 스팸답글 입니다. 저 대신 방명록에 다른사람의 댓글에 이 스팸이 답글을 달고 있더군요. 오늘 하루종일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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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되었습니다. 스팸군단의 폭격이;;
Tracked from 카르사마의 미디어로그 | 2009/08/11 00:58 | DEL한동안 잠잠하더니.. 또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스팸폭격.. 한 3일만에 블로그에 들어오는거라 댓글도 알아볼겸해서.. 관리자창을 열어 댓글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네갠가 다섯갠가의 새로운 댓글이 달렸더군요. 거기에 답글을 달아준 후에 5분정도 웹서핑을 하다가 문득 새로운 글이 떠올라서 적으려고 관리자 화면에 다시 들어갔더니 이게 왠걸..;; 태그 비슷한 댓글이 순식간에 255개가 달려있더군요. 왜 255개인지는 모르겠지만.. 65536개를 한번에 달순없..
벌써 1년 그리고 감사 이벤트^^ 일상 2009/07/26 22:39
종종 들어와서 별거 없는 포스팅에 댓글달아주시는 이웃님들 글도 보고
줄어드는 일일 방문자 숫자도 보면서 마음이 점점 불안해지고 불편해지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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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가 넘는 글이 나오는 그날까지~~고고씽
댓글 많이 달아주신 이웃분 5명^^
미미씨 : 123
pLusOne : 118
소나기 : 107
까칠이 : 99
PLUSTWO : 92
여기서 소소한 감사이벤트
별거 없는 글에 소중한 댓글 달아주신 5분께 인사드리면서
소소한 감사의 선물을 드릴까 합니다.
비댓으로 주소랑 읽고 싶은 책의 제목을 알려주시면
하루도 안되서 도착하는 쇼핑몰을 통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럴듯한걸 드리고 싶지만...능력이 미천한지라...)
물론 위에 분들 말고도 댓글을 달아주신 285명에게도 선물을 드리고 싶지만
여건상 로또라도 당첨되지 않으면 불가능해서...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라고 적어놓고 미리 5분을 선정해버려서 실망하신 분들에게도
다음엔 꼭 공정한 뽑기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꺼번에 하기에는 역시나 재정적인 문제가..ㅜㅜ
그외의 통계는 그닥 큰 의미가 없어서 패스~~
사실 잘 싫증내는 성격에 블로그도 질려서 중간에 그만하고 접을줄 알았는데
꾸준히 혹은 가끔이라도 오셔서 짧은 글이라도 남겨주시는 분들도 있고
블로그를 통해서 만나 이웃분들을 오프라인에서 뵙는 즐거운 경험도 하고
블루그래퍼 활동같은 행운도 누리고
다양한 소식과 정보들을 빨리 접할 수도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꽤나 즐기면서 재미있게 하고 있는걸 보니 저도 놀랍습니다.ㅎㅎ
얼굴한번 본적 없지만 왠지 친근함이 느껴지는 관계일수도 있고
한쪽이 관심을 끊으면 바로 끊어지는 그런 관계일수도 있지만
한분한분의 이웃분들도 소중하게 느껴지고요.^^
1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 한번 정리해보고
잠시 쉬면서 재충전의 기회도 가졌고
좀더 여유를 가지고 편안하게 내가 사는 이야기를 꾸며나갈께요ㅎㅎ
(실컷 적어놓고 보니 왠지 쑥쓰럽네요.....)
주저리주저리 글이 길었지만 결론은 다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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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님로부터 온 '수제초코렛' 한 가득 일상 2009/03/27 21:15
얼마전 멋쟁이 시아로리님이 하신 '시아로리 봄바람 살랑살랑 이벤트'를 기억하시나요?
야심차게 베이비 핑크 옷을 가지기 위해서 살짝 협박성 글을 적으면서 이벤트 응모를 했는데,
계절에 안맞는 옷을 신청해버린 저의 안습 센스를 로리님께서 간파하시고 직접 만드신 수제초코렛을 보내주셨답니다.
