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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사진/디지털 2009/06/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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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사는 이야기
VLUU WB550을 두달간 사용하고 리뷰 2009/06/16 23:50
| WB550을 만나다 |
판형이 깡패다라는 맹목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컴팩트 디카는 그저 똑딱이 그 이상의 의미는 없었고 삼성에서 나온 카메라는 만져보지도 못했기에 WB550으로 블루그래퍼 활동을 하는 행운이 찾아왔을때 살짝은 의아했다. 삼성에서 만든 컴팩트 디카라니.......어떨까! |
| 광학 10배줌 슈나이더 렌즈 |
카메라를 받아들고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WB550의 스펙은 35mm환산화각으로 24~240mm지원하는 광학 10배줌 슈나이더 렌즈였다 내가 가진 3개의 DSLR용 렌즈를 다 합쳐도 저 모든 화각을 커버할 수 없는데 반의 반만한 크기를 가진 WB550은 저 화각을 다 지원한단다. |
왼쪽: 24mm / 오른쪽: 10배줌 240mm
마카오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마카오 타워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어느 정도의 화각인지 대략적으로 알수 있다. 위의 사진이 24mm이고 아래사진은 10배줌과 디지털 5배줌(작은네모) 사진이다. |
이정도 화각이라면 WB550 하나로 생활속 대부분의 환경에서 원하는 사진을 찍을수 있다.
그것이 드넓은 자연을 찍는 풍경사진이든 멀리 있는 이상형을 찍는 도촬이든지 말이다.
| 찍는 편리함 |
DSLR조차도 흔하게 볼수 있는 요즘이지만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ISO의 관계, Av, Tv, P, M모드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드물다. 쉽게 찍을 수 있고 결과물이 잘나오면 알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WB550은 그런 요구에 부응해서 자체적으로 촬영 상황을 분석해서 접사, 풍경, 야경, 역광 등의 11가지 모드를 선택해서 최적의 이미지를 찍게 해주는 스마트오토 기능을 제공한다. 오른손은 그저 누를뿐~!!! |
위로부터 역광, 풍경, 접사, 야경
| 진화하는 기능 |
스마트 오토는 쉽고 편하게 괜찮은 사진을 얻기 위한 사람들을 생각했다면 카페에서 혹은 사람이 엄청 많은 지하철안에서도 셀카 찍기를 즐겨하는 분들을 위해 WB550은 뷰티샷이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여친한테 예쁘게 안찍어주냐고 협박당하는 분들을 위해서도..;; 포토샵에서 스탬프툴로 잡티를 지우고 각종 기법(?)으로 뽀샤시하게 만들어주는 건 이제 옛말 카메라가 찍으면서 바로 그런 효과를 주고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여기서도 오른손은 그저 거들뿐~ 왼쪽이 일반 사진, 오른쪽이 뷰티샷 설정으로 찍은 사진. 확연한 차이가 드러난다. 모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모자이크 처리...동생아 지못미;;; |
| 다양한 기능을 가진 만능 카메라 |
위에 소개한 기능말고도 셀프 촬영을 위한 비프음, 촬영부탁할때 유용한 프레임 가이드 제한적이지만 어느 정도 원하는 환경을 만들수 있는 매뉴얼 촬영모드, 수전증 사용자를 위한 이중 손떨리 방지 기능,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 자동촬영모드, 초당 30프레임 720p해상도 까지 지원하는 HD동영상 기능 등 한곳에서 모든 것을 설명하기에는 포스팅이 너무 길어질 정도로 많은 기능들을 WB550을 가지고 있고 각각의 기능들 모두 완성도가 뛰어난거 같다. 세상에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수 있는 제품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WB550이라면 DSLR을 가지고 있는데 똑똑한 서브가 필요한 고객 쉽고 편리하게 찍을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를 구하는 고객 자동모드를 즐겨찾지만 가끔은 원하는 느낌으로 찍을수 있는 매뉴얼모드가 필요한 고객 아이들의 뛰어노는 모습을 생생한 고화질로 찍고 싶어하는 부모님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쉽게 만족시켜줄수 있을꺼 같다. 처음 카메라를 받았을 때 삼성에서 만든 컴팩트 디카 성능에 대한 약간의 의심은 두달간의 짧은 사용기간을 거치면서 신뢰로 바뀌었다. 마카오,홍콩여행시 5D로는 망원을 WB550으로는 광각을 찍을 정도로 말이다. 이상 처음의 다짐과 달리 조금은 빈약해진 사용후기를 마칠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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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응원석에서 롯데를 응원한 지난 주말 일상 2009/06/08 21:29
마카오/홍콩 여행기는 왕~미루어뒀구요.
