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고 그냥 리어카에 앉아서 쉬고 계시는데요?
우와 저게 다 꽃게인가요?ㅎㅎ 맛있겠습니다^^;
리어카 손잡이에 앉아있는 분 인상적인데요^^
저 패딩입으신 여자분은 젊으신거 같은데여?? 색감이 상당히 이쁘게 나온거 같네요 ㅋ
잘 다녀 오셨나요?^^ 소래는 항상 사람들로 바글바글 대는게 생동감 있어 좋아요~
아오~ 저 맛난것들~!! 푹푹 쪄서 먹고싶네요~
꽃게가 풍어라더니... 정말 엄청나게 많아보이네요. 츄릅~ ^^*
부산 잘 다녀오셨나요? 그래도 울궈먹을 사진이 많으신가 봅니다~ 저는 이제 울궈먹을 사진도 없습니다~^^;;
여자분이 저런 힘든일을...
다리 위에 사람이 엄청 많네요...
우와. 사람이 바글바글.. 그날의 악몽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어요 ㅋㅋ
우와~~ 사람들이 정말 많군요.^^
같은곳을 담았는데.. 제 사진과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거죠..ㄷㄷㄷ 소래는 항상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소래에 가본적이 없어서..기리님이 어디에서 이 모습을 담으셨을까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요새 바디를 바꾸고싶어요~ 막3도 나름 만만해졌고 으음 -_
저글링이 따로 없네요 ㅋㅋㅋ 저 다리도 어쩜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으헥~ 사람들 엄청 많네요~ 그날인가요?
와 사람들 참 많네요;;; 무슨날이길래 저렇죠?
헉,,그날의 모습인가요~~ 사람들 정말 많네요~~ ^^
혹 소래대교 위에서 담으신건가요? 사람들이 바글바글 한걸 보니 주말인 듯 합니다. ^^
제가 불참했던 그날의 사진인가 봅니다. 다리위에 사람이 많아서 사진이 더 사는데요...^^
소래포구의 엄청난 인원이 있네요..!! 예전에 어머니 손잡고 회먹던 기억이 있네요.. 얼마전에 소래생태공원도 다녀왔습니다. ^^
사람들이 잔뜩 서 있네요? 무슨 행사?? 멋진 풍광이에요.
학 저 사람들은 다 머하는 사람들이죠..ㅎ
다리 위에 있는 엄청난 사람들... 그 모습에 시선이 집중되네요~
소래포구 풍경 너무 멋집니다. 특히나 흑백으로 보니 감동이 진득진득 흘러 넘칩니다.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두번째 사진 너무 좋습니다.
오와~ 느낌 강한사진들!! 좋군요~
먹물이 묻어 나올 것같은 강한이미지입니다.^^
60년대의 한국을 보는듯한 이미지입니다.. 오늘 무지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우와~ 그날의 사진인가요? 느낌이 강렬하네요... 멋집니다
흑백으로 만나니까 더 강렬한 느낌을 받는거 같아요. 소래.. 버려진 염전의 화려한 부활~ 두둥~ㅋ
흑백의 강렬함, 느낌이 진하게 다가오는군요.^^
흑백이라서 그 쓸쓸함이 더 강조된 것 같습니다....
소래~ 참 시골이죠? ㅋㅋ
늘 보아왔던 소래포구의 모습이 아니라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 어두운 단면을 보니 짠 합니다.
강렬한 흑백의 느낌이 진한 쓸쓸함을 자아내네요..굿샷입니다^^
진득한 느낌이 너무나 좋습니다. ^^
아 소래포구!! 오이도에 살고있는 터라 자주 가요 ㅎ.ㅎ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이렇게 흑백사진이 되니까 정말 멋지네요. 강렬한 인상 ! ㅎ
쫀득쫀득한 느낌이 좋네요.
바닷 내음이 나를 자극 하는군요..
소래포구에 이런 모습들도 있었군요. 매번 소래포구에서 찍은 모델들 사진(?)만 보다보니 ㅎㅎㅎ 흑백이라 쓸쓸한 느낌이 더 사는거 같습니다^^
주변이 정리가 잘된 이쁜 사진보다는 이렇게 사실적이고 어두운면의 사진이 더 좋은거같아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