물론 다보내주신건 아닙니다. 당당히 이벤트에 당첨된거랍니다. 로리님 감사합니다.^^ 지금도 먹으면서 포스팅중ㅋㅋ
포장박스조차 예쁜 띠를 두르고 시아로리로 꾸며져 있었는데 야밤에 정신없이 뜯어버려 차마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곰과 사람모양을 한 화이트 초코렛과 견과류가 아삭아삭 씹히는 초코렛바(?)가 가득~~~^^
'기리'라고 적혀있을 꺼 같은 과자는 거의 산산조각이 나서..안타깝게 뒤로 숨겨뒀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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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이 살랑일 땐 시아로리와 함께~~ 일상 2009/03/16 11:41
아주 오랫만에 그분이 오셨습니다.
누구시냐구요? 예쁜 원피스가 가득한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시아로리님입니다.
당연히 오랫만에 오시면서 얼굴 두껍게 그냥 오시진 않으셔구요~
선물 한가득 안고 오셨습니다.
'시아로리 봄바람 살랑살랑 이벤트'를 통해서 다양한 선물을 주시다고 하니까 얼른 가서 신청해보세요.
이벤트는 간단히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2) 본인 or 와이프 or 여자친구 가 입고 싶은 옷 아이템 한 가지를 고른다.
3) 그 옷을 입고 '봄나들이 갈 만한 곳을 추천' 하는 글을 포스팅한다.
저도 요 기회에 봄맞이 선물 하나 하려구 시아로리가서 없는 안목을 최대한 발휘해서 골라봤습니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지만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그렇다고 칙칙한 겨울 잠바를 꺼내 입고 다니기는 싫고 왠지 요런 베이비 핑크옷이라면 몸도 따뜻하고 기분까지 상큼해지지 않을까 해서....골랐으니까 로리님...저 좀 꼭;;;;ㅎㅎㅎ
그럼 이제 요 옷을 입고 놀러갈 곳을 찾아볼까요? ㅋㅋ
봄맞이 이벤트에 맞춰서 봄을 알리는 꽃축제를 봄나들이랑 가장 잘 어울리지 않을 까해서 2곳을 골랐습니다.
거리상 약간 멀리 있기는 하지만 2곳을 당일치기로 구경하고 올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도 있고
자가용을 이용해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는 거리니까 주말 계획이 없으신 분들은 얼른 계획을 짜보세요^^
1. 광양 매화문화 축제
: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광양 매화 축제는 2009 3. 14 ~ 3. 22 9일간 하구요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등을 즐길 수 있답니다.
2. 구례 산수유꽃 축제
: 대표적인 봄의 전령인 산수유가 마을 전체를 뒤덮는 전남 구례의 산수유 축제는 2009. 3. 19(목) ~ 3. 22(일), 4일간한답니다.
콘서트와 각설이 공연등 마을 전체가 축제분위기로 꽃향기를 물씬 느낄수 있을꺼 같습니다.
전 21일 출발해서 두 곳을 다 돌아볼 예정이랍니다.^^ 그때 찍는 사진에 로리님이 주신 옷이 있겠지요? (은근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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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로리 봄바람 살랑살랑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
Tracked from Happy virus ♪ 시아로리 :) | 2009/03/16 17:09 | DEL안녕하세요오 :) 로리로리로~리 입니다아 >_< 꺄하하 커밍쑨 ! 쑨이가 옵니다 ~ 티져를 보시고 - 대체 무엇을 하려고 ? 온갖 궁금증 난무하게 만들어놓은 *-_-* 드디어 090310 ! 그 날이 밝았습니다용 :) 이미 살짝 눈치 채신 분도 있으셨겠지만 ^ㅅ^ 네에, 이벤트 - 맞습니다 맞고요오 ! 이름하야, '시아로리 봄바람 살랑살랑 이벤트' 랍니다아 꺄하하 1. 시아로리 봄바람 살랑살랑 이벤트란 ? 아 무슨 이름이 그렇게 길어-_- 싶지만,..