이웃님들 블로그는 RSS로 눈팅만하고 이래저래 바쁜척하는 와중에
지난 주말 오랫만에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롯데경기는 거의 3년만에 보는거라 꽤나 기대를 하고 갔지요.
그런데 왜 두산응원석에 앉았냐구요? 그분께서 두산의 광팬이시기 때문이지요.ㅡㅡ;;
우찌 표를 어둠의 경로로 구하다보니...ㅎㅎ
응원을 하기에는 레드지정석이 좋고 선수들을 가까이서 보기에는 블루 지정석이 좋은 거 같습니다.
빠른 예매능력을 가지신 분들은 여유있게 테이블에서 통닭을 뜯으시면서 보셔도 된답니다.
13번
베어스 하우스 앞에서 5회까지 마킹 서비스를 6천원에 해주니까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가까이서 못보는 아쉬움은 WB550의 10배줌으로 살짝 달래줌
여기저기 외국인들이 매우 많이 보이더구요.
한국야구도 글로벌화되고 있는건가요.ㅋㅋ
원년 24승 다승 1위, 방어율 1.84 1위, 한국시리즈 1승 2세이브 원년 MVP를 하셨고 그후
허리부상과 아킬래스건 파열등의 선수생명이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에서 재기에 성공하셔서
불사조라고 불리시지요.
33세에 그라운드로 돌아와서
90년 해태를 상대로 1500일 만에 완봉승을 따내며 재기에 성공했고
91년부터 94년 까지 매년 7승씩
95년 9승 2패 소속팀 OB를 우승시켰답니다. 정말 불사조같은 분이십니다.
두산 팬들뿐 아니라 모든 야구팬들이 좋아하는 분이 아닐까합니다.
.
.
롯데팬이지만 두산의 저모자는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그사이에 나홀로 주위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아가면서
부산갈매기도 부르면서 롯데를 응원했던 저!!!
앞에 분들 계속 돌아보시던데..그렇다고 두산응원할수는 없잖아요.
사직 구장의 명물 주황색 봉지를 머리에 쓰고 군데군데 신문지도 보이고
롯데의 옛날 선수복인 스머프 입으신 분들도 보이고....^^
결국 8:0의 리드를 지키며 완봉승을 했습니다.
서로 응원하는 팀이 달라서 불편한 점이 조금 있긴했지만
오랫만에 느꼈던 야구경기장의 열기에 매우 즐거웠답니다.
덧. 다음엔 롯데응원석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잠실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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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항아리 보쌈집 맛집 2009/05/28 23:42
제일 작은 걸 시켰더니 적어보이네요
티비에도 방영된 유명한 집의 분점이라고 하길래 물어물어 찾아갔습니다.
화성은 아직 신도시라 그런지 네비에도 안나오고 꽤 고생했는데
파전과 막국수도 먹어보고 싶었으나 두명이서 보쌈 작은것만으로도
충분했기에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위치는 동탄 스위첸 아파트 앞 상가 및 원룸이 모여있는 곳에 있는데
저 빨간 네모안에 있답니다.ㅡㅡ; 마땅히 네비 찍을 곳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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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사진/디지털 2009/04/24 23:41
더 이상 칙칙폭폭거리지 않지만
여전히 그리움과 설레임을 싣고 다닌다
천안아산역&대구역
with WB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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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지만, 견뎌주삼!!
Tracked from 飛べ 飛べ 天まで 飛べ 날아라 날아라 하늘까지 날아라 | 2009/04/25 01:34 | DEL징글징글하게 계속되는 일본 포스팅!! 견뎌주삼. 앞으로 약 2회정도면 땡칠듯하니, 얘, 뭐야~~이러지 마시고..ㅋㅋ 사실은 요즘 제가 심하게 냉방병 증상이라 몸이 피곤에 찌든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뭔가에 빠져서 정신을 놓고 있어요. 그거 자랑할라고 했는데, 디카가 충전지가 없다고 불러오기도 안되네염..-_-;; (역시 기계는 날 싫어해!) 그냥, 제가 좋아해서 보면 살짝 이성을 잃는 것들...다 아시죠? ㅋㅋ 오키나와서는 샵에 갈 시간이 많지않아 별로..
