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해당되는 글 1건
벌써 1년 그리고 감사 이벤트^^ 일상 2009/07/26 22:39
뜬금없이 '하는일 없이 바쁘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되고 잠시 잠수를 타고 놀면서
종종 들어와서 별거 없는 포스팅에 댓글달아주시는 이웃님들 글도 보고
줄어드는 일일 방문자 숫자도 보면서 마음이 점점 불안해지고 불편해지기 시작해서
종종 들어와서 별거 없는 포스팅에 댓글달아주시는 이웃님들 글도 보고
줄어드는 일일 방문자 숫자도 보면서 마음이 점점 불안해지고 불편해지기 시작해서
잘먹고 잘쉬고 다시 컴백했습니다.
그래서 라쥬나님의 블로그 통계툴을 이용해봤습니다.
댓글많이 달린 글 10개
2009/07/10 - 렌즈 리버스로 간단하게 초접사 세계 맛보기 : 57개
2009/03/03 - 패러디 자화상 : 57개
2009/01/11 - 보드카 + 음악 = 기분좋은 밤 :56개
2009/01/06 - 겨울 하늘 아래 고즈넉한 부암동 :56개
2009/07/07 - 동생을 위한 등갈비찜 요리 :55개
2008/11/30 -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참여 :54개
2009/02/01 - 연어 스테이크 - 집에서 즐긴 만찬 :50개
2009/02/17 - Little Present :49개
2009/04/07 - 또 다른 만남 :49개
2008/12/10 - 삼청동의 첫 기억? 첫 느낌! :48개
100개가 넘는 글이 나오는 그날까지~~고고씽
댓글 많이 달아주신 이웃분 5명^^
미미씨 : 123
pLusOne : 118
소나기 : 107
까칠이 : 99
PLUSTWO : 92
여기서 소소한 감사이벤트
별거 없는 글에 소중한 댓글 달아주신 5분께 인사드리면서
소소한 감사의 선물을 드릴까 합니다.
비댓으로 주소랑 읽고 싶은 책의 제목을 알려주시면
하루도 안되서 도착하는 쇼핑몰을 통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럴듯한걸 드리고 싶지만...능력이 미천한지라...)
물론 위에 분들 말고도 댓글을 달아주신 285명에게도 선물을 드리고 싶지만
여건상 로또라도 당첨되지 않으면 불가능해서...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라고 적어놓고 미리 5분을 선정해버려서 실망하신 분들에게도
다음엔 꼭 공정한 뽑기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꺼번에 하기에는 역시나 재정적인 문제가..ㅜㅜ
그외의 통계는 그닥 큰 의미가 없어서 패스~~
사실 잘 싫증내는 성격에 블로그도 질려서 중간에 그만하고 접을줄 알았는데
꾸준히 혹은 가끔이라도 오셔서 짧은 글이라도 남겨주시는 분들도 있고
블로그를 통해서 만나 이웃분들을 오프라인에서 뵙는 즐거운 경험도 하고
블루그래퍼 활동같은 행운도 누리고
다양한 소식과 정보들을 빨리 접할 수도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꽤나 즐기면서 재미있게 하고 있는걸 보니 저도 놀랍습니다.ㅎㅎ
얼굴한번 본적 없지만 왠지 친근함이 느껴지는 관계일수도 있고
한쪽이 관심을 끊으면 바로 끊어지는 그런 관계일수도 있지만
한분한분의 이웃분들도 소중하게 느껴지고요.^^
1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 한번 정리해보고
잠시 쉬면서 재충전의 기회도 가졌고
좀더 여유를 가지고 편안하게 내가 사는 이야기를 꾸며나갈께요ㅎㅎ
(실컷 적어놓고 보니 왠지 쑥쓰럽네요.....)
주저리주저리 글이 길었지만 결론은 다시 복귀!!!!
댓글많이 달린 글 10개
2009/07/10 - 렌즈 리버스로 간단하게 초접사 세계 맛보기 : 57개
2009/03/03 - 패러디 자화상 : 57개
2009/01/11 - 보드카 + 음악 = 기분좋은 밤 :56개
2009/01/06 - 겨울 하늘 아래 고즈넉한 부암동 :56개
2009/07/07 - 동생을 위한 등갈비찜 요리 :55개
2008/11/30 -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참여 :54개
2009/02/01 - 연어 스테이크 - 집에서 즐긴 만찬 :50개
2009/02/17 - Little Present :49개
2009/04/07 - 또 다른 만남 :49개
2008/12/10 - 삼청동의 첫 기억? 첫 느낌! :48개
100개가 넘는 글이 나오는 그날까지~~고고씽
댓글 많이 달아주신 이웃분 5명^^
미미씨 : 123
pLusOne : 118
소나기 : 107
까칠이 : 99
PLUSTWO : 92
여기서 소소한 감사이벤트
별거 없는 글에 소중한 댓글 달아주신 5분께 인사드리면서
소소한 감사의 선물을 드릴까 합니다.
비댓으로 주소랑 읽고 싶은 책의 제목을 알려주시면
하루도 안되서 도착하는 쇼핑몰을 통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럴듯한걸 드리고 싶지만...능력이 미천한지라...)
물론 위에 분들 말고도 댓글을 달아주신 285명에게도 선물을 드리고 싶지만
여건상 로또라도 당첨되지 않으면 불가능해서...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라고 적어놓고 미리 5분을 선정해버려서 실망하신 분들에게도
다음엔 꼭 공정한 뽑기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꺼번에 하기에는 역시나 재정적인 문제가..ㅜㅜ
그외의 통계는 그닥 큰 의미가 없어서 패스~~
사실 잘 싫증내는 성격에 블로그도 질려서 중간에 그만하고 접을줄 알았는데
꾸준히 혹은 가끔이라도 오셔서 짧은 글이라도 남겨주시는 분들도 있고
블로그를 통해서 만나 이웃분들을 오프라인에서 뵙는 즐거운 경험도 하고
블루그래퍼 활동같은 행운도 누리고
다양한 소식과 정보들을 빨리 접할 수도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꽤나 즐기면서 재미있게 하고 있는걸 보니 저도 놀랍습니다.ㅎㅎ
얼굴한번 본적 없지만 왠지 친근함이 느껴지는 관계일수도 있고
한쪽이 관심을 끊으면 바로 끊어지는 그런 관계일수도 있지만
한분한분의 이웃분들도 소중하게 느껴지고요.^^
1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 한번 정리해보고
잠시 쉬면서 재충전의 기회도 가졌고
좀더 여유를 가지고 편안하게 내가 사는 이야기를 꾸며나갈께요ㅎㅎ
(실컷 적어놓고 보니 왠지 쑥쓰럽네요.....)
주저리주저리 글이 길었지만 결론은 다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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