뜬금없는 동물점 일상 2009/02/23 13:57
하이원에서 주말 내내 열심히 보딩을 하고 와서 생긴 피곤함에 따뜻한 날씨 덕분에 몰려오는 나른함까지 더해져서 비몽사몽하면서 RSS를 뒤적이던 중 명이님의 글에서 동물점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잠도 깰겸 궁금하기도 해서 냉큼 해봤습니다. (밀린 포스팅은 안하고 이러고 있습니다....회사니까 못하는거라고..집에 가서 할꺼라는..비굴한 변명을...^^;;)
'페가수스'라고 살짝 상상이 안되는 녀석이 제 케릭터라고 나오는데 맞는 부분은 굵게, 좀 아닌 부분은 줄치면서 읽어봤습니다. 대략 비스무리한 듯하네요. 천재적이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는 말이 아주 와닿지만 현실은 '이건 아니잖아~'ㅜㅜ
| --- 결과 --- |
| 동물점 케릭터 : 페가수스 |
| 속박 당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모든 속박과 구속을 싫어하며, 유유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 일일이 지시 받는 것은 참을 수 없어 한다. 페가수스의 포인트는 한 마디로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재치가 넘치며, 천재적이라는 것. 12동물 중에서 유일한 가공의 동물답게, 그 감성에는 특별한 빛이 있다. 재치꾼이면서 발상 또한 천재적이다. 본인이 마음에 들면 그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또한 페가수스는 당당한 변덕쟁이이기도 하다. 지극한 변덕쟁이이지만 그것을 감추려 하지 않는다. 의식하고 변덕을 부리는 것이 아니니까. 기분이 좋을 때는 즐거운 상대이지만 기분이 안 좋을 때는 그대로 놔두어야 한다. 귀찮아 하기 때문이다. 12동물 중에서 가장 귀찮아 하는 존재이다. 어찌 됐든 천재이므로 시시한 것은 하려 하지 않는다. "이런 것은 누군가 해라" 라는 식으로 교묘하게 사람을 부리는 솜씨가 뛰어나다. 끄덕이면서도 듣지 않는다. 열심히 듣는 척 하지만 실은 다른 것을 생각하고 있으며, 아무 것도 듣지 못했다고 발뺌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악의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야기가 시시했을 뿐이다. 갑자기 쏙 없어진다. 여럿이서 파티를 하고 있을 때라든가, 여행을 갔을 때 등 모르는 사이에 모습을 감추어 버리는 사람. 이런 사람 없는가? 그 사람이 바로 페가수스이다. 그 틈에 흥미 있는 곳에 가있는 것이다. 물론 나중에 돌아오지만. 자기 자신에게 너무 솔직하다. 싫증을 잘 내며 변덕쟁이, 기분이 들떠 있을 때는 매우 귀엽다. 항상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편이다. 호화로운 곳을 좋아한다. 호화로운 장소나 이벤트, 장식 등을 아주 좋아하며, 주위에도 화려한 사람이 많은 듯하다. 그러한 장소에 나가면 즐거운 화제거리를 만들어내며, 분위기를 살리는 것을 잘한다. 하지만 기분전환이 서투르다. 기분이 들떠 있을 때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페가수스는 나쁜 환경에 빠져버리면 무엇을 하더라도 안된다. 기분전환을 잘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미스터리한 사람. 페가수스인 사람의 행동은 다른 동물과 대조해 보면 수수께끼에 싸여있다. 실은 자기 자신도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는 순간 순간이 많다. 미스터리한 부분이 매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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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늦은(?) 감기 조심하세요.ㅜㅜ 일상 2009/01/19 22:45
남들 다 걸려서 골골 거릴때는 잘 피하더니 남들 다 멀쩔할때 때늦은 감기 기운이 온거 같네요. 밀폐된 공간에서 교육을 받아서 머리가 아픈거라 생각했는데 주말이 지나도 안없어지는 걸보면..게다가 콧물도 살짝 훌쩍훌쩍 하는 것이 감기 증상인거 같습니다.