기다림 사진/디지털 2009/04/22 16:28
기다림을 즐기는 방법은 기다림 그 자체에 있다
천안아산역&대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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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사진/디지털 2009/04/21 22:32
천안아산&대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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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550 업그레이드된 녀석을 만나다 사진/카메라 2009/04/19 22:37
'왜 난 체험단같은 이벤트에 안 뽑아주나' 이러고 있었는데
WB500의 업그레이드판 WB550으로 블루그래퍼 활동을 하는 행운을 거머쥐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WB550의 가장 큰 매력은 35mm 환산 화각으로 24~240mm까지 지원하는 것입니다.
올초 컴팩트 디카 구입 때도 광각지원여부를 가장 먼저 고려했던 터라
슈나이더 광학 10배줌을 채택한 WB550은 화각은
다양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줄 꺼 같습니다.
이미 출시된 WB50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데
가장 큰 변화는 후면 3인치 LCD 액정 채용과 약 1200만으로 늘어난 화소입니다.
그 외 다양한 기능이 적용되었는 데 사용하면서 괜찮은 기능들은 소개해드릴께요^^
WB550의 외형과 각 버튼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냥 개봉기만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리뷰를 하고 있다는....;;;
설명달다가 눈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일반 컴팩트 디카보다 좀 두꺼운 사이즈지만 광각에 10배줌을 고려하면
비슷한 성능의 타사 제품과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습니다.
하루종일 만지작거리면서 대략 기능을 익혔으니 한동안 이녀석으로 일상을 기록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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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UU WB550, 프리미엄 콤펙트 카메라 개봉기~
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 2009/04/20 21:35 | DEL얼마전 삼성디지털이미징에서 프리미엄급 콤펙트카메라 VLUU WB550이 발표되었습니다. 전문적으로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은 대게 메인으로 SLR카메라를 사용하며 서브카메라나, 캠코더도 같이 가지고 다닙니다. 제 경우에는 예전에 니콘 P5000을 서브로 사용하다가 와이프에게 인계하고, 작티 HD1000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헌데, 이번에 우연한 기회로 삼성에서 출시된 WB550을 써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이미, 몇달전 삼성에서는 WB500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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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mm초광각 광학 10배줌 슈나이더렌즈 탑재 컴팩트디카 , Samsung WB 550 design.
Tracked from "오늘"의 이름만 얼리 | 2009/04/21 11:19 | DELSamsung WB550 Design by 오늘 (khada618 @ gmail.com) 2009년을 시작하면서 '24mm 초광각, 광학10배줌' 콤팩트 디카인 삼성 WB500 이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광학 10배줌의 콤팩트 디카들은 지금까지 있어왔지만 '24mm'의 초광각은 아마도 WB500이 세계최초였습니다. 한마디로 콤팩트 디카에서는 화각이 가장 넓은 디카는 WB500 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사진설명: '24mm 초광각, 광학10배줌' 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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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550 : Capture Your World Like Never Before
Tracked from pLusOne's Photolog | 2009/04/23 21:11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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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똑딱이의 블루칩 WB550_광각과 망원을 스마트하게 잡다.
본인은 마이너 유저이다. 남들 다 쓰는 N사나 C사 제품은 죽어도 싫고 그렇다고 S사도 아닌 남들이 잘 안쓰는 모델들을 찾아서 쓰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는 괴상한 사람이다. 아! 그렇다고 카메라를 다 사 모을만큼 부자거나 괴팍한 취미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우연한 기회에 손에 들어온 제품이나 필이 꽃힌 제품은 살림살이를 팔아서라도 한번은 써보고 싶은 소박한 유저일뿐 -ㅅ- 평소 삼탁스라고도 불리우는 GX-10을 쓰다보니 저절로 삼성제품에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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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ing the WB500 upgraded - WB550
Tracked from SamsungImaging | 2010/01/19 16:54 | DELThe most fascinating features of the WB550 is the 24~240mm FOV on 35mm. When buying a compact digital camera, I considered the wide angle the most, so I think the Schneider optical 10x zoom WB550 will help me get various pictures. It’s the upgraded v...