괜시리 몸에 힘이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자연스럽게 사는 집도 지저분하게 방치, 블로그도 살짝쿵 방치중인데 얼른 회복하려고 뜨끈한 저녁먹고 땀흘리고 반신욕으로 땀흘리고 마지막으로 뜨거운 바닥에서 쌍화탕 하나 먹고 잘 준비중입니다. 얼른 회복해서 밀린 포스팅도 하고 댓글도 달께요.ㅜㅜ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이미지 출처: Corb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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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TWO'님으로부터 온 이벤트 선물 일상 2009/01/17 11:06
보내는 이: PLUSTWO라고 적혀있는 택배상자
신문과 뽁뽁이(?)등으로 혹시 모를 사고를 미연해 방지해주는 철저한 포장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선물 내용^^
이벤트로 주신 상품보다 넉넉한 마음으로 더 많은 걸 넣어주신 PLUSTWO님
직접 만든 플투표 매실원액이라니..완전 감동입니다.
요즘 속이 더부룩한 것이 좀 불편하고 그랬는데 매실로 괜찮아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직접 써주신 카드~~~이런 고마운 선물을 받고 어떻게 재미없게 블로그를 하겠습니까?
완전 즐블할께요~~
이벤트나 경품은 저랑 거리가 먼 소리인줄 알았는데 블로그 시작하면서 6개월 동안 꽤 많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런 선물을 아무 조건없이 선뜻선뜻 나눠주시는 착한 이웃분들이 생기고 그분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에 더 열심히 블로그를 하고 재미를 느끼고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선물 보내주신 PLUSTWO님 감사드립니다.
참 이번에 우연찮게 전화번호를 잘못남기는 어리버리한 실수를 하는 바람에 플투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느낌이 상당히 색달랐습니다.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통화는 처음이라 어색해야 하는데 꽤 친숙한 느낌~여튼 플투님과의 통화도 즐거웠답니다. 별로 한말은 없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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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Two님 이벤트] 정감 가득한 선물 도착!!~
Tracked from 쭌's :: 사진, 리뷰, 사는이야기... | 2009/01/18 15:32 | DEL플투님이 진행하신 이벤트에 보부도 당당하게 1등에 당첨되어 정감 가득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저는 '남이섬 초대권'에 도전했습니다. 아주아주 운이 좋게도 태근군께서이 1등으로 점지해주셔서 남이섬 초대권과 함께 오늘 이벤트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태근군 너무너무 고마워요 ^^* + 생각보다 큰 박스가 택배로 도착하여 플투님 선물임을 간파하고~ㅋ 열어보았습니다!! 와~우!~ 풀투님의 정감 가득한 선물이 가득 차있습니다. 역시 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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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TWO님 이벤트 당첨후기
Tracked from 블로그, 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중독성 | 2009/01/18 22:00 | DEL☞PLUS TWO님 이벤트 당첨후기 :잘먹겠습니닷!! 지난 PLUS TWO님 블로그 1주년 기념 이벤트에 당첨됐습니다. 지난해의 비프리박님의 3333댓글 잡기 이벤트에 덜컥당첨되어, 사실은 속으로 <응? 당첨..좀 쉬운데?ㅋ>라며 그랜드슬램 어쩌고 하면서 거만을 떨었던 기억이ㄱ-;;;; 그 후, 여기저기 이벤트에 <한 택배줍쇼ㅠ>라며 기웃기웃 거려보았으나 이벤트 당첨의 행운은 007님하 총알피하듯, 헐리웃스타님하 파파라치 피하듯 저를 피해갔습니다ㅠㅠ..
꽤 늦은..지난 일주일간의 이야기 일상 2009/01/06 00:09
크리스마스와 연말, 새해 연휴 등 지난 2주동안은 꽤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집에서 친우들과 송년 파티를 했고, 휴가를 내고 주말에 가기 힘들었던 삼청동이랑 부암동에 가서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을 느껴봤고, 뮤지컬 헤드윅을 보면서 살짝 방방뛰기도 했고,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려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수많은 회식자리도 무사히 잘 넘겼고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것처럼 보드도 즐겁게 타구왔지요.
2009년 다시 평소의 일상으로 돌아오니 회사에는 쌓여있는 일들이 이만~~~큼 있고, 집에는 밀린 빨래와 굴러댕기는 먼지들, 카메라에는 정리해야할 사진들이 메모리 가득 들어있고, 블로그에는 답글을 기다리는 밀린 댓글들이 있고 눈팅만 하고 돌아온 이웃분들 블로그에 놀러도 가야하고...등등등 하나씩 하나씩 헤치워나가야 겠습니다.
먼저 연말 저희 집에서 했던 송년 파티의 흔적입니다. 너무 배가 고팠던지라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스테이크와 스파게티 사진을 못찍긴 했지만 직접 만든 음식과 술(샹그리아)로 가까운 사람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꼭 한번쯤은 집에서 하우스 파티를 해보고 싶었는데, 걱정했던 거에 비해 음식에 대한 호응도가 좋았고 , 특히 전날 밤부터 담궈놓은 샹그리아의 폭발적 인기, 작은 선물 교환식과 설겆이 벌칙이 걸린 젠가 게임, 특별히 선곡된 하우스 음악으로 인해 분위기도 업되었던 송년 파티였습니다.
그리고 항상 멋진 사진을 보여주셔서 절 좌절하게 만드시는 까칠이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은 모자입니다^^ 너무 늦게 포스팅을 했네요. 다시 한번 뽑아주신 동하군에게 감사드리면....응?!ㅋㅋ 까칠이님 감사드립니다. 착용샷을 보여드리려고 했으나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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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일상 2008/12/30 23:00
2008 블로그 포스트 best 5
원래는 베스트 5를 선택하라고 있는 칸이지만 선택을 못했습니다. 워낙 다양한 주제로 중구난방 포스팅을 하다보니 각각 포스팅마다 나름의 추억이나 사연을 조금씩이라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더 좋고 저건 더 좋다는 식의 선택을 못하겠더라구요. 대신 밑에 댓글을 많이 받은 포스트 Best5를 많은 분들이 좋아 해주신 글이니까 Best라 생각하겠습니다.^^
댓글 많이 받은 포스트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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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11/30 -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참여 (54) 2. 2008/12/10 - 삼청동의 첫 기억? 첫 느낌! (48) 3. 2008/12/11 - '내가 사는 이야기'에 처음 등장한 '내' 모습 (45) 4. 2008/12/17 - Notre-Dame de Paris (42) |
댓글과 트랙백으로 많은 이웃분들과 소통을 하는 블로거가 되고 싶었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쓰는 글마다 엄청난 댓글들이 달리는 분들을 보면 솔직히 좀 많이 부럽거든요.^^ 그래도 블로그에 찾아오셔서 특별할 것 없는 글에 소중한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베스트5가 다 최근글인 걸보면 저도 조금씩 이웃분들이 생기는거겠지요? 내년에는 좀더 열심히 소통(?)하는 기리가 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웃 블로거 (숫자는 숫자일뿐 가나다순입니다.)
2008년에 가장 많은 댓글을 남기신 분 Best5를 링크하는 자리였지만 저에겐 댓글 한자한자 남겨준 모든 분들이 감사하기 때문에 이웃분들 순위를 매기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그동안 제 블로그에 오셔서 글한자 남겨주신 모든 분들을 링크해봤습니다. 힘들었습니다.ㅋ
글 한번 남긴 이후로 안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요즘은 얼굴 한번 본적없지만 저 혼자서 이분은 좀 친해진거 같아~라고 느껴지는 분들도 계십니다.^^ 내년에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제가 먼저 양질의 블로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링크틀린부분은 신고해주세요.)
월별 블로그 방문자 수
7월달이 오픈일인데 6월달의 유령방문객은 멀까요?ㅎㅎ 10월달 다음 메인에 노출되면서 하루에 2만명의 방문자가 방문하면서 급증했던 것을 제외하면 꾸준히 열심히 블로깅하려고 노력했던 만큼 다른 분들과 즐겁게 블로깅하려고 했던 만큼 방문자 숫자가 증가한 거 같습니다.
연말 결산 총평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서식은 채울께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다 채우려다 해넘길꺼 같아서 여기서 총평하고 끝내야겠습니다. 위에도 살짝 언급했지만 내가 즐겁게 하는 만큼 내가 먼저 다가서는 만큼 제 블로그도 풍족하게 채워지는 거 같습니다. 중구난방의 온갖 주제로 포스팅을 하면서 아직 제 블로그에 대한 정체성을 잘 모르기도 하고 어떻게하면 글을 잘 쓰는건지 어떤 주제가 포스팅할만한 것인지 감도 오지 않지만 타이틀 그대로 내가 사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공간인 만큼 내년에는 좀 더 편안하게 좀 더 자유스럽게 블로깅해볼까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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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해는 내게 축복의 해였다.
Tracked from Love Letter | 2008/12/31 06:25 | DEL지나고 돌아 보면 후회 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지..하면서 시작했던 2008년 첫 스타트.. 너무나 좋은 행운도 많이 따랐던 1월이였다. 1월 우선 1월의 경사라면 1월 11일에 데보라가 티스토리 블로그 인터뷰를 했다. 얼렁뚱땅으로 작성된 블로그 인터뷰였지만 무려 80개의 댓글이 있었다.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블로그 인터뷰의 내용에 생활영어를 많이 올려 보겠다고 했었는데, 결국 우리 아이들을 불참으로 인해 무마되고 말았다. ㅜㅜ;; 하지만, 2009..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일상 2008/12/22 13:1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이웃분들(계시지요?)과 손님분들에게 성탄절 인사하라고 티스토리에서 크리스마스 깜찍 서식을 준비해줬네요. 센스쟁이들~!!
예년같은 연말 분위기가 나지도 않고 여기저기 경제가 너무 안좋다는 뉴스가 들리기는 하지만, 캐롤만 들어도 왠지 신이 나는 크리스마스가 며칠 안남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경기가 안좋아도 연말인지라 회식x회식이 꽤 있어서 한동안은 살짝 잠시 포스팅이 없을지도 몰라요. 스킨 수정하다가 삽질해서 날려버린 충격도 좀 남아있구요ㅜㅜ;; (이러면서 바로 포스팅할지도...)
역시나 연말을 맞이하여 스킨을 바꿨습니다. 완전 깔끔한 버전으로 1단을 버리고 2단으로 돌아왔네요. 1단의 장점과 2단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 최대한 본문의 폭을 넓게 해서 사진을 보기 편하게 하고 사이드바는 카테고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기본적으로 숨겨서 본문에 집중할 수있도록 했습니다. 아직 상단 이미지와 디테일한 부분의 작업이 남아있지만 일단은 새로운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바꿨고 당분간은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로 대신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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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Tracked from Story of the Past | 2008/12/24 14:50 | DEL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1/400sec | F/6.3 | +0.7EV | 200mm | ISO-200 m(_ _)m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배포완료] 일상 2008/12/17 18:21
티스토리 초대장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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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 블로그의 타이틀은 '내가 사는 이야기'인데 아직 단 한번도 '내' 사진을 올린적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처럼 카메라를 들고 나가다가 아파트 복도에서 찍은 셀카인데 왠지 볼때마다 마음에 들어서 공지로 About Me를 작성하면서 써먹고 슬쩍 공개글에도 올려봅니다. 역시 카메라로 얼굴은 가려야 제 맛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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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사진을 부단히 올리면서 사진은 크게 봐야지라는 생각을 했고
주말동안 열심히 삽질해서 나름 꽤 만족하고 있는 지금의 스킨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겨울잠자는 카메라 덕분에 올릴 사진은 고갈되어 가고 이런저런 잡다한 글을 올리다 보니
가로로 길기만 한 스킨이 살짝 부담스러워지기도 하고 비어있는 공간때문에 사진을 볼때와는 다르게
텍스트는 집중하기가 힘이 든다는 걸 하루하루 지나면서 깨닫고 있습니다.
겉모습이 중요한게 아니고 내용이 중요한거라고 다짐하면서 죽끓는 듯한 변덕을 가라앉히고 있다가도
이런저런 잡다한 내 일상을 그나마 예쁘게라도 표현해줄 만한 스킨이 어딘가 있지 않을까 싶어 두리번거리기도 하고
1단이냐..2단이냐..
사진을 위해 배경은 회색으로..아니면 그냥 흰색으로...
그냥 쓸데없는 고민을 또 하고 있습니다.
덧. 괜츈한 스킨 추천해주세요. 만들기 힘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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